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의 제 53차 방북 _ 개성 방문
 
지난 2010년 3월 24일 개성방문이 있었습니다.
 
 - 목 적 -
 1) 옥수수 133톤 인수증 및 분배확인서 수령.

 2) 2009년도 북한 옥수수 및 농작물 수확량 파악.

 3) 2009년 사업 연구 결과 보고서 추가 보고 받음.

 4) 2010년 옥수수 연구사업 방향 설정

53차 방북_개성_1

개성 신원 에벤에셀 공장 견학


53차 방북_개성_2

개성 : 봉동관에서 회의중


53차 방북_개성_3

개성 공단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지난 2009년 10월 7일 개성방문이 있었습니다.
 
목 적
 1) 슈퍼 1,2호 종자 수확량 조사 및 토의
   지난 4월 지원한 슈퍼1,2호 종자의 수확량을 평가하고, 중국 우수종,
   북한 우수종과의 대비 시험의 대한 결과를 토의하였습니다.
 
 2) 비료 지원 대신 옥수수 및 사탕 옥수수 종자 지원 결정
   올해 지원하기로 했던 비료 대신 중국에서 옥수수를 구입하여 지원하는 것으로 대체 하고,
   나머지 절반은 통일부의 승인이 되는대로 옥수수 종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슈퍼 1,2호 종자 수확량 조사및 토의

슈퍼 1,2호 종자 수확량 조사및 토의



개성을 찍다

개성을 찍다



개성을 나오면서

개성을 나오면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지난 2008년 4월 29일 재단에서는 북한 개성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개성 방문에서는 2008년 '북한 옥수수 심기' 남북공동연구사업에 대한 시작으로, 전국 25개
시험연구소에 지원 연구할 슈퍼옥수수 1, 2호 및 1,000종의 시험용 옥수수종자/ 원종 120kg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40개의 협동농장에 파종될 사탕옥수수 종자 120kg도 함께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탕옥수수종자는 7, 8월경 수확되어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에게 보급될 것입니다.
 
이후 5월 중에 연구사업을 위해 필요한 비료와 농기자재를 지원하여 연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울 것이며, 지난 3월에 완공한 옥수수 종자 저장고 완공식을 위해 40명의 후원자님들을
모집하여 6월중에 평안남도 은산시험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재단의 소식지2009.10.19 17:37

생명을 살리는 평화의 옥수수 제 36호
국제옥수수재단의 소식지 36호

국제옥수수재단의 소식지 36호


/
생명의 씨앗심기
  제 52차 대북지원 및 개성방문
  제3차 평화의 옥수수 심기 스폰서 투어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
  지구촌 아동 결연 캠페인
  국내사업 소개


/ 사랑나눔
  올리브영
  백현수 회원


/ 희망찾기

/ ICF 소식

/ 사업보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개성 지역 911, 금강산 48, 기타 지역 0.’

통일부가 집계한 5일 현재 북한에 체류하고 있는 남쪽 인력 규모다. 개성공단 운영과 금강산 관광지 시설 유지를 위한 인력을 빼고는 남쪽 사람이 북쪽에 한 명도 없다는 뜻이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앞서 지난달 4일 정부가 북쪽에 머물고 있는 남쪽 인력의 철수를 ‘요청’한 이래, 한 달 넘게 민간 차원의 인도적 지원 및 경제협력 사업을 위한 방북이 사실상 끊긴 상태다. 이 기간에 개성·금강산 이외 지역에 방북이 허용된 사례는 단 1건. 북녘의 소아간질환자 치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개신교계 의료지원단체인 ‘장미회’ 관계자 5명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방북한 게 유일하다.

이런 이유로 인도적 지원 단체와 경협 관계자들은 “사실상 전면 방북 불허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정부는 ‘선별 검토’가 공식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장미회의 방북 외에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등이 개성과 금강산 지역을 찾아 연탄 등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선별 검토’보다는 ‘방북 불허’에 가깝다. 개성과 금강산 이외 지역에서 임가공 등 경협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들의 방북은 지난달 4일 이후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장미회를 제외한 다른 민간단체의 평양 등지 방북 신청도 정부의 ‘협조 요청’에 막혀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정부의 태도가 요지부동이지만은 않았다. 이명박 정부 들어 비군사 분야 남북 당국자간 첫 만남이었던 지난달 21일 ‘개성접촉’ 직후 정부 안에선 당국간 대화의 모멘텀을 이어가자는 차원에서 민간단체 등의 방북 ‘정상화’를 적극 검토하기도 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지난달 24일 브리핑에서 “(민간단체 등의 방북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9일 장미회의 방북 승인은 이런 기류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하지만 3월30일 발생한 현대아산 직원 ㅇ씨의 개성 억류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북한이 지난달 29일 제2차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을 내비치는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발표한 직후 정부 내부 기류가 다시 얼어붙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국제옥수수재단 등의 2일 평양 방문 일정이 취소됐고, 5일과 6일로 예정됐던 민간단체들의 방북 일정도 마찬가지로 취소됐다.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은 “인도적 지원단체들의 방북은 2006년 10월 북한의 핵실험 직후에도 이뤄졌다”며 “인도적 지원 목적의 방북 및 물자 반출을 신변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불허하는 것은 명분이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50여개 대북 인도적 지원단체들의 모임인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는 6일 회의를 열어 최근 상황에 대한 의견을 모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