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아동 노까뻐루세

미얀마 결연아동 노까뻐루세


안녕하세요! 미얀마 양곤에 살고 있는 노까뻐루세입니다. 올해 12살 노까뻐루세는 낀마린차웅 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귀여운 여학생입니다. 학교 체육시간에 하는 배드민턴과 선교사님이 가르쳐주는 영어를 제일 재밌어하는 노까뻐루세는 특히 영어에 남다른 특기를 보이고 있는 영특한 아이입니다.

아버지는 노까뻐루세가 3세때 집에 돌아오시는 길에 뺑소니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아직 학생인 언니와 오빠, 어린 동생이 있는데 오남매의 학비와 생활비를 어머니 혼자 감당하고 계십니다. 어려운 형편이기에 외국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조금씩 도와주시고는 있지만 학비만으로도 빠듯한 생활이 노까뻐루세의 학교입학을 늦추기도 하였습니다. 아직도 학교에 다녀야할 막내 동생이 있는데...

노까뻐루세와 그녀의 동생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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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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