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을 아시나요?

기초생활보호 대상자가 아니지만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뜻합니다.

가정에서 주로 수입활동을 하던 아버지나 어머니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등으로 인한 소득 상실, 중한 질병이나 부상을 당한 경우, 갑작스런 질병, 실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해 위기상황에 처한 신빈곤층은 우리사회에서 늘어나고 이는 추세이며 급기야 목숨까지 끊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하루 끼니의 걱정을 덜어주려 합니다.

벧엘나눔공동체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사항 동안에 이들이 굶주리지 않고 사랑의 쌀을 통하여 일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내어 자립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합니다.

다시금 재기할 수 있는 밥심이 되어주려 합니다.

 

 

 

 

24시간 항시개방

누군가에게 찾아가 계속적으로 도움을 구하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갑작스런 상황에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사람들의 차가워진 시선이 이들을 더 두렵게 합니다. 사랑의 쌀독은 이분들에게 24시간 항시 개방합니다.

 

대부분 인적이 드문 늦은 저녁, 밤 시간에 오셔서 쌀을 가져가십니다. 사랑의 쌀독은 쌀이 필요한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인당 2kg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130kg으로 한정하여 갑작스럽게 찾아온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쌀독을 메우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러분의 콩으로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쌀독을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주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새로운 출발을 콩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모금기간 2015.04.16.~2015.08.31

기간 2015.09~2015.11

 

 

130kg 운영 (1인당 2kg)

30kg * 91= 2,730kg (10kg 273포 필요)

10kg 기준 23,000* 273= 6,279,000

 

 

쌀봉지 구입 100매당 2,800

총 사업기간동안 1365장 필요

2,800*14 = 39,200

 

 

총 비용 6,318,200+경상운영비(600,000) 6,918,200

 

 

(** ↓ 사진 클릭시 해당 모금함으로 이동합니다 **)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