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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곳에서 옥수수 종자개발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나누려는 본 재단의 노력이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부에서 또 하나의 귀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4년 덮친 쓰나미의 상처가 아직도 말끔히 가시지 않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지부를 지난 1월 12~16일간, 본 재단 김순권 이사장이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아체의 국립시험장인 사레농장에 심었던 첫 시험종자를 통해 바로 반다아체 지역에 맞는 ‘자궁아체(Jagung Aceh, ‘아체의 옥수수’란 뜻)'를 얻는 행운을 가진 것입니다.

 

이 종자의 가치는 농민들이 바로 심어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에 심각한 옥수수의 손실을 가져다주는 질병인 노균병(Downy Mildew)에 강한 것은 물론 가뭄과 홍수에도 강한 종자입니다. 이 종자로 수확할 경우 ha당 5~6톤

굶주린 곳에서 옥수수 종자개발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나누려는 본 재단의 노력이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부에서 또 하나의 귀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4년 덮친 쓰나미의 상처가 아직도 말끔히 가시지 않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지부를 지난 1월 12~16일간, 본 재단 김순권 이사장이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아체의 국립시험장인 사레농장에 심었던 첫 시험종자를 통해 바로 반다아체 지역에 맞는 ‘자궁아체(Jagung Aceh, ‘아체의 옥수수’란 뜻)'를 얻는 행운을 가진 것입니다.

 

이 종자의 가치는 농민들이 바로 심어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에 심각한 옥수수의 손실을 가져다주는 질병인 노균병(Downy Mildew)에 강한 것은 물론 가뭄과 홍수에도 강한 종자입니다. 이 종자로 수확할 경우 ha당 5~6톤을 넘을 것이며 기존에 다른 나라로부터 사다 심는 종자를 다시 심을 경우보다 훨씬 많은 수확량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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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