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4
세계 식량위기·재난 대비 글로벌 옥수수 심기운동을… 국제옥수수재단 정기총회

 
 
[2011.04.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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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옥수수재단은 4일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글로벌 옥수수 심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서울 잠원동 한신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김순권 이사장은 “세계적으로 재난과 식량난이 겹치는 가운데 옥수수를 지구 모든 곳에 심어 배고픔을 이겨낼 국민운동을 주창하고자 한다”며 “이 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설교를 맡은 손인웅(덕수교회) 목사는 “지난 14년 동안 세계의 기아문제와 싸워온 김순권 박사와 국제옥수수재단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더 크게, 더 깊게, 더 열심히 일하는 나눔의 전령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세계 식량위기와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하는 글로벌 옥수수 심기 운동의 당위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김무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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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3

옥수수재단, 캄보디아서 신품종 옥수수 보급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이 캄보디아에서 새로운 품종의 옥수수 종자를 개발해 보급에 나선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지난 5년 간의 육종 연구 끝에 캄보디아 옥수수 농사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다우니밀드(DM)병에 강한 우수 재래종 KC 25, 35, 45 품종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품종 옥수수에 붙여진 `KC'는 `Korea-Cambodia'를 의미한다.

김순권 이사장은 "내달 7일 열리는 캄보디아 농업 엑스포에서 캄보디아 훈센 총리와 주요 부처 장.차관들에게 옥수수 신품종 개발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라며 "신품종 옥수수가 보급되면 캄보디아는 더이상 태국이나 베트남으로부터 옥수수 종자를 수입할 필요가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옥수수재단은 2005년 12월 캄보디아 농림수산부와 옥수수 종자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50ha의 연구시험장을 70년간 무상 임대받아 육종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2008년부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농촌개발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은 2010년 3월, 캄보디아 농촌 지역 아동들에 대한 교육기자재 및 장학금 전달식. 앞줄 왼쪽 두 번째가 김순권 이사장)

kj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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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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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박사 김순권, 훈센 캄보디아 총리에 신품종 옥수수 보고
 
옥수수박사로 불리는 김순권(사진)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이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현지 실정에 맞는 신품종 옥수수 보급에 나선다.

김 이사장은 28일 “오는 4월7일 열리는 캄보디아 농업
엑스포에서 훈센 총리와 주요 부처 장차관들에게 옥수수 신품종 개발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라며 “신품종 옥수수가 보급되면 캄보디아는 더 이상 태국이나 베트남으로부터 옥수수 종자수입할 필요가 없게 된다”고 말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이와 관련해 지난 5년간의
육종연구 끝에 캄보디아 옥수수 농사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다우니밀드(DM)병에 강한 우수 재래종 KC 25, 35, 45 품종을 개발했다.

앞서 옥수수재단은 2005년 12월 캄보디아 농림수산부와 옥수수 종자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50㏊의 연구시험장을 70년간 무상 임대 받아 육종연구를 해왔으며 2008년부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농촌개발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고광본기자kbgo@sed.co.kr

서울경제 사회 2011.03.28 (월) 오후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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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11. 6. 30. 17:30
내가 굶은 한끼, 배고픈 이웃의 양식으로… 국제옥수수재단 고난주간 금식 캠페인

[2011.03.20 17:25] 트위터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슈퍼옥수수 개발을 통해 지구촌 식량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이 ‘2011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사진)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9년째인 고난주간 캠페인은 사순절 기간 동안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고 주님을 묵상하면서 한 끼 금식한 헌금으로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자는 취지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네팔 동티모르 몽골 등 아시아 국가와 부르키나파소 에티오피아 카메룬 등 아프리카 국가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옥수수 종자 및 비료 구입비로 사용한다. 또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지역 주민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부활절인 4월 24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사순절과 고난주간 동안 기도하면서 한 끼 금식한 금액을 재단 홈페이지(icf.or.kr)를 통해 후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단체에는 함께 볼 수 있는 관련 동영상 자료와 고난주간 동안 모금할 수 있는 소형 저금통 및 헌금봉투를 제공한다. 또 옥수수죽 체험을 할 수 있는 옥수수가루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지난 14년간 지구촌 곳곳 수많은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02-337-0958).

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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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10. 10. 26. 13:55

'옥수수 박사' 김순권 교수, 바이오에너지 대박 내나
포항시 포스코 한동대에 공동 프로젝트 구성 제안




옥수수 박사' 인 김순권 한동대 포스코 석좌교수가 옥수수를 통한 바이오 에너지 개발에 포항시와 포스코가 참여해 줄 것을 제안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을 최근 만난 김 석좌교수는 옥수수에서 에탄올을 추출해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바이오 에너지 개발을 추진 중이며 포항시와 포스코, 한동대가 산학관 프로젝트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김 석좌교수는 "옥수수는 산소를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다 에탄올까지 생산할 수 있어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정책에도 맞고, 사탕수수와 찰옥수수는 가공식품 생산으로 수출까지 가능해 농가소득이 쌀 생산보다 최고 50% 증대되는 이득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와 올해 포항 덕성리와 장성동 일대에 옥수수를 시범 재배한 결과, 옥수수 재배에 적당한 자연조건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김 석좌교수는 "쌀소비 감소에 따른 쌀 재고 증가로 농민 불만이 가중되는 현실에서 옥수수와 같은 대체작물 생산에 지자체가 앞장서야 한다"며 포항시의 적극적인 옥수수 정책 입안을 촉구했다.
 
이에 박 시장은 "포항을 바이오 에너지 생산기지로 만들려는 김 석좌교수의 노력에 대해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 출처
- 매일신문 _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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