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1.10.11 태도의 힘
  2. 2010.11.12 '신혼부터 휠체어' 아내의 감동수발 (8)
  3. 2010.11.05 두 눈을 다 주고 싶지만... (2)
  4. 2010.11.01 나를 울린 꼬맹이
  5. 2010.10.27 미래를 본다
좋은 글 소개2011.10.11 10:55



내게 있어서 태도는 교육, 재산, 환경, 성공과 실패보다 더 중요하다.

또한 태도는 외모나 타고난 재능, 기술보다 더 중요하다.

태도는 회사, 가정을 일으키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하루하루 자신이 취하는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지나간 과거를 바꿀 수는 없다.

또한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이란 바로 태도다.

삶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 10%와

그 일에 대한 자신의 반응 90%로 이루어진다.

자신의 태도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은 오직 자신이다.

 

- 척 스윈돌(Chuck Swindol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좋은 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 필요한 사람  (0) 2011.10.31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0) 2011.10.19
태도의 힘  (0) 2011.10.11
우물과 마음의 깊이  (0) 2011.10.04
좋은 사람  (3) 2011.09.27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0) 2011.09.26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1.12 09:56
    
 
손님이 들어가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한 상점.
SBS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선
이 이상한 상점에 숨겨져 있는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 상점에서 손님이 물건을 고르고 있으면
어디선가 "어서 오세요" 라며 스피커를 타고 한 남성의
음성이 들린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다.
알고보니 주인은 전신마비 장애로 인해,
가게 한켠에 있는 방에 누워 마이크와 거울을
이용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주인 이태석(54세)씨는 벌써 22년째 이러한 방식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곳의 특징은 모두들 주인
사정을 알고오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알아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할 때 거스름돈도 직접 챙겨간다.

"손님들한테 제일 미안하죠."

방송에 나온 이씨의 사연은 기구했다.
27년 전 결혼 6개월만에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지금처럼 평생 누워있는 신세가 되었다.
당시 아내 이명숙(47세)씨는 임신중.
아직 신혼 재미에 한창 빠져있을 어린신부는
갑작스레 하늘이 무너지는 일을 당했다.

"현대의학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다.
휠체어에 앉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해라."
의사들은 이씨의 상태를 오히려 구사일생으로
생각하고 체념했다. 실의에 빠진 이씨는 아내에게
"너 가라" 고 매몰차게 대하기도 했지만, 아내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오늘날까지 그와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씨의 상태는 스스로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다. 소변도 스스로 해결 할 수 없어
호스를 통해 빼내고 있었다.
'큰 볼일' 도 아내가 직접 받아내야 한다.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이씨의 아내는
"사랑하니까 아기 배변 같다" 며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 이씨의 부인은 생계를 위해 낮에는 건설현장에
나가 일을 하고, 밤에는 남편이 챙기지 못한 가게의
물건들을 정리하며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이씨가 라디오 방송에 보낸 편지를
소개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고정 게스트
박미선이 진행하는 한 라디오 방송에 소개된 이씨의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 이란 편지는 청취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아내는 퇴근 후 가게를 정리하던 중
라디오를 타고 나오는 남편의 편지를 듣게 되었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에선 이씨가 펜을 입에 물고 직접 쓴 '감동 편지'
가 등장했다. 도저히 입으로 썼으리라 생각지 못할
정도로 깔끔하게 잘 쓴 글씨였다.

이들은 한때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남편과 아내, 어린 아들 세 가족이 이름모를 한 묘지에서
'약' 을 먹으려 한 것.

그러나 아이에게 약을 든 병을 입에 대는 순간,
정신이 번쩍 나 "죽을 각오로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 며
서로 손을 부여잡았다고 한다.
그녀는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 어린 것들이 어느새 27살의 직장을 다니는 어엿한
청년이 되었다. "처음엔 아버지가 이런저런 사람에게
치여가며 장사하는 것이 싫었다" 고 말하는 아들 이상철씨.
하지만 아버지 이태식씨는 "가게는 나의 생활에 생존의 전부"
라며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의 의욕을 가지게 되었다" 며
자신의 일을 사랑했다.
단골손님들도 "항상 웃는 모습이다",
"아저씨 때문에 항상 이리로 오게된다" 고 전했다.

웃음을 잃지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세상을 누워서
바라보는 남자. 그런 남편을 27년간 헌신적인 사랑으로
보필한 아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들의 사연에 격려와
감동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 [TV리포트 권상수기자]kwontv@yahoo.co.kr -


사랑, 세상을 변화시키는 만병통치약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1.05 11:29
   
어머니의 눈물

어머니의



  두 눈을 다 주고 싶지만...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식을 듣고 몹시 놀란 어머니가
    가슴 졸이며 병원에 달려갔지만,
    불행히도 청년은 이미 두 눈을 실명하고 말았다.

    멀쩡하던 두 눈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철저하게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다.

    바로 곁에서
    그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찢어질 듯 아팠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왼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었다.

    깊은 절망감에 빠져 있던 그는
    그 사실조차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결국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한 쪽 눈 이식 수술을 마친 청년은
    한동안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야 했다.

    그때도 청년은 자신을 간호하는 어머니께
    앞으로 어떻게 애꾸눈으로 살아가냐며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어머니는
    청년의 말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꽤 시간이 지나 드디어 청년은
    붕대를 풀게 되었다.

    그런데 붕대를 모두 풀고 앞을 본 순간!
    청년의 눈에는 굵은 눈물방울이
    떨어지고 말았다.

    그의 앞에는 한 쪽 눈만 보이는 어머니가
    애틋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두 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내 장님 몸뚱이가 네게 짐이 될 것 같아서..."

    "......."

    청년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좋은 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  (10) 2010.11.08
행복을 놓치지 않기 위해...  (4) 2010.11.05
두 눈을 다 주고 싶지만...  (2) 2010.11.05
1006 개의 동전  (6) 2010.11.03
절벽에서 젖소를 떨어뜨린 이유  (12) 2010.11.01
나를 울린 꼬맹이  (0) 2010.11.01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1.01 13:24

나를 울린 꼬맹이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어느 날 꼬마 천사를 만났습니다.

손에 꼭 쥔 100원짜리 동전하나를 건네며
10분만 인터넷을 할 수 있느냐고 떼를 써서
500원이 있어야 30분을 사용할 수 있다며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꼬맹이는
“형아, 저 100원밖에 없는데
10분만 하게 해 주시면 안돼요?”
라며 계속 생떼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400원 더 가지고 오라고 타이르는데
갑자기 “저희 아빠한테 편지 써야 된단 말이에요”
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것이었습니다.

“꼭 컴퓨터로 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
편지지에다 쓰면 되잖아.”
“그럼 편지지에다 쓰면 하늘나라에 계신
저희 아빠가 볼 수 있어요?”
“어? 엉?”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에게 편지를 써도 답장이 없어서
컴퓨터는 모든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하늘나라에도 갈 거라는 꼬마의 황당하고도 천진한 대답.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가슴이 짠~해져
컴퓨터 한 자리를 내어 주고
꼬마가 건네는 100원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13분이 지나서 꼬맹이가 다가와 말을 건넸습니다.
“형아, 저 다 썼어요. 하늘나라에 보내 주세요~”
“으..응. 알았어.^^”

* 그 꼬맹이가 쓴 편지 내용입니다.

TO. 하늘에 계신 아빠

아빠, 저 승우예요~
아빠, 거기는 날씨가 어때요? 많이 따듯해요?
아니면 많이 추워요?
여기는 너무 더워요~
아빠, 진지는 하셨어요?
저는 조금 전에 할머니가 밥 차려 주셔서
콩나물이랑, 김치랑 먹었어요~
아빠~ 이제는 제 편지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어제 할머니 약 사 드리고 남은 돈 100원으로
PC방 와서 아빠한테 편지 쓰니깐요~
아빠 많이 보고 싶어요.
제 꿈속에서라도 아빠 보고 싶은데
저 잘 때 제 꿈속에 들어와 주시면 안돼요?
아빠 저 이제 그만 써야 돼요.
다음에 또 편지할게요.

세상에서 아빠가 가장 사랑하는 승우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빠한테 드림

 

- 새벽편지 가족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좋은 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6 개의 동전  (6) 2010.11.03
절벽에서 젖소를 떨어뜨린 이유  (12) 2010.11.01
나를 울린 꼬맹이  (0) 2010.11.01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것.  (0) 2010.10.29
절벽에서 손 놓기.  (4) 2010.10.28
잘 사는 법 10가지  (2) 2010.10.28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0.27 13:14
 

 


미래를 본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보는 눈'이 남다르다.
탁월한 직관과 혜안이 있다.
실패하는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하는 것들을
그들은 본다. 감추어진 것들을 보는 눈이 있다.
나중에 보는 것이 아니라 시작할 때 본다.
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보며,
현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미래를 본다.


- 강일수의《안목》중에서 -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좋은 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벽에서 손 놓기.  (4) 2010.10.28
잘 사는 법 10가지  (2) 2010.10.28
미래를 본다  (0) 2010.10.27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2) 2010.10.26
원숭이가 공을 떨어뜨린 곳에서  (2) 2010.10.25
어부와 사업가  (2) 2010.10.22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