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10.28 11:42

잘 사는 법 10가지
Q1.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Q2. 책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어지고, 가구는 부서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Q3. 행상의 물건
행상의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마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그대로 주라.

Q4. 대머리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Q5. 광고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Q6.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Q7. TV
텔레비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라.
그것은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Q8. 손이 큰 사람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악하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Q9. 화를 내면
화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Q10. 기도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하현주*옮김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잘사는 방법

잘사는 방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좋은 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것.  (0) 2010.10.29
절벽에서 손 놓기.  (4) 2010.10.28
잘 사는 법 10가지  (2) 2010.10.28
미래를 본다  (0) 2010.10.27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2) 2010.10.26
원숭이가 공을 떨어뜨린 곳에서  (2) 2010.10.25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십자가에서 고초를 당하신 예수님은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예수 그리스도가 겪은 고난을 깊이 헤아리기는 힘들지만 2009년 고난주간(4월 6∼11일)을 걷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처한 삶 속에서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고통을 체험하며 고난의 의미를 묵상하고 있다.



◇새벽기도=7일 오전 5시 서울 목2동 목동중앙교회 본당.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사순절·부활절 특별 새벽예배 때 최광진 담임 목사는 고난주간에 맞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 1주일 동안의 행적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단잠을 떨치고 교회로 향한 200여명의 성도들은 '악한 포도원 농부 이야기(막 12:1∼12)'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 흩어진 크고 작은 교회들은 '십자가 신앙' '십자가의 능력' 등을 주제로 이른 새벽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서 아침을 열고 있다.

◇금식=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총장 장영일)는 성 금요일인 10일 교내 학생 및 교직원 식당 영업을 하지 않는다.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성 금요일 점심 금식'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학교 경건교육처는 지난 2일 게재한 온·오프라인 공고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던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하면서 점심 금식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기독 NGO인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도 오는 12일까지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면서 이웃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등 금식을 통한 사랑 전하기 행사도 교회와 단체들에 이어지고 있다.

◇헌혈 및 장기 기증 운동=최근 들어 교회와 신학교 등 교계에 등장한 고난주간의 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내 피와 골수, 장기를 타인에게 기증하는 행위 자체가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위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성 금요일인 10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하루 동안 장기 기증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감리교 산하의 목원대(이요한 총장)는 7일 이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학생회 간부들이 장기 기증 서약식을 가졌다. 앞서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목사)도 지난 5일 장기 기증 예배를 갖고, 성도 2730여명이 장기 기증 서약서를 제출했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조문행 감독) 소속 제천·단양지역 교회 성도 70여명은 '고난주간-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지선 간사는 "지난해에만 6만여명이 장기 기증에 동참했는데, 올해의 경우 벌써 4월 현재 3만명을 육박하고 있다"면서 "장기 기증 서약자의 60∼70%가 기독교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장기 기증 운동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전시·공연=연극과 영화, 전시회 등 문화공연들도 의미있는 고난주간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화여대(총장 이배용) 이화기도실에는 대표적인 고난의 상징인 십자가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평화와 화해를 기원하는 세계의 십자가'란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송병구 목사가 15년 동안 40여개국에서 수집한 490여점의 십자가가 전시돼 있다. 매일 낮 12시30분(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송 목사의 십자가 설명회도 곁들여진다.

서울 서초동 세오갤러리도 부활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크리스천 중진 작가 2명을 초대해 '김병호 김학광의 2인전-성찰된 생명의 질서'란 주제로 내면의 영성과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법칙을 표현한 조각전을 개최한다. 장신대는 오는 10일 교내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녹슨 3개의 못'이라는 제목의 모노드라마를 공연한다. 예수의 몸에 박힌 못 3개를 만든 한 대장장이의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1만원이면 어린이 하루 식사 해결”

슈퍼옥수수 보급을 통해 북한 및 국내, 제3세계 국가의 식량문제를 해소하고 평화를 심는다는 목표 아래 설립된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박사)이 '2009 고난 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면서 한 끼 금식한 헌금으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 끼 금식으로 모은 5000원은 북녘의 33㎡(10평)의 땅에 옥수수를 심을 수 있는 액수이며, 1만원이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3끼 식사비에 해당된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사순절과 고난주간 동안 기도하면서 한 끼 금식한 금액을 재단 홈페이지(www.icf.or.kr)와 전화(02-337-0958)를 통해 후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단체가 자료를 요청하면 재단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관련 동영상 자료와 소형저금통 및 헌금봉투를 전달해 준다.

김무정 기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