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아동 노뚜에포투

결연아동 노뚜에포투


노뚜에포투는 미얀마 쉐비다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11살 여자 어린아이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동생들과 함께 나무로 만들어진 조그만한 집에서 살고 있는 노뚜에포투는 커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인 아이입니다. 그러나 노뚜에포투는 꿈을 이루룰 수 있을까 항상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일용직 노동자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지만 일정치 않은 수입으로 인하여 가족들은 항상 끼니를 걱정하며 살고 있고, 어머니도 역시 일은 하시지만 가정 경제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 쌍둥이 동생이 있어 가정 형편은 노뚜에포투에게 더욱 걱정입니다.

노뚜에포투는 여자아이지만 축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학교에서 공놀이 시간이면 언제나 앞장서서 하며, 축구게임을 할 때면 언제나 팀의 주장이 되어 열심히 뜁니다. 책읽기 역시 좋아하여 학교에 있는 모든 책들은 거의 다 읽은 노뚜에포투는 더 많은 책들이 학교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노 뚜에 포투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지속적으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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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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