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소식지2009.10.19 17:26

생명을 살리는 평화의 옥수수 제 34호
국제옥수수재단 소식지 34호

국제옥수수재단 소식지 34호


/ 옥수수박사 편지
 _김순권이사장 인사말씀

/ ICF 북한사업
 _
북한에서 자라는 평화의 옥수수

/ICF 해외사업
 
_미얀마와 캄보디아에 심은 미래의 희망

/ICF 행사보고
 
_따뜻한 겨울, 행복한 나눔 캠페인

/사랑나눔 
 _따뜻한 세상을 만든 기업 , 모닝 365
 _결연은 후원이 아닌, 가족이 되는 것

/재단 소식

/광고
 
_베트남 3rd 스폰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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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빈곤 아동돕기 캠페인
2008.11.23~2009.1.31

"굶주림을 견디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매서운 추위는 저에게
굶주림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지금 ,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당신의 사랑입니다.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나눔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얼어 붙은 아이들의 마음에 '호호' 온기를 불어 넣어주세요. 그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희망의 미소가 피어납니다.


- 지원내용
1만원이면, 1명의 아동에게 내복, 전기담요, 양말, 장갑 등 방한용품을 보낼 수 있습니다.

5만원이면, 북한 땅에 파종할 옥수수종자를 생산하는 온실 1평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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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아동 엘리사벳

결연아동 엘리사벳


쉐비다 학교 7학년에 재학중이 14세의 사랑스러운 소녀 엘리사벳은 집이 너무 가난하여 집에서 지내지 못하고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농부시지만 생활은 언제나 생활은 어렵고, 2년 전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돌아가신 어머니지만 약값으로 진 빚은 어려운 가정형편을 더 어렵게만 합니다.

엘리사벳은 5남 1녀 중 셋째입니다. 두 명의 오빠, 세 명의 남동생들이 있어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엘리사벳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그리 반기지만은 않습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엘리사벳이 취업을 하여 돈을 벌어오기를 더 바라시지만 공부하는 것이 재미 있따는 엘리사벳...

엘리사벳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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