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링띠링"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얀마에서 전해온 편지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결연후원금이 국제옥수수재단의 미얀마 결연아동들에게 전달되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해왔어요^^

 

 

 

 

 미얀마에서는 지난 상반기 동안 수능을 본 친구들도 있었고,

매일매일 정신없이 내리는 비로 인해 진흙탕이 된 길을 걸어다녀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옥수수, 쌀, 정수기 그리고 아이들이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하여 열심히 학교생활하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더이상 내일의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공부하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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