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지진참사의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 캠페인
지금, 절망과 죽음앞에 놓인 아이티를 도와주세요!!


중부아메리카의 빈곤국가 아이티의 비극
2010년 1월 12일 아이티에서 리히터 규모 7.3에 달하는 강진이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서 발생.

피해자수 : 최대 3백만명(국제적십자사 추정)
사망자수 : 최소 3만 ~ 5만명, 최대 50만명까지 예상


아이티 강진 피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굶주림보다 더 심한 고통과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울부짖고 있는 아이티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시에 처참한 비명소리와 엄습해오는 공포로 묻혀버린 가족을 찾기엔 역부족인 아이들...


아이티 참사

아이티 지진참사 후원 캠페인




국제옥수수재단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02)337-0958~9 전화주시거나 
저희 재단 홈페이지 www.icf.or.kr 로 문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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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14 09:16
각국 정부ㆍ단체 아이티 구호 속속 동참…美항모 급파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중남미의 빈국 아이티를 돕기 위해 각국 및 민간단체들이 구조팀과 의료진, 구호물자를 속속 보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3일 직접 신속한 지원을 약속한 미국은 선박과 헬리콥터, 수송기 및 2000명의 해병대 병력을 아이티로 파견했다. 더글러스 프레이저 미 남부군 사령관은 해군의 대형 수륙양용 선박이 해병대 병력과 함께 곧 아이티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밖에 육군의 3500명 규모의 여단 병력이 비상대기 상태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버지니아의 노퍽 기지에서는 미 항공모함 칼 빈슨호(號)가 아이티로 향할 예정이며 14일 오후 현지에 도착한다.

현지에 파견되는 군병력은 유엔 주도의 대규모 구호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현지 치안을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2대의 C-130 수송기가 공병팀과 통신전문가, 구호작전 수립팀 등을 태우고 현지로 떠났으며 미 공군은 포르토프랭스 공항의 관제기능 복구를 위해 전문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자체 홈페이지에 아이티 구호를 위한 기부 희망자들을 위한 정보란을 개설하고 적극적인 기부를 호소했다.


유럽연합(EU)은 300만유로(약 50억원)를 긴급 지원키로 했으며 현지상황을 확인한 뒤 추가지원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브라질은 1000만달러와 14t 식량제공 의사를 밝혔고 벨기에는 수색팀과 야전의료팀, 식수난 해결을 위한 정수장비를 보내기로 했다. 독일은 100만 유로를, 영국은 소방관 등 구조인력과 의료진 64명을 급파하고 탐지견, 대형 구조장비를 지원키로 했으며 프랑스와 캐나다, 멕시코, 베네수엘라, 대만 등도 구호팀 파견을 약속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빈민구호단체 옥스팜은 현지 긴급대응팀을 즉각 투입해 현장 수습활동을 지원토록 했다. 옥스팜의 인도주의 활동담당 제인 코킹은 “옥스팜은 아이티에 라틴아메리카 긴급대응팀을 두고 있다”며 “포르토프랭스 현지의 의료진과 식수 보급조, 위생관리조 등이 투입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민간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도 구호요원들을 파견했으며 CNN의 창업자인 테드 터너가 설립한 유엔재단(UNF)은 100만달러의 구호기금을 내놓았다.

이밖에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도 “IMF가 도울 수 있는 차원에서 적절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국제적십자연맹(IFRC)도 의료진을 비롯한 긴급 구호팀을 파견하는 한편 담요,취사장비, 식수통, 위생용품 등 구호물품을 피해자들에게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처 :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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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울부짖는 쓰촨성!사랑이 필요합니다.

5월 12일 7.8강도의 대지진이 덮친 중국 쓰촨성



수업 받던 중 한꺼번에 매몰된 어린 학생들, 쓰러진 나무들과 바위 속에 뒤엉켜 묻혀버린 자동차들, 온전 한 것 하다 없이 모두 무너져 내린 건물들과 사라져버린 마을, 그리고 주민들 ...

원자폭탄 252개의 위력을 지닌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은 평화롭던 마을을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5만명 이상 숨졌을 것으로 초정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명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라져버린 삶의 터전 앞에 , 예상치 못한 가족의 죽음 앞에서 주민들은 지금 목 놓아 울부짖고 있습니다. 또한 폭우 뒤 올라간 기온과 오염된 식수로 인해 전염병 등 2차 피해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고,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지진의 공포속에 떨고 있습니다.

참혹한 대지진의 현장, 슬픔과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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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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