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02.25 09:15


준비된 행운


우연만을 믿는 사람은
준비를 하는 사람을 비웃는다.
준비를 하는 사람은 우연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준비는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알렉스 로비라 등의《준비된 행운》중에서 -


* '준비'는 행운을 맞이하는 징검다리입니다.
행운이 찾아오려다가도 건너올 징검다리가 없으면
방향을 바꿔 다른 쪽으로 비켜가 버리고 맙니다.
행운은 우연이 아니며, 준비된 사람에게만
우연처럼 찾아오는 선물입니다.
(2006년 12월 7일자 앙코르메일)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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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25 13:07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즐거운 일을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고, 그것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을 웃은지 언제인가.
혹시 일만 하며 살아오지 않았는가? 내 삶이
얼마나 즐거운지 돌이켜보자.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 아무리 즐거운 일도
찡그리면서 하면 즐겁지 않은 일로 둔갑하고
아무리 힘든 일도 웃으면서 하면 즐거운 일이 됩니다.
'즐거운 일'도 자기가 만드는 위대한 창조작업의 하나입니다.
즐거운 일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거운 일이 되는 것이니까요.
어렵고 힘들수록 웃으면서 하십시오.
즐거운 일이 많이 생깁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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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15 15:01


자기 통제력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허둥대지 않고 그럭저럭 시간에 대어 도착합니다.
그들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일을 처리합니다.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삶의 압력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항상 조금 늦게,
그리고 준비가 좀 덜 된 상태로
자리를 옮깁니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중에서 -


* 약속 장소에 5분 먼저 온 사람과
5분 늦게 온 사람의 태도는 천지 차이입니다.
직장 출근을 항상 적어도 30분 일찍 하는 사람이면
그는 이미 성공의 길에 들어선 것과 같습니다.
자기 통제력은 시간관리에서 드러납니다.
(2006년 8월 24일자 앙코르 메일)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약속 장소에 5분 먼저 온 사람과 5분 늦게 온 사람의 태도는 천지 차이.
직장 출근을 항상 적어도 30분 일찍 하는 사람이면 그는 이미 성공의 길에 들어선 것.
앙코르 메일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는 월요일인지?화요일인지? 늦잠을 자서 30분 늦게 출근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날 하루는 어찌나 다른 분들에게 죄송하던지 평소보다 열심히 일을 하게 되더라구요 ;;
이처럼 지각을 하기 보단 차라리 일찍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을 맞이 하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마음도 편하구요 ㅋ


그렇지만 몸은 마음대로 따라 주질 않죠 ㅠㅠ ㅋㅋ 
자다 일어 나면 10분만 ..10분만.. 하다가 뛰어 나오기
쉽상이니까요^^;
그래서 노력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 주 부터는 성공을 위해 꼭 그렇진 않지만
마음이라도 편하게 있을려면 출근을 서둘러야 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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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14 13:41



부름(Calling)


부름은 사람마다 다른 방식으로 온다.

부름에 화답하는 것은 자아 보존에 필수불가결하다.
어떤 경우에 부름은 오랜 시간에 걸친 헌신이 되어
스스로의 정체성과 운명을 뒤흔들기도 하고,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위해 가장 아끼고
믿는 것들을 내놓는 고난이 되기도 한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을 바꾸는가》중에서 -


* '부름'(Calling)은
사명, 또는 소명이라고도 합니다.
누구든 이 세상에 태어난 오직 그만의 임무가
반드시 있다는 뜻이지요. 그러나 그 부름의 소리를
끝내 듣지 못하고 자기 삶을 마치는 사람도 있고,
그 부름으로 고난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난을 겪어도 부름 받는 것은 축복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부름받은 사람들이
남긴 발자국입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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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1.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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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침이 새날이다


새벽에 눈뜨면 새날입니다.
햇살이 눈부시지요! 밝습니다.
살아서 맞는 모든 아침이 새날입니다.
그 어느 아침도, 전에 있었을 리 없는 옹근 새날입니다.
그렇듯, 존재도 그렇게 새로워져야 합니다.
성취와 보람은 물론, 실패와 좌절, 실망조차
새날의 경이로움 위에 놓인 것을 확인하는
새 아침이 되시기 빕니다.


- 이철수의《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중에서 -


* 날마다 새날이 밝아옵니다.
그 가슴벅찬 새날이 때로는 의미도 가치도 없이
그저 그렇게 밍밍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기도 합니다.
어제 죽은 자에게는 오늘이라는 새날이 없습니다.
오직 오늘 살아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옵니다.
몸은 살아 있으나 정신은 마냥 '죽은 채로'
하루 하루를 끌려가듯 사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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