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 동영상2009.10.16 17:32



출처 : 국제옥수수재단 _ icf.or.kr

국제옥수수재단의 2008년 캠페인 중
고난주간 캠페인영상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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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 동영상2009.10.16 17:30



국제옥수수재단의 2006년 진행되었던

고난 주간 한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자료 입니다.

잘 보시고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출처 : 국제옥수수재단 _ www.i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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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2009년 2월 25일 ~ 4월 12일

2009 고난 주간 캠페인

2009 고난 주간 한끼 금식 한생명 살리기 캠페인



연간 출생아 수... 1억 3천 5백만 명
연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자수(2006년)... 970만 명(하루 평균 26,000) 연간 신생아 사망자 수 (생후~28일, 2000년)...400만 명(1,000명 당 30명 꼴)

지금 도 전세계에서는 3초에 한 명씩 빈곤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하루 1.25달러 미만의 생활비로 살아가고 있는 절대빈곤에 속해 있는 사람은 전 세계 14억명에 이릅니다.

배고픔과 외로움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이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것은 당신의 따스한 손길과 사랑입니다.

가난과 질병으로 눈물흘릴 힘조차 없이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당신이야 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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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끼 금식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2:17-18)

국제옥수수재단만이 할 수 있는 북한 및 지구촌 기아문제의 해.결.책! 북한에 연간 20톤 이상의 옥수수종자, 2000여 톤 이상의 비료 및 각종 농기자재 지원, 현지 방문을 통한 북한 협동농장 및 빈곤국가에 농업기술 전수


2008 캠페인 고난주간 한끼금식

2008 캠페인 고난주간 한끼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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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고초를 당하신 예수님은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예수 그리스도가 겪은 고난을 깊이 헤아리기는 힘들지만 2009년 고난주간(4월 6∼11일)을 걷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처한 삶 속에서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고통을 체험하며 고난의 의미를 묵상하고 있다.



◇새벽기도=7일 오전 5시 서울 목2동 목동중앙교회 본당.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사순절·부활절 특별 새벽예배 때 최광진 담임 목사는 고난주간에 맞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 1주일 동안의 행적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단잠을 떨치고 교회로 향한 200여명의 성도들은 '악한 포도원 농부 이야기(막 12:1∼12)'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 흩어진 크고 작은 교회들은 '십자가 신앙' '십자가의 능력' 등을 주제로 이른 새벽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서 아침을 열고 있다.

◇금식=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총장 장영일)는 성 금요일인 10일 교내 학생 및 교직원 식당 영업을 하지 않는다.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성 금요일 점심 금식'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학교 경건교육처는 지난 2일 게재한 온·오프라인 공고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던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하면서 점심 금식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기독 NGO인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도 오는 12일까지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면서 이웃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등 금식을 통한 사랑 전하기 행사도 교회와 단체들에 이어지고 있다.

◇헌혈 및 장기 기증 운동=최근 들어 교회와 신학교 등 교계에 등장한 고난주간의 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내 피와 골수, 장기를 타인에게 기증하는 행위 자체가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위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성 금요일인 10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하루 동안 장기 기증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감리교 산하의 목원대(이요한 총장)는 7일 이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학생회 간부들이 장기 기증 서약식을 가졌다. 앞서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목사)도 지난 5일 장기 기증 예배를 갖고, 성도 2730여명이 장기 기증 서약서를 제출했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조문행 감독) 소속 제천·단양지역 교회 성도 70여명은 '고난주간-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지선 간사는 "지난해에만 6만여명이 장기 기증에 동참했는데, 올해의 경우 벌써 4월 현재 3만명을 육박하고 있다"면서 "장기 기증 서약자의 60∼70%가 기독교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장기 기증 운동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전시·공연=연극과 영화, 전시회 등 문화공연들도 의미있는 고난주간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화여대(총장 이배용) 이화기도실에는 대표적인 고난의 상징인 십자가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평화와 화해를 기원하는 세계의 십자가'란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송병구 목사가 15년 동안 40여개국에서 수집한 490여점의 십자가가 전시돼 있다. 매일 낮 12시30분(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송 목사의 십자가 설명회도 곁들여진다.

서울 서초동 세오갤러리도 부활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크리스천 중진 작가 2명을 초대해 '김병호 김학광의 2인전-성찰된 생명의 질서'란 주제로 내면의 영성과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법칙을 표현한 조각전을 개최한다. 장신대는 오는 10일 교내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녹슨 3개의 못'이라는 제목의 모노드라마를 공연한다. 예수의 몸에 박힌 못 3개를 만든 한 대장장이의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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