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었던 사랑의 쌀독이 후원자님의 사랑과 관심이 더해져 쌀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신빈곤층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쌀독은 현재도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내주신 해피빈 콩이 모아져 사랑의 쌀독에 쌀 20kg 5포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 3.5일 동안 나눠줄 수 있는 분량입니다.


 

  

 

갑작스러운 실직과 폐업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후원자분들께서 채워주신 사랑의 쌀독이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내 자립할 힘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획했던 양의 쌀이 모두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후원금이 모여 배고픔마저 달래야 하는 우리 이웃의 하루의 끼니가 되고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쌀독을 통하여 희망을 주며

용기 내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계속해서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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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