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6. 09:29
미얀마 결연아동 마누에니쯔

미얀마 결연아동 마누에니쯔



초등학교 저학년에 재학 중인 8세의 작고 귀여운 마누에니쪼는 아직은 어린 아이지만 공부하는 것을 매우 좋아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싶어 하는 마누에니쪼는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대나무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고 있씁니다.

부모님은 장사를 하고 게시지만 밎으로 시작한 장사이기에 가정 경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몸이 약해 자주 아픈 어머니의 약값은 더욱 생계에 어려움만 주고 있습니다.

자주 아픈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마누에니쪼는 항상 자기 전에 꿈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합니다. 고사리만 한 손으로 남동생을 쓰다듬고, 돌보는 마누에니쪼...

마누에니쪼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44
결연아동 수렌드라

결연아동 수렌드라


수렌드라 슈레스타(이하 수렌드라)는 지번조디 학교 저학년에 다니고 있는 씩씩한 남자 아이입니다. 공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매번 쉬는 시간과 수업이 끝나면 언제나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고, 수업 발표시간이면 제일 먼저 번쩍 손을 들어 발표를 할 정도로 매사에 적극적이며 씩씩한 아이입니다.


수렌드라네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나 둘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건축 노동자로 일을 하시고, 어머지는 농사일을 하시지만 일정치 않은 수입과 두 누나의 학비로 집안사정은 언제나 어렵기만 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장래 소망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지만 그의 부모들은 수렌드라가 선생님이 되었으면 하고 있습니다.

수렌드라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랄 수 있또록 후원자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36

결연아동 엘리사벳

결연아동 엘리사벳


쉐비다 학교 7학년에 재학중이 14세의 사랑스러운 소녀 엘리사벳은 집이 너무 가난하여 집에서 지내지 못하고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농부시지만 생활은 언제나 생활은 어렵고, 2년 전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돌아가신 어머니지만 약값으로 진 빚은 어려운 가정형편을 더 어렵게만 합니다.

엘리사벳은 5남 1녀 중 셋째입니다. 두 명의 오빠, 세 명의 남동생들이 있어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엘리사벳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그리 반기지만은 않습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엘리사벳이 취업을 하여 돈을 벌어오기를 더 바라시지만 공부하는 것이 재미 있따는 엘리사벳...

엘리사벳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08
결연아동 노뚜에포투

결연아동 노뚜에포투


노뚜에포투는 미얀마 쉐비다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11살 여자 어린아이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동생들과 함께 나무로 만들어진 조그만한 집에서 살고 있는 노뚜에포투는 커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인 아이입니다. 그러나 노뚜에포투는 꿈을 이루룰 수 있을까 항상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일용직 노동자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지만 일정치 않은 수입으로 인하여 가족들은 항상 끼니를 걱정하며 살고 있고, 어머니도 역시 일은 하시지만 가정 경제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 쌍둥이 동생이 있어 가정 형편은 노뚜에포투에게 더욱 걱정입니다.

노뚜에포투는 여자아이지만 축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학교에서 공놀이 시간이면 언제나 앞장서서 하며, 축구게임을 할 때면 언제나 팀의 주장이 되어 열심히 뜁니다. 책읽기 역시 좋아하여 학교에 있는 모든 책들은 거의 다 읽은 노뚜에포투는 더 많은 책들이 학교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노 뚜에 포투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지속적으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00


결연아동 마웅네레우

결연아동 마웅네레우


마웅네레우는 축구를 매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축구를 매우 좋아해서 학교에 다녀오면 언제나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합니다. 주장을 맡아 친구들을 이끄는 마웅네레우는 어른이 되면 세계 제일의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인 아이입니다.
학교에 다녀오면 친구들과 놀고, 저녁이 되면 숙제를 하는 어느 어린이와 다를 바 없지만 안타깝게도 너무나도 어려운 가정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의 가족은 할아버지, 아버지,어머니,여동생, 이렇게 다섯식구입니다. 아버지는 정해진 직장 없이 동네에 일이 있을 경우 가서 일하며 돈을 버는 일용직이고 할아버지와 어머니는 고혈압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가정형편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대나무로 만들어진 집에 방 하나, 거실 하나, 부엌이 딸린 조그마한집이 마웅네레우의 집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마웅네레우는 꿈이 있어 다행입니다. 커서 세계 제일 가는 축구 선수가 되어 아픈 할아버지와 엄마가 치료를 받는 것과 힘든 가정형편이 싫은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웅네레우가 세계 제일의 축구 선수가 되도록,
꿈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