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07.21 14:06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 :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

- 글로리아 베크의《달콤한 칭찬》중에서 -





가끔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신의 과제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딴짓하지 말고 앞에 봐!"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은 **가 지금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는 걸 알아"
라고 말할때 아이들이 수업에 더욱 잘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믿음을 줘야 믿지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힘은 믿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이 전해지길 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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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7.08 13:56

13억 중국인을 울린 모정

                      어머니는...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그 동그란 선택의 씨로...
                      아가의 가슴속에 생명을 흐르게 한다.

                      이 씨앗은 아가의 가슴속에서 젖어들고
                      때로는 저린 아픔으로 자라나 드디어...
                      그 눈부신 진주가 되고 태양이 된다.

                      어머니는 오늘도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절망 속에서도
                      조용히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우는 아이를 찾아 오열하는 어머니의 젖을 물린
                      이 한 장의 사진은
                      2005년 13억 중국인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본능적인 모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은가 봅니다...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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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09.12.23 09:48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는 어디서 생겼을까?
옆집 친구? 선생님? 형제?
아니다. 부모에게 있다.
아이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상처를 입게 된다.
부모가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면 그것은
무의식중에 아이의 상처가 되어 버린다.
'상처 입은 아이'란 상처받은 부모
아래에서 성장한 아이를 말한다.


- 요시모토 다카아키의《내 안의 행복》중에서 -


* 부모의 상처가 곧 아이의 상처.
참으로 공감되는 무섭고도 엄중한 말입니다.
부모의 모습에 아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부모가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 속에
아이의 미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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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