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었던 사랑의 쌀독이 후원자님의 사랑과 관심이 더해져 쌀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신빈곤층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쌀독은 현재도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내주신 해피빈 콩이 모아져 사랑의 쌀독에 쌀 20kg 5포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 3.5일 동안 나눠줄 수 있는 분량입니다.


 

  

 

갑작스러운 실직과 폐업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후원자분들께서 채워주신 사랑의 쌀독이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내 자립할 힘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획했던 양의 쌀이 모두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후원금이 모여 배고픔마저 달래야 하는 우리 이웃의 하루의 끼니가 되고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쌀독을 통하여 희망을 주며

용기 내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계속해서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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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소식지2016.01.12 17:54

평화의 옥수수 소식지 (2015 겨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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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4월 3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되었던 미얀마 상이용사 마을 수도공사 모금완료 후 사업이 집행되어 후원자님들과 후기를 함께 나눕니다 ^^

 

 

미얀마 상이용사 마을 사람들은 불편한 다리와 몸을 이끌고 무거운 양동이를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저수지에 가서 물을 길어와야 밥도 짓고 씻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을 근처 우물(아래 사진)에 있는 물을 사용하였는데 정화되지 않은 물을 받아서 침전물만 가라앉으면 사용했기에 위생상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마을을 떠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후원자님께서 후원해주신 덕분에 미얀마 상이용사 마을 저수지 근처에 기계실을 설치하고 파이프를 연결하는 수도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실 내부의 모습은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저수지로 부터 물을 끌어올려 기계실을 거쳐 파란색 파이프를 따라 마을에 물이 흐르게 됩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미얀마 지부장님께서 직접 수고하여주셨는데 많은 마을 사람들이 기뻐하며 함께 도와주었습니다.







수도공사가 완료되니 몸이 불편한 상이용사 분들이 집에서 깨끗하고 편리하게 물을 길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소식을 듣고 마을을 떠났던 사람들도 하나 둘씩 돌아오며 마을이 다시 활력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파이프를 통해 나오는 물줄기를 보니 마음이 참 시원해집니다.

물을 얻게 된 상이용사 마을 주민들은 이제 힘든 몸을 이끌고 저수지까지 매일 물을 길으러 가지 않아도 되었다고 연신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그 표정과 마음을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미얀마 상이용사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표현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곳곳 우리 이웃들에게 계속해서 사랑을 전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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