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12.03 14:24




넘어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누워 불평하는 것은 수치다. 

- 조쉬 빌림스 -


1. 지혜는 배우려는 자의 것이다.

 

 

 
 

옳다는 느낌은 독한 약이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이들이 있다.

"절대적으로 옳다"는 표현을 들어본 적있는가?

- 존 로저와 피터 맥윌리엄스 -


2. 항상 옳은 것은 없다.

 


육체는 정신보다 돌아다니기 쉽다.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때까지는 언제까지나 집에 있는 것처럼생각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인정할때까지 우리는 한발도 움직이지 못한다.

- 존 어스킨 -


3. 다른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 알렉산더 포프 -


4.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가는 것이다.

- 코리 탠붐 -


5. 걱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모든 발달법칙은 무능력 상태를 지나 이룩되었다.

그러기 위해선 아주 오랜세월이 걸린다.

-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뎅 -


6. 인내심이 없다면 목표를 갖지 마라. 




 

-브라이언 로빈슨의 '행복의 기술'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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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1.05 13:57






"요즘 사람들은 결혼에서 너무 많은 걸 기대하는 것 같아.
완벽하길 기대하지 항상 기쁘고 행복하고 말이야.
그건 TV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이지 현실 세계의 이야기가 아니야."


"사라 말대로 오늘은 20분간 행복하고, 내일은 40분 동안 행복하고,
그런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서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뤄지는 걸세. 
뭔가 잘 안풀리고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결혼 생활을 전부 망쳤다고 생각하면 안돼네.
가끔 말다툼도 하는거고, 또 배우자 때문에 짜증스러울 수도 있는거야. 
그 모든 것은 누군가와 친밀해지는 과정의 일부라네.

하지만 그런 친밀하고 가까운 관계가 가져다 주는 기쁨은 -
자식들이 커가는 것을 바라보고,
아침에 잠에서 깨어 내 인생의 반쪽을 쳐다보며 미소 지을때의 행복감은
-그거야 말로 더없는 축복이지. 
사람들은 그걸 잊고 살아."

 

"왜 잊고 살까요?"

 

"헌신 이라는 말이 그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야.

옛날에는 그 말이 중요한 의미를 지녔었는데
헌신적인 사람은 자신도 남에게 애정과 존경을 받게 되어 있어.

충실하고 한결같은 사람 말일세.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헌신'이라는 걸 기피하지.

구속받고 싶지 않으니까."

 

"신앙에서도 마찬가지일세.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에 예배당에 나가야 하는 것을,
이런 저런 규칙과 의식을 따라야 하는 것을 싫어하지. 
물론 신에게 헌신하려고도 하지 않고 필요할 때는 그분을 찾고 상황이 좋을때는 신을 찬미하지.

하지만 진정한 헌신이란 뭔지 아나?  늘 한결같은 태도와 노력, 그게 헌신이야.

신앙 에서든, 결혼생활 에서든."

 

"만일 헌신하지 않으면요?"

 

"그거야 자네 마음이야.

하지만 그러면 중요한 걸 놓치게 돼"

 

"그게 뭔데요?"


"음....." 렙은 미소를 지었다.
 

"행복.

그건 혼자서는 발견할 수 없는 거야."

 

<8년의 동행 - 미치 앨 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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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10.26 16:25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80년 동안 산 스위스의 한 노인이
자신의 삶의 내용을 따져본 결과,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 데 21년,
먹는 데 6년, 차나 사람을 기다리는 데 5년,
담배 피우는 데 3년 등이었지만,
행복했던 시간을 헤아려보니
불과 46시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일생에서 정말 행복했던 시간은
15분이 채 되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나폴레옹도 평생 동안 진정으로 행복했던 시간은
1주일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자신도 중간결산을 해보면 어떨까요?
우선 당장 이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지
되돌아볼 일입니다.

- 김홍길 / 『매일아침 행복을 부탁해』중에서 -

아침에 잠에서 일어나는 시간.
흔들리는 전철로 출근하는 시간.
업무에 몰두하여 내 능력을 발휘하는 시간.
즐거운 잡담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
나를 반기는 가족에게 돌아가는 시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다시 잠자리에 올라가는 시간.

이 모든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중간결산도 되돌아볼 필요도 없을 겁니다.

- 여러분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빕니다.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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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9.27 14:32

세계 마을 사람들

(그림 출처 : http://www.binsworld.com/100/)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당신은 오늘 하루가 설레었나요?

오늘밤, 눈을 감으며

당신은 괜찮은 하루였다고 느낄 것 같나요?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이 그 어디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되나요?


선뜻, “네, 물론이죠”라고

대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이 메일을 선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주변이 조금 달라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100명 중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이 남자입니다


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61명은 아시아 사람이고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33명이 기독교

19명이 이슬람교

13명이 힌두교

6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5명은 나무나 바위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4명은 또 다른 종교들을 믿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디어롸 우르두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을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조차 없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자가용을 소유한 자는 100명 중

7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 메일을 읽는다면

그 순간 당신의 행복은 두 배 세 배로 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당신을 생각해서

이 메일을 보내준

누군가가 있을 뿐 아니라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지금 당신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세상에 풀어놓은 사랑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다고


그러니까 당신은

맛을 깊이 음미하며 노래를 부르세요

신나게 맘껏 춤을 추세요

하루하루를 정성스레 살아가세요

그리고 사랑할 때는

마음껏 사랑하세요

설령 당신이 상처를 받았다 해도

그런 적이 없는 것처럼


먼저 당신이

사랑하세요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당신과 다른 모든 이들을


진정으로 나, 그리고 우리가

이 마을을 사랑해야 함을 알고 있다면

정말로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가라놓는 비열한 힘으로부터

이 마을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마을(Global Village)’의 원작자는

미국의 환경학자인 도넬라 메도스(1941~2001) 박사입니다.

그녀의 신문칼럼(1990, 5, 31)에 실린 원문에

네티즌들의 느낌이 덧붙여져

메일을 통해서 전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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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좋은 글 소개2010.08.26 13:25

여보, 안녕!


이라크戰에서 戰死한 남편의 장례식 전날 밤, 남편의 시신이 담긴 관 옆에서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기를 원한 아내가 남편이 생전에 좋아했던 노래를 컴퓨터로 틀어놓은 채 관과 나란히 누워 엎드려 잠이든 모습을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이 올해의 퓰리처상 수상작이다.
 
관 옆에는 해병대예복차림에 부동자세로 서 있는 해병대원이 관을 지키며 서 있는데 배경이 가정집의 거실로 보이는데 아마도 전사한 군인의 자택이 아닌가 싶다.
 

비록 시신일망정 땅속에 묻히기 전날의 마지막 밤을 평상시처럼 같이 보내고 싶어, 메트리스와 이불을 펴고 그 위에 두개의 베게를 나란히 놓고 누워있다 엎드려 잠이든 젊은 아내의 애절한 사랑이 가슴을 흔들어 놓는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젊은이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해병정장차림의 군인을 부동자세로 관 옆에 세워 정중하게 弔意를 표하는 미국정부의 태도와 최후의 밤을 같이 보내고 싶어하는 젊은 아내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아마도 그 젊은 아내는 마지막 시간을 남편이 살았던 시절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마치 살아있는 듯이 즐겁게 젊은 부부다운 상상의 대화를 나누다 잠이 들었을 것이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든사람 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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