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어제부터 날씨가 제법 추워지더니 오늘은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이번에 저희 재단에서는 지구촌 빈곤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1 사랑나누기 희망더하기 지구촌빈곤아동돕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땅, 굶주림으로 얼어붙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녹여주세요 :)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1만원으로

추위에 꽁꽁 얼어붙은 몽골 이웃들의 몸을 따뜻하게 녹여 줄 수 있는
방한 용품을 지원할 수 있고

3만원으로

평균 영하 30도인 몽골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난로와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고

5만원으로

겨울에도 배고픔 없이 맛있는 옥수수를 재배 할 수 있도록 북한 건축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10만원으로

치료비가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국제옥수수재단의 네이버 해피로그에서도 해피빈 후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 해피로그 바로가기 클릭 !



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땅, 굶주림으로 얼어붙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녹여주세요 :)  

♥ 참여 문의

tel : 02-337-0958-9 담당자 : 우채연
e-mail : peacecorn@icf.or.kr
홈페이지 : www.icf.or.kr (묻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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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재단 소식2010.10.05 09:40

숭실대학교 - 글로벌 비즈니스 체험 경진대회 지원 사업

재단방문한 학생들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

2010년 9월 3일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이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에 참여한 38명의 학생들은 중국 상해에서 김, 마스크팩, 홍초 등을 판 1,004,796원의 수익금을 북한사업에 후원하였습니다.
북한사업에 후원하게 된 특별한 이유에 대하여 천영석 조교는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고, 우리도 보릿고개와 같은 식량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경제가 발전하여 북한을 도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며, 교수님께서 숭실대가 처음 세워진 곳이 평양이기에 숭실대의 마음의 본향과도 같은 북한주민들에게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후원을 하게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재단소개

재단 소개를 진행중인 팀장님

이에 국제옥수수재단은 감사를 표하며 북한사업, 재단소개를 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에서 후원한 1,004,796원은 북한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전달

숭실대학교 북한사업 지원기금 전달

국제옥수수재단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의 많은 관심과 부탁드리며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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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북한수해피해 긴급구호

:: 북한 수해 피해 긴급구호 ::

평안북도 신의주 일주일간 700mm 가 넘는 폭우

일주일간 평안북도 신의주의 경우 70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내려 6만 4천여명 이재민 발생,
1만 5천여 가옥 침수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북한 전역 홍수피해와 90%이상의 농경지 침수

폭우로 인해 개성, 함경남도, 강원도, 자강도, 량강도 등 북한 전역이 홍수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30,000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개성의 경우 5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농경지가 침수되고 4개 교량과 많은 공공건물, 가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우리의 동포를 살립니다.

지금 북한은 간절히 우리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후원참여방법
 

* 후원계좌
   신한은행  /  (예금주) 국제옥수수재단 / 100 - 020 - 078132

* A . R . S  후원 
   한통화에 2000원 / 060 - 700 - 1519  
 

* 네이버 해피빈  후원 
    재단 해피빈  / 
http://happylog.naver.com/icf.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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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9.17 13:58
군대스리가

군대에서 축구한 일

훈련소에서의 일입니다. 사격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보니 허리띠를 고정시키는 버클이 없더군요. 조교에게 솔직히 이야기하자니 정신이 해이해서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혼쭐날 테고, 그렇다고 흘러내리는 바지를 붙잡고 다닐 수도 없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결국 혼날 각오로 조교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조교는 “알았어. 자리로 돌아가.”라고 냉담하게 말했습니다. 점호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머리맡에 누군가 다가와서 내 손에 무언가를 쥐어 주고 돌아갔습니다. 조교였죠. 손을 펴 보니 낡은 버클이 있었어요.
아마도 자기 것을 준 거 같았습니다.

순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낯선 곳에서 의지할 만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도 들었고요. 그 뒤로도 조교는 내게 따듯이 대해 주었습니다. 퇴소하기 전 조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니 내가 동생과 많이 닮아서 잘해 주고 싶었다더군요. 인연이란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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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 동영상2010.07.28 16:07



국제옥수수재단의 제 54차 북한방문
 
기간 : 4월 21 ~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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