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의 캠페인2015. 5. 20. 10:58

 

 

 

()빈곤층을 아시나요?

기초생활보호 대상자가 아니지만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뜻합니다.

가정에서 주로 수입활동을 하던 아버지나 어머니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등으로 인한 소득 상실, 중한 질병이나 부상을 당한 경우, 갑작스런 질병, 실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해 위기상황에 처한 신빈곤층은 우리사회에서 늘어나고 이는 추세이며 급기야 목숨까지 끊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하루 끼니의 걱정을 덜어주려 합니다.

벧엘나눔공동체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사항 동안에 이들이 굶주리지 않고 사랑의 쌀을 통하여 일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내어 자립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합니다.

다시금 재기할 수 있는 밥심이 되어주려 합니다.

 

 

 

 

24시간 항시개방

누군가에게 찾아가 계속적으로 도움을 구하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갑작스런 상황에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사람들의 차가워진 시선이 이들을 더 두렵게 합니다. 사랑의 쌀독은 이분들에게 24시간 항시 개방합니다.

 

대부분 인적이 드문 늦은 저녁, 밤 시간에 오셔서 쌀을 가져가십니다. 사랑의 쌀독은 쌀이 필요한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인당 2kg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130kg으로 한정하여 갑작스럽게 찾아온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쌀독을 메우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러분의 콩으로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쌀독을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주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새로운 출발을 콩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모금기간 2015.04.16.~2015.08.31

기간 2015.09~2015.11

 

 

130kg 운영 (1인당 2kg)

30kg * 91= 2,730kg (10kg 273포 필요)

10kg 기준 23,000* 273= 6,279,000

 

 

쌀봉지 구입 100매당 2,800

총 사업기간동안 1365장 필요

2,800*14 = 39,200

 

 

총 비용 6,318,200+경상운영비(600,000) 6,918,200

 

 

(** ↓ 사진 클릭시 해당 모금함으로 이동합니다 **)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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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의 캠페인2015. 4. 29. 17:47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대지진 구호모금

 

 

 

 

세계 최빈국 강타, 사망자 5,000명을 넘은 네팔 지진

425일 현지시각 오전 1156분 네팔 북서부 람중 구획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지진은 81년 만에 네팔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에베레스트 산에 눈사태도 발생하였습니다. 8시간동안 65차례의 여진이 발생하여 주변국인 인도, 방글라데시, 티벳에도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지부장님께서 전하는 현지상황

네팔 시민들은 밖에서 공포에 떨고 있으며 많은 집들과 건축물이 무너지고 먹을 것도 부족하고, 전염병 위험도 있습니다. 지진 발생 닷새째인 오늘은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나 생존확률이 점점 희박하다고는 하지만 시민들은 맨손으로라도 건물잔해 속에서 생명을 구하고자 돕고 있습니다. 교통 및 통신 시설의 파손으로 지원활동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네팔에 사는 결연아동 소망이들

결연아동이 살고 있는 네팔 치트완 소망의 집도 지진이 느껴져 건물에서 모두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학용품과 책들이 넘어지고 떨어져 있었지만 아이들은 모두 무사합니다. 만일을 위해 운동장에서 잠을 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망이들의 친인척이 이번 지진으로 다치고 피해를 많이 입어 아이들이 걱정하며 불안해합니다.

 

 

더욱이 대학생 소망이들이 머물던 카투만두 기숙사는 여진이 계속되고 집안에 금이 가서 실내에 들어가기가 더욱 불안합니다. 지진의 충격으로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고 신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가족을 잃은 네팔을 도와주세요!

 

 

** 국제옥수수재단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이 재건할 수 있도록 현지 지부장님과 협력하여 후속작업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합니다.

 

 

< 국제옥수수재단 네팔 지진 구호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0-275496 (예금주 : 국제옥수수재단)

ARS 후원 : 060-700-1519

온라인 후원 : 해피빈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7388)

 

 

(**사진 클릭시 모금함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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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의 캠페인2015. 4. 21. 17:34

 

 

 

학교 갈 생각에 루쓰는 오늘도 신이 납니다.

 

 아프리카 중서부 카메룬에 사는 루쓰(Luc)는 오늘도 신이 납니다. 오후 5시가 되면 농초재건중학교에 가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형편이 어려워 집에서 학교에 갈 수도 공부를 할 수도 없어 일하거나 집에서 멀뚱멀뚱 시간을 보내기 일쑤였는데 지금은 학교에 가서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꿈도 품을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죠.

 

 

마을 사람들이 함께 공부하고 미래를 꿈꿉니다.

 

  제가 다니는 농초재건중학교는 대학생 자원봉사 선생님들과 창고를 빌려 아프리카 카메룬 바멘다시에 2012년 11월 설립했습니다. 12세부터 결혼하고 아이를 업고 나오는 아주머니 학생, 60세 어르신들까지 학교에 오셔서 공부할 만큼 교육열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25명의 선생님께서 저와 친구들을 비롯하여 공부하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까지 6개 반에 약 300여 명을 무료로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학교를 2년 수료하면 검정고시를 치르고 고등학교에 진학하거나 취업을 할 수 있어 가난에 힘들어했던 우리 가족에게 제가 조금은 힘이 되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카메룬 자체 전력난이 심각해 발전기가 필요합니다.

 

 우리 학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합니다. 그러나 카메룬 자체 전력난이 매우 심각하여 일주일에 세 번 30분 이상씩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수업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교실에서 선생님 목소리만 흘러나오는 수업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수업을 듣다가 발전기가 없어 언제 전깃불이 꺼질까 조마조마합니다. 한국에 있는 여러분에게 카메룬 농초재건중학교의 발전기 구매를 위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농초재건 중학교는?

 

 농초재건중학교는 카메룬 바멘다의 미취학 청소년들에게 중학교 과정 교육을 무료로 가르쳐 배움의 기회를 잃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가난과 기아의 대물림에서 벗어나게 하고자 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클릭시 모금함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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