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예배

국제옥수수재단의 대북지원 56차 북한돕기 물품



수해지원물품 선적예배

2007년 8월 28일, 인천 만수감리교회와 함께

 

국제옥수수재단은 인천 만수감리교회와 함께 지난 8월 28일 오전 11시 인천항에서 큰물피해를 입은 북한을 돕기 위한 지원물품 선적예배를 드렸습니다.


재단이 자체로 북한에 지원하는 물품을 선적하는 것만도 쉰여섯 번째가 되는 이번 예배에서 만수교회를 섬기고 있는 성중경 목사님(사진 앞줄 가운데)은 설교를 통해 “북한이 더디 변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때가 되면 모든 것을 알맞게 바꾸신다. 이번 일로 북한을 돕는 문이 더 활짝 열려 복음이 고루 전파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옥수수재단의 이사장님 이하 직원들의 그동안의 노고가 어려운 북한 주민들에게 알차게 열매 맺기를 기도하며 축복한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재단이 이번에 지원하는 물품은 양말 약 4만 켤레, 장갑 1만여 켤레에 달하며 김순권 이사장님의 북한옥수수 재배 지도방문 때 북측이 모포 1천 여 장을 추가로 요구해와 이를 만수교회에서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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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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