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짖는 쓰촨성!사랑이 필요합니다.

5월 12일 7.8강도의 대지진이 덮친 중국 쓰촨성



수업 받던 중 한꺼번에 매몰된 어린 학생들, 쓰러진 나무들과 바위 속에 뒤엉켜 묻혀버린 자동차들, 온전 한 것 하다 없이 모두 무너져 내린 건물들과 사라져버린 마을, 그리고 주민들 ...

원자폭탄 252개의 위력을 지닌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은 평화롭던 마을을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5만명 이상 숨졌을 것으로 초정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명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라져버린 삶의 터전 앞에 , 예상치 못한 가족의 죽음 앞에서 주민들은 지금 목 놓아 울부짖고 있습니다. 또한 폭우 뒤 올라간 기온과 오염된 식수로 인해 전염병 등 2차 피해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고,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지진의 공포속에 떨고 있습니다.

참혹한 대지진의 현장, 슬픔과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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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