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프로젝트 : 지구촌 빈곤아동돕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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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결연아동 편지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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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옥수수재단의 고난주간
"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 캠페인
기간 : 2010.2.17 ~ 2010.4.04

재단에서는 사순절 시간과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계속되는 가난으로 굶주림의 고통가운데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비롯한 지구촌 저개발 국가에서 굶주림으로 생명을 잃어가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지구촌 기아돕기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모금활동을 통해 아이티 복구를 위한 지원과 북한 및 저개발 국가(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네팔, 동티모르, 몽골 등)의 식량난 해결을 위한 옥수수 종자와 농기자재를 구입하여 지원할 것이며, 어린이들에게 교육비와 생활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으로 전세계의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난주간 포스터

한 끼 금식 캠페인 포스터



포스터 상세내용

고난주간 포스터 상세내용



1. 교회후원 : 소회된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모아주신 헌금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2. 개인 및 단체 
- 지로후원 : 동봉된 지로 납입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은행 및 우체국에 납부)
- 계좌후원 : 신한은행 100 - 020 - 102754 (예금주 : 국제옥수수재단)
- 저금통후원 :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ARS후원 : 060 - 700 -1519 (한통화 2,000원)

3. 홈페이지 : 홈페이지를 통해서 카드 및 계좌이체로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cf.or.kr)


국제옥수수재단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02)337-0958~9 전화주시거나 저희 재단 홈페이지 www.icf.or.kr 로 문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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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사업장 방문


국제개발팀에서는 12월(14~18일) ‘09년 코이카 사업 점검과 행사 진행 및 NARC(네팔 농촌진흥청)과의 종자개발사업 협의차 네팔을 방문했다.


도영아 KOICA(한국국제협력단) 네팔 소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학교(Moonlight School)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도서실 개관식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진행되었다.


달빛학교(Moonlight School)는 수도 카트만두에서 5시간 떨어진 치트완(Cittwan) 지방에 있으며, 현재 200 여명의 고아들이 기숙하며 공부하는 초등학교이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과 KOICA 지원으로 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이어 도서실 개관식과 아동 도서 800 여 권이 전달되었다.


열악한 교육환경 가운데 배움을 갈급하던 학생들에게 책을 통하여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을 제공하는 귀한 장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아쉬운 점은 800여 권의 책으로도 책장이 아직 많이 비어있다는 점이다. 뜻있는 후원자분들의 도서 후원을 기대해 본다.

또한 NARC(네팔 농촌진흥청)과의 협의로 2010년에는 네팔 50,000 여 농민에게 이미 개발된 옥수수 종자(GLS-T) 제공을 합의하였으며, 나아가 우수한 Hybrid Corn 종자 개발을 통하여 종자 회사를 설립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국 대사관(홍승목 대사님) 예방

한국 대사관(홍승목 대사님) 예방



장학증서 전달

장학증서 전달


아동 도서 전달식

아동 도서 전달식



교정에서의 기념식수

교정에서의 기념식수



Rampur 시험장에서 연구원과 함께

Rampur 시험장에서 연구원과 함께



네팔 농촌진흥청장과 함께

네팔 농촌진흥청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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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네팔에 희망 심는 옥수수재단…
2010년중 농민 5만여명에 잎마름병에 강한 종자 보급키로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경북대 석좌교수)이 네팔 정부와 손잡고 잎마름병에
강한 옥수수 종자를 개발해 네팔 농민들에게 보급하기로 했다.

장학금 전달식
지난 15일 고아 200명이 다니는 네팔 초등학교 '달빛학교'를 방문한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뒷줄 가운데)과 도영아KOICA 네팔 사무국장(뒷줄 오른쪽)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국제옥수수재단 제공

25일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김순권 이사장은 지난 18일 네팔 농촌진흥청을 방문, 청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네팔 중·고산지대에 창궐하고 있는 잎마름병에 강한 옥수수 종자를 증식 생산해 내년 5월쯤 농민 5만여 명에게 보급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우수한 교잡종(Hybrid CORN) 종자 선발을 통해 네팔 옥수수 종자회사를 설립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김 이사장 지도 하에 네팔 유학생 2명이 최근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해 종자 증식 및 보급 사업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이에 앞서 15일에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5시간 떨어진 치트완 지역의 달빛학교(Moonlight School)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도서실 개관식을 갖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으로 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아동도서 800여 권을 전달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도영아 KOICA 네팔 소장은 축사에서 “한국도 네팔처럼 다른 나라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가던 어려운 때가 있었지만, 열심히 배우려는 교육의 힘으로 오늘의 선진 국가를 건설했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재단은 뜻있는 이들의 도서 후원을 받아 현재 200여 명의 고아들이 기숙하며 공부하는 이 학교에 지속적으로 책을 보낼 예정이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식량 위기의 절박한 상황 속에서 ‘슈퍼옥수수’ 개발을 통해 북한 등 지구촌 식량 위기를 해소하고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이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1998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기구다.


대구=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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