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2010.11.15 14:34

2011년도 NGO해외봉사단을 모집합니다!

국제옥수수재단과 함께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이웃을 섬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과 함께 국제개발현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는데
꿈과 열정이 있는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1. 파견 대상 국가 및 업무

* 재단 사정에 따라 변경•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2. 활동 기간 : 1년(연장가능)

3. 지원 자격

 - 해외여행에 결격 사항이 없는 자(남자의 경우 군필자 혹은 면제자)
 - 대학 재학 이상인 자
 - 최소 1년 이상 해외봉사 활동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자
 - 사전 교육이 가능한 자
 - 농업 전공자(옥수수 육종 전공자 우대)
 - 영어 회화 가능자

4. 특전
 - 왕복 항공권, 체재비, 활동비 지원, 보험 가입
 - 활동 종료 후 취업 시 경력증명서 발급 및 추천서 제공
 - 국제옥수수재단 직원 채용 시 우대
 - 연장 가능(단체와 협의 후 결정)

5. 사전 교육
 - NGO 관련 교육(1-2월 중)
 - 기타 현지 활동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교육
 - 파견 시기 : 2011년 3월 중

6. 전형방법 및 일정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 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졸업(재학)증명서, 기타 자격증 사본
                   영어공인시험 성적표(소지자), 건강진단서, 여권 사본
  - 제출기한 : 2010년 12월 20일(수) 18:00
  - 접수방법 : 재단 이메일
peacecorn@icf.or.kr
                   첨부파일명 : “2011년도 NGO해외봉사단 신청(본인이름)”.hwp
  - 합격자 발표 : 개별 유선/이메일 통보  
 * 모집관련 문의 : 홍연희간사 /02-337-0958,
peacecorn@i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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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우리재단 동영상2010.10.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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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마 띤사윈퉁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 띤사윈퉁 : “의사가 되어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


2년전... 아버지께서 간경화로 사망하면서 집안이 기울어 외할머니 집에서 할머니, 어머니, 이모 두 분, 언니, 여동생과 함께 비좁은 대나무집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들을 위해 스웨터를 짜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하루세벌 우리 돈으로 1,050원을 벌어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이 것 조차
어머니의 눈이 안좋아지면서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전학오자 마자 시험에서 1등을 차지하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딸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 “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마 띤사윈퉁과 같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마 띤사윈퉁의 꿈을 이뤄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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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우리재단 동영상2010.09.29 17:05

2010년 7월 미얀마 방문내용과 재단의 지원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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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9.17 13:58
군대스리가

군대에서 축구한 일

훈련소에서의 일입니다. 사격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보니 허리띠를 고정시키는 버클이 없더군요. 조교에게 솔직히 이야기하자니 정신이 해이해서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혼쭐날 테고, 그렇다고 흘러내리는 바지를 붙잡고 다닐 수도 없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결국 혼날 각오로 조교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조교는 “알았어. 자리로 돌아가.”라고 냉담하게 말했습니다. 점호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머리맡에 누군가 다가와서 내 손에 무언가를 쥐어 주고 돌아갔습니다. 조교였죠. 손을 펴 보니 낡은 버클이 있었어요.
아마도 자기 것을 준 거 같았습니다.

순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낯선 곳에서 의지할 만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도 들었고요. 그 뒤로도 조교는 내게 따듯이 대해 주었습니다. 퇴소하기 전 조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니 내가 동생과 많이 닮아서 잘해 주고 싶었다더군요. 인연이란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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