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아동 당더투이 후인

결연아동 당더투이후인


육남매 중에 다섯째로 태어난 당더투이 후인(10세,여)은 가난한 농부의 딸입니다. 아버지는 농사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복권을 팔지만 일정치 않은 수입과, 빚들...
추수기에는 그동안 진 빚을 갚기에 가정형편은 언제나 힘이 듭니다.

아침이면 새벽에 일을 나가 아무도 돌보아줄 사람이 없고, 또 어린 동생을 챙겨줘야 하는 당더투이 후인은 바쁜 아침시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학교에 지각한 적이 없는 매우 성실한 학생입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없는 당더투이 후인은 계속 공부를 하고 싶어 하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 취직하여 일하는 언니와 오빠를 보며 자신도 계속 공부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할고 현재 공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당더투이 후인!

당더투이 후인의 큰 눈망울을 볼 때면 언제나 어려운 가정형편에 어리고, 여린 마음이 상했는지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만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