재단 소식2009.10.21 11:01


곡성 사탕옥수수 시험사업 평가회

곡성 사탕옥수수 시험사업 평가회



2007년  5월 30일 재단 직원들과 김순권 이사장은 곡성군에서 신품종선발
시험사업평가회 및 시식회에 참석하였다.
 
전남 곡성군과 국제옥수수재단 김순권(경북대학교 교수) 이사장이 산학 협력하여 10여념의
연구 끝에 개발한 신품종인 사탕옥수수는 기존 단옥수수 품종보다 당도가 배 이상 높으며,
당도유지기간도 4일 이상 긴 7일 정도까지 유지되는 큰 이점을 갖고 있다.
 
사탕옥수수가 FTA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촌의 경쟁력 있는 농가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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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