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외곽에 위치한 고아원에 살고 있는 쎼잉본라(9세,남)는 자칫 어두울 수도 있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이 있는 개구쟁이 아이입니다.
부모님이라는 존재를 모르는 쎄잉본라는 태어나기 전 실종되어버린 아버지와, 병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로 인해 4살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라났습니다. 늘 웃음이 떠나지 않는 쎄잉본라를 볼 때마다 그 모습이 너무 해밝아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쎄잉본라의 꿈은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의사만 보면 무서워 울며 도망가려 했지만 치료를 받으면 금방 낫는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의사가 무섭지도 않고 오히려 의사를 좋아합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만 보면 의사인줄 알고 졸졸 쫒아 다니며 의사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기 바라는 쎄잉본라!

캄보디아 정부는 고아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아원에서는 보통초등학교까지만 교육을 시킵니다.
해외구호단체의 후원이나 일대일 결연이 없이는 아이들이 공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쎄잉본라가 안정적으로 공부하여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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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료보내기 캠페인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 북한은 연간 200만톤 이상의 식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의 식량 수요량은 약 645만 톤 인데 이에 비해, 생산량은 450만 톤으로 약 200만 톤이 부족하여 국내의 영아 사망률의 20배가 넘고 있습니다.
농업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종자 개발 사업과 더불어 비료 지원이 절실합니다. 한국 정부에서 연간 수십만 톤의 비료를 지원하고 있으나, 아직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에서는 지난 98년부터 북한에 있는 1,500개 형동농장에 옥수수종자와 비료를 지원하여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동포의 식량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자력이 고갈된 북한에서 식량을 증산하기 위해서 비료지원이 ㅈ러실하며 최근 몇 년간 북한 작황이 호조를 보인 것은 비료지원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재단에서는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캠페인과 정기후원 등을 통해 현재까지 약 25,000톤을 지원했습니다. 북한의 식량난 문제의 가장 중요한 해결책 중의 하나인 이 캠페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0원이면 비료 20Kg 1포대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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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어려운 아동복지기관·단체에 문화 활동비

국제옥수수재단
=경제적 빈곤으로 문화 활동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복지사업 기관 및 단체를 선정, 문화 활동비를 지원한다. 기관 및 단체에서 진행되는 문화 활동 관련 프로그램 후원으로 지원금은 100만원이다. 지원 신청기간은 26일까지이며 우편(서울 창전동 동복이세빌딩 5층) 및 이메일(peacecorn@icf.or.kr)로 지원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02-33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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