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2010.10.05 09:40

숭실대학교 - 글로벌 비즈니스 체험 경진대회 지원 사업

재단방문한 학생들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

2010년 9월 3일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이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에 참여한 38명의 학생들은 중국 상해에서 김, 마스크팩, 홍초 등을 판 1,004,796원의 수익금을 북한사업에 후원하였습니다.
북한사업에 후원하게 된 특별한 이유에 대하여 천영석 조교는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고, 우리도 보릿고개와 같은 식량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경제가 발전하여 북한을 도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며, 교수님께서 숭실대가 처음 세워진 곳이 평양이기에 숭실대의 마음의 본향과도 같은 북한주민들에게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후원을 하게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재단소개

재단 소개를 진행중인 팀장님

이에 국제옥수수재단은 감사를 표하며 북한사업, 재단소개를 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에서 후원한 1,004,796원은 북한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전달

숭실대학교 북한사업 지원기금 전달

국제옥수수재단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의 많은 관심과 부탁드리며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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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9.17 13:58
군대스리가

군대에서 축구한 일

훈련소에서의 일입니다. 사격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보니 허리띠를 고정시키는 버클이 없더군요. 조교에게 솔직히 이야기하자니 정신이 해이해서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혼쭐날 테고, 그렇다고 흘러내리는 바지를 붙잡고 다닐 수도 없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결국 혼날 각오로 조교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조교는 “알았어. 자리로 돌아가.”라고 냉담하게 말했습니다. 점호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머리맡에 누군가 다가와서 내 손에 무언가를 쥐어 주고 돌아갔습니다. 조교였죠. 손을 펴 보니 낡은 버클이 있었어요.
아마도 자기 것을 준 거 같았습니다.

순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낯선 곳에서 의지할 만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도 들었고요. 그 뒤로도 조교는 내게 따듯이 대해 주었습니다. 퇴소하기 전 조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니 내가 동생과 많이 닮아서 잘해 주고 싶었다더군요. 인연이란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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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우리재단 동영상2010.07.28 16:07



국제옥수수재단의 제 54차 북한방문
 
기간 : 4월 21 ~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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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우리재단 동영상2010.07.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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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재단 소식2010.05.26 16:32
국제옥수수재단 & 서울시립대학교
" 행복한 도시락 캠페인 "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캠페인

"행복한 도시락" 캠퍼스 캠페인


지난 2010년 5월 19일 서울시립대에서 행복한 도시락 캠페인과 관련, 캠퍼스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재단을 소개하고 강냉이를 판매 하였으며 그 수익금은 재단으로 기부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해준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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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