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2009.10.28 15:06

지난 2008년 8월 30일 오전 11시를 조금 지난 시각, 멀리서 손님들이 사무실에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충남 서산에서부터 꿈의학교 선생님과 2명의 학생들이 귀한 나눔과 함께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꿈의학교와 인연을 맺은건 지난 2005년 6월 꿈의학교에서 있었던 김순권 이사장 초청토론때부터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 통일과 북한을 생각하며 전교생이 옥수수 저금통과 바자회를 통해 모은 200만원을 재단으로 기부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바자회는 학생뿐 아니라 학모님들까지 함께 나눔에 동참하였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서 100원, 200원의 위력을 다시금 깨달았다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200만원이 얼마나 소중하게 모아졌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정성어린 마음 담아 보내온 귀한 나눔,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꿈의학교 학생, 선생님,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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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