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 동영상2009.10.21 10:37




국내 옥수수 전문가가 개발한 사료용 슈퍼옥수수가 기존 품종에 비해 생산량 등에서 월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 김순권 교수팀은 최근 사료용 옥수수인 경대 사일리지 1, 2호의 개량종을 시험재배한 결과 기존 품종보다 적응력이 뛰어나고 생산량도 최고 65%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슈퍼옥수수를 사료로 쓰면 사료비 부담을 절반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북한과 중국, 캄보디아 등에서도 시범재배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