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2011.09.30 17:32




국제 옥수수 재단은 포스코의 지원으로 2011년 해외식량자원개발 - 아프리카 빈콘퇴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수행평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1년 5월 1일부터 2012년 4월 30일까지 1년차 사업이 진행되며, 콩고민주공화국의 두 지역(킨샤샤, 루붐바시)에 우수품종 옥수수를 보급하여 농민들의 식량부족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입니다.


현지사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부르키나파소에서 20년동안 거주하시어 부르키나파소 상황을 잘 알고계시는 김경식 선교사님을 콩고민주공화국 지부장님으로 임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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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옥수수재단의 제4차 네팔 방문

국제옥수수재단의 제4차 네팔 방문



지난 2007년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김순권 이사장과 김은환 해외사업팀장이 네팔에 다녀왔다.

이번 방문은 옥수수 종자개량 지도와 재단의 코이카 네팔사업 중간점검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의 농촌진흥청 격인 NARC를 방문하여 그 곳의 책임자들과 네팔의 식량문제와 옥수수 재배에 관한 기술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책임자들은 재단의 지속적인 도움을 호소했으며, 네팔에 적합한 종자개량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복희 코이카 네팔사업소장을 만나 본 재단의 옥수수 종자개발 실태와 부속 개발사업을 소상하게 설명했고 김소장은 옥수수 농장을 직접 방문해 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밖에도 많은 농업관계 공무원들을 만나고 김정숙 부지부장 등 현지근무자들과 사업현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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