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은 네팔 지부장님과 협력하여 네팔 지진 구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 자체적으로 진행한 캠페인과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으로

모인 후원금을 합쳐 네팔 지부장님의 주도하에 지진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지부인 소망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멀, 어비섹, 머던 등의 아이들이 살던 고향마을 사진입니다.

 가옥들이 다 무너져 사람이 지내기 힘들 정도로 완파되었습니다.

 

 

 

이 마을 사람들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자 66마리의 노새 한마리에 쌀을 두부대씩 싣고 갔는데

그만 노새 한마리는 쌀과 함께 낭떨어지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한나절반을 가면 마을 사람들이 내려와 구호물품을 이고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루종일 차를 타고 가서 하루 종일 걸어가야만 도착하는 잘랑마을에 구호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가는 길이 무너져 내려 걸어가는 길이 험하고 구호물품을 직접 짊어지고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움의 손길이 닿아야 마을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기에 다함께 힘을 합쳐 나아갔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회복이 더뎌보이지만 지원의 손길은 계속 닿고 있습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인해 네팔이 조금씩 재건되고 회복되며 네팔 사람들의 마음도 희망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 여름호 소식지를 통해 네팔 지진 구호에 대한 상황을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자!

 

 

지난 10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6시간 30, 미얀마 공항에서 차로 1시간을 달려 국제옥수수재단 미얀마 사업장인 유아따지 농축산종합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유아따지 학교에는 1,800명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생활하지만 화장실 갯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위생적으로도 깨끗하지 않고 악취나는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미얀마 아이들에게도 깨끗하고 위생적인 화장실을 선물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장실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한국으로 돌아와 미얀마 학생들을 위한 화장실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화장실 관련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해피빈 모금함 오픈 다음 날인 1119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화장실의 날"이었습니다.

 

전 세계인구 가운데 25억 명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위생시설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성폭행 같은 심각한 문제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많은 질병으로 사망에 이르고 위생문제로 고통을 받고 어려워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금완료!

 

*클릭시 해당 모금함으로 이동합니다*

 

모금함을 설치하고 걱정스런 마음이 들기도 하였지만 많은 네티즌 분들께서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성원해주셔서 4주만에 3,506명의 네티즌 참여로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관심이 많은 만큼 133개의 의견을 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의 생각과 마음을 100% 만족시켜드릴 수는 없었지만 조금 더 자세히 미얀마 화장실 사업에 대한 국제옥수수재단의 마음을 한 번 더 설명드릴 수는 있었습니다.

 

모금 그 후

 

모금이 완료된 후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변기를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건기가 되면 저수지를 깊이 파두었다가 우기 때 내리는 빗물을 저수지에 모아서 식수로 사용할 정도로 미얀마는 식수 시설도, 상하수도 시설도 미비하고 물이 부족하기에 한번 물을 내리는 데 많은 양의 물이 사용되는 양변기로 전부 바꿀 수는 없었습니다.

 

고심 끝에 새로 지은 화장실에는 양변기를 설치하고 기존에 있는 화장실은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학교강당 옆에는 양변기를 설치하여 화장실을 새로 지었습니다.

   

 

 

 

 

 

 

 

화장실을 완공하고 비누만들기를 통하여 비누와 대야를 갖다 놓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위생교육도 진행하였습니다화장실의 페인트칠은 성신여대 해외봉사단이 도와주었는데 봉사활동을 한 후 그들의 의견을 함께 나눕니다.

 

 노력봉사로 벽화그리기를 하였는데 쭈그려 앉아서 페인트칠을 하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다 하고난 후의 모습을 보니 정말 예뻤고 아이들이 좋아해주니 기뻤다. 우리가 그렸던 벽화장소가 화장실의 벽이었는데 미얀마 학교 화장실은 정말 시설이 낙후 되어있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문이 잘 닫히지도 않고 물 내리는 곳도 없는 화장실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작지만 좌변기가 있는 화장실이 생겨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나도 미얀마 학교 화장실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심희진)

 

  솔직히 벽화봉사가 실질적인 봉사의 의미가 있는지 색을 칠하면서도 의문이 들었는데 벽화를 완성하고 미얀마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좋아하고 고마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봉사뿐만 아니라 그들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도 봉사의 의미에 포함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김지은)

 

 3일에 걸쳐 벽화 그리기 노력봉사를 진행하였는데 사실 벽화 그리기는 단순히 봉사를 했다고 보여주기 위한 일회성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었다.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사라지지 않은 채 벽화의 풀 부분을 그리다가 잠시 쉬며 지부장님과 짧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부장님께서는 미얀마의 아이들은 벽화를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모습이 매우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고 벽화를 실제로 본 이 학교의 학생들이 다른 곳에서 이를 통해 새로운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벽화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봉사라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워졌다. 그 후에 아이들에게 더 제대로 된 벽화를 보여주고 싶어서 그림의 사소한 부분에도 집착 이상의 열정을 보였다. 매우 낙후되어 사용하기 불편했던 학교 화장실이 우리의 벽화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분위기가 밝아졌기를 바란다.(하지영)

 

23,024개가 화장실을 세웠어요!

 

 

네티즌 한분 한분께서 후원해주신 해피빈 콩 23,024개가 모아져 미얀마 유아따지 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위생적인 화장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신여대 해외봉사단 학생들의 벽화를 통해 미얀마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얀마 아이들 역시 그 사랑에 힘입어 오늘 더 성장하고 꿈을 크게 품고 나아갈 것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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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옥수수재단

 홈페이지 : www.icf.or.kr

해피로그 : http://happylog.naver.com/icf.do

페이스북 : www.facebook.com/internationalcornfoundation

모금함 더보기 : http://happylog.naver.com/icf/rdona/RdonaProgressList.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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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여러분의 오늘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비가 내리는 날씨지만 국제옥수수재단에는 기분 좋은 소식이 있어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

 

 

오늘 네이버 메인에는

국제옥수수재단의 미얀마 화장실 모금함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클릭시 해피빈재단 후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작년 11월 부터 네이버 해피빈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지만

많은 네티즌 분들께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주셔서

약 4주만에 3,506명의 네티즌 참여로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얀마 유아따지 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위생적인 화장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신여대 해외봉사단 학생들의 벽화를 통해 미얀마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띠링띠링"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얀마에서 전해온 편지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결연후원금이 국제옥수수재단의 미얀마 결연아동들에게 전달되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해왔어요^^

 

 

 

 

 미얀마에서는 지난 상반기 동안 수능을 본 친구들도 있었고,

매일매일 정신없이 내리는 비로 인해 진흙탕이 된 길을 걸어다녀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옥수수, 쌀, 정수기 그리고 아이들이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하여 열심히 학교생활하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더이상 내일의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공부하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