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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09 마음을 비우는 연습 (16)
  2. 2010.07.01 친구 (6)
좋은 글 소개2010. 12. 9. 13:46








마음을 비우는 연습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것 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남아 있기에 그것 또한 감사 할 뿐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주어진 일들에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행복은 그럴때 찾아올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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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이 반 남았을 때, 반이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항상 긍정적인 칼리오페가 되어야 겠어요^ ^
    소중한 글귀 잘 보았어요 :)

    2010.12.09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비울 수 있을까요?
    비울 수 없다면 현재 담긴 것만으로도 감사해 하고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2010.12.09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긍정적인 생활 공감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0.12.09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4. 늘 욕심은 반목의 원인이 되곤 하죠.....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2010.12.09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블로그를 해보니 더욱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욕심을 버려야 될 듯..^^

    2010.12.09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속물이라서 그런가요 항상 마음이 무겁내요.
    저도 짐을 줄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2010.12.09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단지 마음을 비우는 선에서 끝나는 것보다 마음을 나누는 데까지
    이르면 더 좋겠습니다.
    그런 행복을 경험하고 싶어요.

    2010.12.1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요. 제 욕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욕심을 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아.. 이것도 결국 제 욕심이 되려나요?

      그래도 같이 나누는 풍성한 행복의 삶은 소망되는 것 같아요.

      2010.12.1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8. 역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글이네요.
    잘 깨닫고 가요. ^^

    2010.12.10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좋은 글 소개2010. 7. 1. 13:51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한다는 말 한마디가 고맙다 

물이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네가 고맙다 

혼자 간다고
다 길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세상과 타협할때 

세상을 이해할때 

세상에 홀로설때 

끝없는 반복인 인생에
항상 내곁에 힘이 되어 줘서
고맙다 친구야

                                       좋은 글 中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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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요즘 친구녀석들 연락 한 번 없는데...
    이젠 블로그 이웃님들과 딸아이를 벗 삼아 살고 있어요. ㅎㅎㅎ^^

    2010.07.01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보기 좋던데요^^
      부럽습니다~저도 하수님 같은
      다정한 아빠가 되어줄 수 있는 남편을 만났으면
      좋겠군요^^방문감사드려요~

      2010.07.02 09:13 [ ADDR : EDIT/ DEL ]
  2.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0.07.0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감사합니다~^^
      에버그린님의 블로그에는
      새로운 정보들이 가득하더군요~
      방문할 때 마다 기대가 됩니다~^^

      2010.07.02 09:18 [ ADDR : EDIT/ DEL ]
  3. 친구에게 안부전화 한통 하고 싶게 만드는 글입니다. ㅎㅎ
    요즘 친구들을 많이 못보고 지낸 것 같네요.
    서로 바쁘다 보니까....

    2010.07.02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 글을 보고 Reignman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말뿐이지..얼굴보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 글을 보면서 한 번 더 친구들을
      생각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2010.07.02 09:2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