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포스터

결연아동 마웅 딴도아웅



"엄마의 병이 더 깊어져 아빠처럼"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닐지... 오늘도 걱정입니다.


마웅 딴도아웅은 미얀마 양곤에 살고 있는 씩씩한 14세 남자아이입니다.
친구들과 공차고 힘껏 달리는 것을 좋아하고 성실하여 공부도 잘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 누나, 동생과 함께 대나무로 지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하여 생계를 잇고 있는 어머니는 목에 혹이 있지만 수술 받을 형편이 안 되어
치료를 하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의 병이 더 깊어져 아빠처럼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닐지 마웅 딴도아웅은 오늘도 걱정입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자판 장사를 하러 나가시는 엄마를 돕기 위하여 3남매는 으쌰으쌰 힘을
합쳐 물을 깃고 장작도 패고 밥을 짓기도, 학교가지 않는 날이면 엄마의 자판장사를
돕기 위하여 함께 집을 나섭니다.
어깨와 다리가 쑤셔도 자신은 튼튼하니깐 걱정하지말라며, 오히려 엄마와
누나,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 따뜻한 마웅 딴도아웅에게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해주세요.


| 후원안내

월 2만원 이면 마웅 딴도아웅과 같은  미얀마 어린이가 학업을 지속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1:1결연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결연후원은 후원아동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서 1년 단위로 신청 받고 있습니다.
| 신청 및 문의 : 02 -  337 - 0958 (해외아동 결연 및 후원관리팀)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 - 020 - 078132 (예금주 :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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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