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11.15 13:38




오드리햅번 젊은시절

나이든 오드리햅번

봉사활동중인 오드리 햅번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죽기 1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들에게 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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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7.23 14:38

다시 한번 기회를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여자의 몸으로 힘든 노동일을 하셨고, 철없던 나는 천방지축 날뛰며 경찰서를 들락거렸습니다. 면회 올 때마다 당신 탓이라며 울던 어머니는 결국 자식의 출소를 보지 못하고 눈을 감으셨습니다.

  “사람 구실하고 살아야 할 텐데….”
  마지막까지 자식 걱정에 눈물 지으셨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모범수로 생활하며 자격증을 따 출소한 뒤, 어머니 말씀대로 세상과 어우러져 평범하게 살고 결혼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하면서 다시금 흔들렸습니다. 혼자 키우던 아들은 엄마를 찾지 않고 잘 자라 주었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아들을 아내에게 보냈습니다.

  또다시 범법자가 되어 이곳에 들어온 지 1년. 하루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른 아침 아들을 깨워 등교시키는…. 꿈에서 깨어 한참을 멍하니 있는데 어디선가 아들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언제쯤 아빠랑 살 수 있어?”

  어머니도 나처럼 곁에 없는 자식을 그리워하며 평생 사셨겠지요. 그 애타는 마음을 이제야 깨닫고 눈물을 쏟습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위해, 남은 인생을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렵니다. 세상에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부탁해 봅니다.

  조영수 님(가명) | 교도소에서
                                                                                                                                      좋은 생각

 우리는 쉽게 남을 판단하곤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들이 이야기는 없고, 나의 이야기 나의 생각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렇지만 한 번 더 생각 해 본다면 그들 역시 나와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런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들의 삶 뿐만 아니라 나의 삶 역시 조금 더 여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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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7.08 13:56

13억 중국인을 울린 모정

                      어머니는...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그 동그란 선택의 씨로...
                      아가의 가슴속에 생명을 흐르게 한다.

                      이 씨앗은 아가의 가슴속에서 젖어들고
                      때로는 저린 아픔으로 자라나 드디어...
                      그 눈부신 진주가 되고 태양이 된다.

                      어머니는 오늘도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절망 속에서도
                      조용히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우는 아이를 찾아 오열하는 어머니의 젖을 물린
                      이 한 장의 사진은
                      2005년 13억 중국인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본능적인 모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은가 봅니다...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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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7.02 11:31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아들아!!!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중에 하나,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아들아!!!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어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4. 아들아!!!

   식당에 가서 맛잇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 할 것이고 너는 항

   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5. 아들아!!!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 진다

6. 아들아!!!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것에 있단다

7.  아들아!!!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뿌끄러워 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 할 것이다

8. 아들아!!!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

   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9. 아들아!!!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

   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10.아들아!!!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

   란다

11. 아들아!!!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 것이다

12. 아들아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거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3. 아들아!!!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

   인지를 생각해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14. 아들아!!!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이에게 천대받는

   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15. 아들아!!!

   너는 항상 네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가 네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16. 아들아!!!

   5년이상 쓸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력 안에서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17. 아들아!!!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18. 아들아!!!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아 될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19. 아들아!!!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척 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

   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20. 아들아!!!

   네 자녀를 키우며 바라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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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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