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2009.10.21 10:42


네팔 지원사업 소식

네팔 지원사업 소식



 재단은 개도국의 개발 및 비영리사업을 수행하는 비정부조직의 자격으로 2006년 10월 12일 외교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정식으로 등록되었다.
 
 그 이후, 2007년 2월 23일 코이카에서 본 재단이 네팔 농촌 공동 개발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네팔의 풍토와 기후에 맞는 종자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과 어린이 도서관, 보건소를 건립하는 구호사업이 시작되었고, 그 노력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아동결연 사업 또한 100여명 이상의 현지 극빈가정 어린이와 국내의 후원자를 결연하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기초적인 수인성질병 및 위생문제에 기인하여 발생하는 질병 등을 예방하기 위한 화장실 설치 및 개보수, 구충제 지원도 이루어져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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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 동영상2009.10.20 13:28


출처 : 국제옥수수재단 _ icf.or.kr


국제옥수수재단의 홍보영상물입니다.
북한의 실정과 우리재단의 대북지원의
목적이 잘 설명이 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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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아동복지기관·단체에 문화 활동비

국제옥수수재단
=경제적 빈곤으로 문화 활동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복지사업 기관 및 단체를 선정, 문화 활동비를 지원한다. 기관 및 단체에서 진행되는 문화 활동 관련 프로그램 후원으로 지원금은 100만원이다. 지원 신청기간은 26일까지이며 우편(서울 창전동 동복이세빌딩 5층) 및 이메일(peacecorn@icf.or.kr)로 지원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02-33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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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고초를 당하신 예수님은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예수 그리스도가 겪은 고난을 깊이 헤아리기는 힘들지만 2009년 고난주간(4월 6∼11일)을 걷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처한 삶 속에서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고통을 체험하며 고난의 의미를 묵상하고 있다.



◇새벽기도=7일 오전 5시 서울 목2동 목동중앙교회 본당.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사순절·부활절 특별 새벽예배 때 최광진 담임 목사는 고난주간에 맞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 1주일 동안의 행적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단잠을 떨치고 교회로 향한 200여명의 성도들은 '악한 포도원 농부 이야기(막 12:1∼12)'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 흩어진 크고 작은 교회들은 '십자가 신앙' '십자가의 능력' 등을 주제로 이른 새벽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서 아침을 열고 있다.

◇금식=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총장 장영일)는 성 금요일인 10일 교내 학생 및 교직원 식당 영업을 하지 않는다.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성 금요일 점심 금식'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학교 경건교육처는 지난 2일 게재한 온·오프라인 공고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던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하면서 점심 금식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기독 NGO인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도 오는 12일까지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면서 이웃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등 금식을 통한 사랑 전하기 행사도 교회와 단체들에 이어지고 있다.

◇헌혈 및 장기 기증 운동=최근 들어 교회와 신학교 등 교계에 등장한 고난주간의 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내 피와 골수, 장기를 타인에게 기증하는 행위 자체가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위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성 금요일인 10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하루 동안 장기 기증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감리교 산하의 목원대(이요한 총장)는 7일 이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학생회 간부들이 장기 기증 서약식을 가졌다. 앞서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목사)도 지난 5일 장기 기증 예배를 갖고, 성도 2730여명이 장기 기증 서약서를 제출했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조문행 감독) 소속 제천·단양지역 교회 성도 70여명은 '고난주간-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지선 간사는 "지난해에만 6만여명이 장기 기증에 동참했는데, 올해의 경우 벌써 4월 현재 3만명을 육박하고 있다"면서 "장기 기증 서약자의 60∼70%가 기독교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장기 기증 운동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전시·공연=연극과 영화, 전시회 등 문화공연들도 의미있는 고난주간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화여대(총장 이배용) 이화기도실에는 대표적인 고난의 상징인 십자가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평화와 화해를 기원하는 세계의 십자가'란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송병구 목사가 15년 동안 40여개국에서 수집한 490여점의 십자가가 전시돼 있다. 매일 낮 12시30분(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송 목사의 십자가 설명회도 곁들여진다.

서울 서초동 세오갤러리도 부활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크리스천 중진 작가 2명을 초대해 '김병호 김학광의 2인전-성찰된 생명의 질서'란 주제로 내면의 영성과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법칙을 표현한 조각전을 개최한다. 장신대는 오는 10일 교내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녹슨 3개의 못'이라는 제목의 모노드라마를 공연한다. 예수의 몸에 박힌 못 3개를 만든 한 대장장이의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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