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어제부터 날씨가 제법 추워지더니 오늘은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이번에 저희 재단에서는 지구촌 빈곤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1 사랑나누기 희망더하기 지구촌빈곤아동돕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땅, 굶주림으로 얼어붙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녹여주세요 :)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1만원으로

추위에 꽁꽁 얼어붙은 몽골 이웃들의 몸을 따뜻하게 녹여 줄 수 있는
방한 용품을 지원할 수 있고

3만원으로

평균 영하 30도인 몽골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난로와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고

5만원으로

겨울에도 배고픔 없이 맛있는 옥수수를 재배 할 수 있도록 북한 건축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10만원으로

치료비가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국제옥수수재단의 네이버 해피로그에서도 해피빈 후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 해피로그 바로가기 클릭 !



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땅, 굶주림으로 얼어붙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녹여주세요 :)  

♥ 참여 문의

tel : 02-337-0958-9 담당자 : 우채연
e-mail : peacecorn@icf.or.kr
홈페이지 : www.icf.or.kr (묻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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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2.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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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6.21 14:38


우선, 한 가지 간단한 실험을 해보자. 눈을 감고, 입이 찢어질 정도로 입술을 귀 쪽으로 당기고 이를 드러내 환하게 웃는 표정을 지어 보라. 그리고 마음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점검해 보라. 어떤 사람이, 그리고 어떤 사건이 떠오르는가?

이번에는 이를 악물고 눈살을 찌푸려 분노에 떨 때의 표정을 지어보라. 마찬가지로 머릿속에 자유스럽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찾아보라. 아마도 여러분은 웃을 때와 분노할 때 각기 다른 사람들과 사건들을 떠올렸을 것이다.

기분이 좋으면 사람들이 웃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과 생각이 변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많은 사람들은 웃을 일이 생기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웃지 않는 이유를 웃을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영문도 모르고 울다 보면 왠지 슬퍼지고 슬퍼지면 더 심하게 우는 것처럼 신체적 반응이 감정을 유도한다는 그의 이른올 이라 한다.

전통적인 입장에서는 얼굴 표정은 내적인 감정상태를 외부로 표현하는 기능만을 갖고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윌리엄 제임스의 주장을 지지하는 연구자들은 기분에 따라 표정이 달라질 뿐 아니라 표정이 달라지면 기분의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확인했다. 레어드라는 심리학자는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사진 속의 아이가 얼마만큼 공격적인지를 평가하게 했다. 한 조건에서는 얼굴을 찡그린 채로, 그리고 다른 조건에서는 환하게 웃으면서 사진을 보게 했다. 연구 결과, 전자의 경우가 후자의 경우보다 아이들을 더 공격적이라고 판단했다.

스트랙이라는 심리학자도 이와 유사한 실험을 했는데, 그는 실험참여자들에게 볼펜을 이빨로 물고 있도록 하면서 웃는 표정을 짓게 했다. 그리고 만화를 보여 준 다음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를 평가하게 했다. 그리고 또 다른 참여자들에게는 입술로 볼펜을 물게 해서 입을 다물고 있게 하면서 웃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만화를 평가하게 해서 비교했다.

예상대로 볼펜을 입에 물어서 억지로 웃음짓게 만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만화가 재미있다고 평가했다.

표정을 밝게 가지면 기분이 좋아질 뿐 아니라 과거를 회상할 때도 기분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 심리학자 레어드는 대학생들에게 재미있는 내용의 글과 분노를 유발시키는 신문기사를 읽게 했다. 시간이 지난 후 학생들로 하여금 웃는 표정과 찡그린 표정을 짓게 해서 전에 읽었던 내용들을 모조리 회상하게 했다. 예상대로 미소를 지을 때는 재미있는 내용이, 화를 내는 표정을 지었을 때는 분노유발 기사 내용을 더 많이 기억해 냈다.

불만스런 인상을 쓰고 있으면 만사가 못마땅해 보이고 억지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 얼굴근육은 기분에 따라 다르게 움직인다. 반대로 표정을 바꾸면 감정도 달라진다. 대뇌의 감정중추는 표정을 관장하는 운동중추와 인접해 있으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이처럼 표정에 따라 감정상태가 달라진다는 심리학 이론을 안면피드백이론(Facial Feedback Theory)이라 한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할 것이다. 그러나 억지로 웃는 기괴한 표정을 거울로 비추어 보면 그 묘한 표정 때문에라도 웃음이 절로 난다. 웃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생각도 밝아진다.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면 웃음 역시 자연스럽게 나오게 마련이다. 우스울 때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진정으로 웃는 사람은 우습지 않은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다.

                                                                                     
                                                                                             by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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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25 14:54
강진군,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강진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 연탄 및 김치 전달 등 봉사활동 펼쳐

봉사단 모습

강진군 해피투게더 봉사단이 주위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집 주위를 청소하고 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강진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진군 생활지원팀 및 군동면사무소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6명은 지난 22일 어렵게 생활하는 있는 장애인 부부 가정을 방문하여 '해피투게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피투게더 봉사단은 군동면 생동마을 거주하는 부부가 장애인인 가정을 방문하여 두유 및 과일 등을 전달하고 위로의 말과 함께 방청소를 비롯한 마당에 어지러워있는 다양한 쓰레기들을 정리해 주었다.

강진군 성전면 자율방범대원(대장 박기선)들도 지난 21일 면내 31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가래떡(떡국)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여 훈훈한 감동의 물결이 울려 퍼지게 했다.

또한 성전면자율방범대에서는 최근 주위에서 자주 발생한 전화 사기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전화금융사기사건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9일에는 강진군 마량면 여성의용소방대원(대장 양덕순)들이 직접 담은 젓과 김치를 홀로 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20세대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강진군 대구면 자율방범대원 25명도 지난 15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연탄 나눔 본부로부터 후원 받은 연탄 1,800장을 대구면 중저마을 이춘자 할머니, 난산마을 공송관씨 등 4가구에 정성껏 배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강진군 임병호 군동면장은 "관내의 어렵게 생활하는 면민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들의 당연한 일"이라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의 취지가 잘 살려져 더불어 잘 사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진군청 - 연합뉴스  /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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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11 13:00

이제 10월 4일은 ‘기부1004 데이’

행안부 ‘나눔의 날’ 제정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정부가 10월 4일을 ‘나눔의 날’(가칭)로 제정한다.

행정안전부는 갤럽코리아에 ‘나눔의날 제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데 이어 최근 조사결과를 제출받아 '기부천사(1004)’와 숫자가 일치하는 10월4일을 나눔의날로 결정하고 이를 법정기념일로 할지 아니면, 대통령령에 의거한 국가기념일로 할지 등 여러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본지가 단독입수한 갤럽코리아의 ‘가칭 나눔의날 제정 타당성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나눔의날 지정에 대해 설문응답자 1236명 가운데 73.1%가 공감했으며, 81.9%는 나눔의날 제정이 개인의 나눔문화동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미국등 선진국에서는 일찌감치 나눔의 날을 제정해 개인,기업 등의 동참을 정부가 권장해오고 있다. 미국의 경우 1986년 레이건 대통령이 11월 15일을 National Philanthropy Day(자선)활동의 날)로 제정했다. 영국은 2004년부터 매년 10월 셋째주를 ‘나눔의 주간(UK National Giving Week)’으로, 호주와 인도 역시 각각 11월 29일~12월 5일, 9월 27일~10월 3일을 나눔 주간으로 정해놓고 있다.

한편 2007년 기준으로 네덜란드의 민간기부규모는 GDP대비 5%, 스웨덴 4.41%, 영국, 프랑스 등은 3%대다. 미국은 GDP대비 2.3% 수준으로 이 중 75%, 2292억달러가 개인기부금이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GDP대비 0.9%(8조7000억원)으로 이중 80%정도가 종교단체 헌금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도 60%가량이 기업이고 개인기부 참여율은 낮은 편”이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선진국처럼 나눔의날을 제정하는 등 정부차원의 장려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해럴드경제 - 김대우ㆍ김재현 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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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