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및 인도네시아 아체 방문

기간 : 동티모르 - 2010년 12월 5일 ~ 10일
         아체 - 2010년 12월 10일 ~ 15일

내용
동티모르 : 농림부 차관 및 농림부 장관 미팅.
               로에스농장 방문 - 옥수수 종자 발육 상태 점검.
               Atauro에 심겨진 NAI 종자 상태 확인.

아체 : 농림부장관, 도지사, 농림부 관계자와의 미팅.
         사래농장 방문 - 저장고, 탈곡기, 비료시설.
         옥수수 생육상태 점검.
         4개지역 실험장 방문.



동티모르방문

동티모르 농장방문



동티모르방문

동티모르 농장에서



동티모르방문

동티모르 농림부장관과 함께



아체방문

아체 옥수수 종자 선별





아체방문

아체 사래농장 재단직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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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국제옥수수재단의 동티모르 와 아체 방문


- 기간 : 동티모르 2010년 3/26 ~ 30일
            아체 2010년 3/30 ~ 4/3일

- 방문 내용

  동티모르  : 저항성 유전자원 50여종 골라서 500여개 교배 완료.

                   대통령 관저에 15개의 NAI 옥수수 이삭을 주고 한국 대사님에게도 5 이삭 전달. 


  아체 : OPV 방임 수분종 장려 품종에 대해 종자 준비 토의.
           민경희
사장과 인도네시아 옥수수협회 사무총장,
           Ir. Maxdeyul Sola, MM (Indonesia Corn Board)
와의 회담.

동티모르방문_1

NAI 옥수수이삭


동티모르방문_2

옥수수종자 교배 모습


동티모르방문_3

대통령 관저에 옥수수 이삭 전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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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지난 2009년 10월 9일 제 6차 동티모르 및 아체 방문이 있었습니다.

동티모르 출장에서는 한국과 동티모르 공동연구로 

육종된 Nai(나이) 종자의 수확 및 선발을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아체에서는 Jagung aceh를 인도네시아

정부 정식등록을 위한 옥수수 수확평가가 있었습니다.

동티모르 방문

동티모르 시험장 방문 사진


아체 수확 옥수수

아체에서 수확한 옥수수


아체 시험장

아체 시험장 사진자료


아체 시험장

아체 시험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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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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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곳에서 옥수수 종자개발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나누려는 본 재단의 노력이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부에서 또 하나의 귀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4년 덮친 쓰나미의 상처가 아직도 말끔히 가시지 않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지부를 지난 1월 12~16일간, 본 재단 김순권 이사장이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아체의 국립시험장인 사레농장에 심었던 첫 시험종자를 통해 바로 반다아체 지역에 맞는 ‘자궁아체(Jagung Aceh, ‘아체의 옥수수’란 뜻)'를 얻는 행운을 가진 것입니다.

 

이 종자의 가치는 농민들이 바로 심어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에 심각한 옥수수의 손실을 가져다주는 질병인 노균병(Downy Mildew)에 강한 것은 물론 가뭄과 홍수에도 강한 종자입니다. 이 종자로 수확할 경우 ha당 5~6톤

굶주린 곳에서 옥수수 종자개발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나누려는 본 재단의 노력이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부에서 또 하나의 귀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4년 덮친 쓰나미의 상처가 아직도 말끔히 가시지 않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지부를 지난 1월 12~16일간, 본 재단 김순권 이사장이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아체의 국립시험장인 사레농장에 심었던 첫 시험종자를 통해 바로 반다아체 지역에 맞는 ‘자궁아체(Jagung Aceh, ‘아체의 옥수수’란 뜻)'를 얻는 행운을 가진 것입니다.

 

이 종자의 가치는 농민들이 바로 심어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에 심각한 옥수수의 손실을 가져다주는 질병인 노균병(Downy Mildew)에 강한 것은 물론 가뭄과 홍수에도 강한 종자입니다. 이 종자로 수확할 경우 ha당 5~6톤을 넘을 것이며 기존에 다른 나라로부터 사다 심는 종자를 다시 심을 경우보다 훨씬 많은 수확량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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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김순권 재단 이사장은 김은환 팀장과 함께
지난 2007년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아체주를 방문했습니다.
캄보디아는 우기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시험종자 파종에 들어가는 즈음에 농림부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현지 농장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한 것이었고, 쓰나미 피해를 아직도 회복하지 못한 인도네시아의 반다아체는 본 재단의 지부설립을 앞두고 현지의 샤쿠알라 국립대학과 농림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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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은 국제농업연구소 연구원들과 함께 신현석 주 캄보디아 대사를 면담하고 그동안의 반디떽 농장의 옥수수 종자개량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앞으로 캄보디아에서 옥수수 재배의 성공적인 전망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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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사장은 1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의 반다아체를 방문, 현지 농장의 옥수수 재배 형황을 돌아보고 시험종자들을 파종했습니다. 또한 농림부 직원들과 함께 주지사를 방문하여 면담했습니다.


이르완디 유스프 아체주 주지사(아래 사진 가운데)는 아체독립군격인 자유아체운동(GAM)의 대변인 출신. 감옥에 갇혔던 그는 2004년 12월 아시아를 강타한 쓰나미가 감옥까지 덮치자 극적으로 탈출하여 작년 12월에 인도네시아 최초의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인물입니다. 그는 김순권 이사장의 옥수수 종자개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 자리에서 즉시 예산과 인력투입을 지시하며 이사장에게 아체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꼭 지역에 맞는 옥수수 종자개량을 이루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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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레농장의 농업학교 학생들 중에는 여학생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대부분 머리에 "질밥"(무슬림 여성들이 머리에 두르는 수건)을 두르고 옥수수 파종 준비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다가오는 독립을 기다리는 듯 농사일이나 다른 생활에도 뭔가 이루어 내려는 열의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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