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42
고난주간 맞아 북한동포 돕기 한끼 금식

2011-04-18 18:35 CBS TV보도부 고석표 기자

 
한국교회가 사순절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한 북한동포 돕기 한끼 금식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대북 인도적 지원을 끊임없이 요구해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북한동포들을 위해 "고난주간 한끼 금식 대북지원 운동"을 펼친다. 교회협의회는 먹을 것이 없어 고통중인 북한동포들을 위해 전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독교계 NGO인 기아대책기구와 국제사랑재단도 북한어린이 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아대책은 "북한의 다섯 살 이하 어린이 가운데 38%가 발육부진으로 고통중"이라면서 '기적을 낳는 닭알'이란 주제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영양보충식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3세계를 위한 캠페인도 전개된다.

24일 부활절과 25일 세계 말리라아의 날을 맞아 아프리카의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살충 모기장 보내기 운동본부가 발족돼 국내 교회를 중심으로 모금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고난주간 두 끼를 금식해 한 장에 만원 하는 모기장을 보내 말라리아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살리자는 운동이다.

국제옥수수재단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쓰나미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과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지구촌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의 식량난 지원 해결에 동참한다.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촉구하는 운동도 펼쳐진다.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는 2월 28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첫 기도회를 가진 데 이어 4월 11일 대구경북 지역, 그리고 이번 주 세 차례에 걸쳐 부산(부전교회,18일)과 목포(사랑의교회, 19일), 광주(중흥교회, 21일)에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한국교회와 교단,나라와 민족의 거룩성 회복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개최한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도 이번 주 고난주간을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주간’으로 선포하고, 한국교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spk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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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41
    NGO] 국제옥수수재단, 캄보디아 품종 개발

    [2011.04.15 17:20] 트위터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박사)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농업엑스포에서 그동안 독자적으로 개발한 옥수수 종자를 공개하고 이를 김순권 박사가 훈센 총리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재단은 지난 7년간 육종 연구 끝에 캄보디아 옥수수 농사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곰팡이(DM)병에 강한 우수 재래종 KC 25, 35, 45 품종을 개발했다. 또 이를 집중적으로 증식시켜 약 5t에 이르는 종자를 확보했다. 신품종 옥수수에 붙여진 KC는 ‘Korea-Cambodia’를 의미한다. 김 박사는 훈센 총리에게 “더 이상 비싼 값에 옥수수 종자를 태국이나 베트남으로부터 사들여올 필요가 없어졌다”며 “오히려 동남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DM을 이길 수 있는 이 종자로 수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무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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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40
    포항의 새로운 특산물 농가소득원 옥수수로!!
    김순권 한동대 교수 친환경옥수수 보급 계획
    김진한 기자, 31318818@hanmail.net  
     
    포항시가 ‘옥수수박사’로 유명한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의 친환경옥수수를 보급해 새로운 농가소득창출 사업으로 추진한다.

    김순권 박사가 개발한 친환경옥수수(찰옥, 사탕옥)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이 아닌 완전 무농약 재배가 가능한 옥수수로 (주)닥터콘(대표이사 김순권)이 육종 등록해 지난 해 경북 군위군 등 타 지역에서 품종보급 및 재배된 바 있다.

    포항시는 친환경옥수수를 특화작목으로 개발하고 옥수수가공시설 현대화 및 포장재지원, 브랜드관리 등을 통해 연중 국내 시판이 가능하도록 상품 시장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김순권 박사 옥수수는 1ha당 40,000개(개당 300원) 생산 시 약 1,200만원의 수익이 예상되며 벼농사(7,674,000원)와 비교해 약 4,426,000원 정도 소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8일 포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옥수수 재배관리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뉴스타운 Newstown / 메디팜뉴스 Medipharmnews)

    2011-03-22 오전 9:31:07  
    © 1998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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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9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 옥수수재배관리요령 교육
     
    기사입력 | 2011-03-10
     
     
    옥수수 박사로 잘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농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기능성 옥수수재배관리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성민규기자 sm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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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5

    김순권박사 옥수수 포항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경북 포항시는 ‘옥수수박사’로 유명한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의 친환경옥수수를 보급해 새로운 농가소득창출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옥수수를 특화작목으로 개발하고 옥수수가공시설 현대화 및 포장재지원, 브랜드관리 등을 통해 연중 국내 시판이 가능하도록 상품 시장개척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순권 박사가 개발한 친환경옥수수(찰옥, 사탕옥)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이 아닌 완전 무농약 재배가 가능한 옥수수로 ㈜닥터콘(대표이사 김순권)이 육종 등록해 지난 해 경북 군위군 등 타 지역에서 품종보급 및 재배된 바 있다.

    시는 지난 8일 포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옥수수 재배관리요령 교육을 실시했으며 재배희망농가에서 자율적으로 옥수수 작목반을 결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김순권 박사 옥수수는 1㏊당 4만개(개당 300원) 생산 시 1200여만원의 수익이 예상된다”며 “벼농사(767만4000원)와 비교해 442만6000원 가량 소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말했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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