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 아동 수산 나가르꼬티

결연 아동 수산 나가르꼬티




수산 나가르꼬티(이하 수산)는 8세, 사랑스러운 남자 아이입니다. 웃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천진함이 드러나는 영락없는 개구쟁이 꼬마입니다. 그런 수산에게는 슬픔 또한 있습니다.

폐렴에 걸린 수산은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 얼마 전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어려운 가정 형편에 더욱 어려워진 수산이네는 끼니마저 걱정하게 되었씁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하루 노동으로 각각 1달러 정도의 수입이었는데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집에 누워 계시고, 약값으로 지출은늘고, 수입은 줄어버린 집안 사정을 모를 리 없는 수산이...
그의 어린 눈망울을 볼때면 걱정과 아픔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수산이의 지금 당장의 현실은 어렵지만, 후원자님께서 수산이를 도와주신다면 그의 미래를 밝을 것입니다.

수산이가 건강을 회복하고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께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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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