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4:51

어머니의 꿈

결연 아동 로지


로지 머하르전(7살,여)은 카투만두의 감차에 있는 지번조디 초등학교 저학년에 다니고 있는 귀여운 여자 아이입니다.
오토바이 택시를 하시는 아버지와 일이 있을 때마다 품팔이를 하며 어려운 가정 살림을 위해 일하시는 어머니 그리고 로지.. 세 식구가 부엌이 딸린 조그만 방에 세들어 살고 있습니다.

두분 다 일을 하고 계시지만 적은 수입으로 매달 들어가는 월세와 알게 모르게 올라가는 물가로 인해 생활비는 언제나 부족하여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어린 딸이기에 잘 가르쳐 훌륭한 선생님으로 키우고 싶지만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낼 엄두조차 못하는 로지의 어머니는 로지를 볼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진다고 합니다. 로지는 다른 동갑내기 학생들에 비하여 읽기와 쓰기에 재능이 있는 학생입니다.

어머니의 꿈이 이루어지고 로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께서 결연으로 후원해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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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4:39

결연아동 당더투이 후인

결연아동 당더투이후인


육남매 중에 다섯째로 태어난 당더투이 후인(10세,여)은 가난한 농부의 딸입니다. 아버지는 농사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복권을 팔지만 일정치 않은 수입과, 빚들...
추수기에는 그동안 진 빚을 갚기에 가정형편은 언제나 힘이 듭니다.

아침이면 새벽에 일을 나가 아무도 돌보아줄 사람이 없고, 또 어린 동생을 챙겨줘야 하는 당더투이 후인은 바쁜 아침시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학교에 지각한 적이 없는 매우 성실한 학생입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없는 당더투이 후인은 계속 공부를 하고 싶어 하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 취직하여 일하는 언니와 오빠를 보며 자신도 계속 공부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할고 현재 공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당더투이 후인!

당더투이 후인의 큰 눈망울을 볼 때면 언제나 어려운 가정형편에 어리고, 여린 마음이 상했는지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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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3:38


캄보디아 수도외곽에 위치한 고아원에 살고 있는 쎼잉본라(9세,남)는 자칫 어두울 수도 있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이 있는 개구쟁이 아이입니다.
부모님이라는 존재를 모르는 쎄잉본라는 태어나기 전 실종되어버린 아버지와, 병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로 인해 4살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라났습니다. 늘 웃음이 떠나지 않는 쎄잉본라를 볼 때마다 그 모습이 너무 해밝아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쎄잉본라의 꿈은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의사만 보면 무서워 울며 도망가려 했지만 치료를 받으면 금방 낫는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의사가 무섭지도 않고 오히려 의사를 좋아합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만 보면 의사인줄 알고 졸졸 쫒아 다니며 의사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기 바라는 쎄잉본라!

캄보디아 정부는 고아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아원에서는 보통초등학교까지만 교육을 시킵니다.
해외구호단체의 후원이나 일대일 결연이 없이는 아이들이 공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쎄잉본라가 안정적으로 공부하여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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