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 7. 21. 14:06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 :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

- 글로리아 베크의《달콤한 칭찬》중에서 -





가끔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신의 과제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딴짓하지 말고 앞에 봐!"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은 **가 지금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는 걸 알아"
라고 말할때 아이들이 수업에 더욱 잘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믿음을 줘야 믿지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힘은 믿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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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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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어려운것 같아요
    뱃속에 아기가 있는 와이프를 보면
    저늄을 어떻게 키울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2010.07.21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항상 생각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훈육 역시 중요한 요소이겠죠?
      저는 올바른 훈육하는 법을 공부하기 위해
      선행학습으로 훈육관련서적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2010.07.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2. 감동받는 글.. 잘 읽고 느끼고 갑니다.^^
    폭염에 건강한 여름 되세요~~!

    2010.07.21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3. 막상 가르치다보면 화가나서 그리 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ㅋ
    워낙 개구쟁이 아이들도 많으니...ㅋ

    2010.07.2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자라지님 뵌지 오래된것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개구쟁이 아이들이 정말 제~일
      어렵죠;;다른 아이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되구요..
      공감이 됩니다^__^

      2010.07.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4. 가장 큰 것은 믿음....그렇네요..
    항상 기억해 두고 있어야 하겠어요~!

    2010.07.22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저 역시 성인중심적인 훈육방법이
      몸에 습관처럼 남아있어
      저도 모르게 다른 말과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지만 한결같은 노력이 답인것같습니다..^^
      그렇게 기억하려는 제 자신도 대견해보이더라구요~
      방문에 댓글까지..감사드려요^^

      2010.07.2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5. 믿음이 가장 좋은 칭찬이라는 거 늘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7.22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칭찬이라는 거 참 별거 아니지만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어른도 마찬가지이구요^^
      방문감사드립니다~~더위조심하세요^^

      2010.07.22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좋은 글 소개2010. 7. 19. 16:00


노인의 지혜와 경험


고려장 풍습이 있던 고구려 때 박정승은


노모를 지게에 지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가 눈물로 절을 올리자 노모는
'네가 길을 잃을까봐 나뭇가지를 꺾어
표시를 해두었다' 고 말합니다.
박정승은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생각하는
노모를 차마 버리지 못하고 몰래 국법을 어기고
노모를 모셔와 봉양을 합니다.

그 무렵 당나라 사신이 똑같이 생긴
말 두 마리를 끌고 와 어느 쪽이 어미이고
어느 쪽이 새끼인지를 알아내라는 문제를 냅니다.
못 맞히면 조공을 올려 받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고민하는 박정승에게
노모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말을 굶긴 다음 여물을 주렴,
먼저 먹는 놈이 새끼란다."

이러한 노모의 현명함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왕을 감동시켜 이후 고려장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그리스의 격언에
'집안에 노인이 없거든 빌리라' 는 말이 있습니다.
삶의 경륜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잘 보여주는 말입니다.
가정과 마찬가지로 국가나
사회에도 지혜로운 노인이 필요합니다.

물론 노인이 되면 기억력도 떨어지고,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고,
자신의 경험에 집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 대신 나이는 기억력을 빼앗은 자리에
통찰력을 놓고 갑니다.

노인의 지혜와 경험을 활용하는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랑밭 새벽편지 인용


우리사회에 점차 노인인구가 증가하게 되면서 
주변에서 우리는 많은 노인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어느날은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때로는 그러한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는 우리에게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많은 부분들을 놓치고 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분들의 삶속에 녹아있는 경험과 지혜...
지금의 우리를 가능하게 한 값진 의미가 분명 숨어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당장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그분들의 삶속에 녹아 있는 경험과 지혜를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면
앞으로 함께 할 우리사회가  더 밝아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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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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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령화시대에 그분들을 잘 고용해서 사회의 한 축을 감당할 수 있게
    만드는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0.07.1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맞습니다^^
      경제활동이 가능한 노인분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0.07.20 13:57 [ ADDR : EDIT/ DEL ]
  2. 노을인 괜히 민망해 집니다. 쩝~

    2010.07.19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구나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방문감사드려요 저녁노을님~~

      2010.07.20 13:58 [ ADDR : EDIT/ DEL ]
  3. 젊은이들 뿐 아니라 아직 노인이 안된 모든이들이 읽어봤음 좋겠네요.
    저도 깊이 새기고 갑니다.

    2010.07.19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Phoebe Chung 님 바쁘신데^^
      방문까지해주셨군요~감사드려요^^
      좋은말씀이시네요^^
      노인이 될 분들도 미리미리
      대비를 해 둔다면 좋을 것 같아요~

      2010.07.20 14:00 [ ADDR : EDIT/ DEL ]
  4. 감동입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7.19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급속한 고령화.. 문제입니다..
    저출산과 더불어서..손 놓고 있으면 큰일날 문제죠..--a

    2010.07.20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출산, 고령화 정말
      문제입니다..
      젊은이들이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양육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 전통적 의미에서의 가정의 의미도
      함께 되돌아 본다면 참 좋겠죠^^

      2010.07.20 14:04 [ ADDR : EDIT/ DEL ]
  6. 일제시대를 겪고 6.25를 극복하고 어려운 70년대를 살아오면서 열심히 일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습니다~ 좋은글 잘 새기고 갑니다 ^^

    2010.07.20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0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좋은 글 소개2010. 7. 8. 13:56

13억 중국인을 울린 모정

                      어머니는...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그 동그란 선택의 씨로...
                      아가의 가슴속에 생명을 흐르게 한다.

                      이 씨앗은 아가의 가슴속에서 젖어들고
                      때로는 저린 아픔으로 자라나 드디어...
                      그 눈부신 진주가 되고 태양이 된다.

                      어머니는 오늘도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절망 속에서도
                      조용히 눈물로 진주를 만드신다.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우는 아이를 찾아 오열하는 어머니의 젖을 물린
                      이 한 장의 사진은
                      2005년 13억 중국인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본능적인 모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은가 봅니다...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저도 참...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눈시울이...

    2010.07.08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냥 바라만 보다 갑니다...

    2010.07.08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13억 중국인을 울릴만 합니다. ㅜㅜ
    역시 어머니란 존재는 위대하고 또 위대한 것 같습니다.

    2010.07.09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 속에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모정이란..참,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것 같네요

      2010.07.09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머니란...ㅠ.ㅠ

    2010.07.09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물이 나올려 하네요..

    2010.07.09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득나눔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자식을 향항 어머니의 사랑..
    저도 눈물이 나네요..

    2010.07.12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7. (ㅠ.ㅠ) 그저 눈물만 흘리다 갑니다.

    2010.07.26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좋은 글 소개2010. 7. 2. 11:31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아들아!!!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중에 하나,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아들아!!!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어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4. 아들아!!!

   식당에 가서 맛잇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 할 것이고 너는 항

   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5. 아들아!!!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 진다

6. 아들아!!!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것에 있단다

7.  아들아!!!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뿌끄러워 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 할 것이다

8. 아들아!!!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

   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9. 아들아!!!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

   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10.아들아!!!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

   란다

11. 아들아!!!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 것이다

12. 아들아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거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3. 아들아!!!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

   인지를 생각해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14. 아들아!!!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이에게 천대받는

   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15. 아들아!!!

   너는 항상 네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가 네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16. 아들아!!!

   5년이상 쓸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력 안에서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17. 아들아!!!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18. 아들아!!!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아 될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19. 아들아!!!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척 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

   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20. 아들아!!!

   네 자녀를 키우며 바라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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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제가 가슴에 새겨둘 말도 있네요...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7.02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감사합니다^^
      저도 이 글을 읽고 많은 걸 배웠습니다..
      역시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네요^^

      2010.07.05 13:25 [ ADDR : EDIT/ DEL ]
  2. 너무 좋은 글이네요. 근데 중간에 추천 얘기랑 숙변에서 잠시 웃었습니다 ㅋㅋㅋ

    2010.07.02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3. 꼭 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들으면 좋은글이네요.
    하나하나 읽어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2010.07.02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멀티라이프님 방문감사드려요^^
      저 역시 딸이지만^^
      제 부모님이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
      같더라구요...
      하루하루 읽어보면서 실천해보려 합니다~

      2010.07.05 13:30 [ ADDR : EDIT/ DEL ]
  4. 임현철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2010.07.02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 짧지만 임현철님의 각오가
      와닿는군요^^
      이런게 경험없이는 얻을 수 없는
      삶의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2 [ ADDR : EDIT/ DEL ]
  5. 임형근

    왜 이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죠 ?

    2010.07.0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임형근님도 저 처럼
      두고두고 이 글 읽으시면서 노력하셔야
      겠군요..^^화이팅입니다!!

      2010.07.05 13:41 [ ADDR : EDIT/ DEL ]
  6. 이상염

    너무너무좋은내용 아주잘보고갑니다.

    2010.07.02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괜히 제 마음이 찡해지네요^^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42 [ ADDR : EDIT/ DEL ]
  7. 씨밀레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2010.07.0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버지

    한가지 더 추가 하고 싶네요.
    혼을 내는 것과 자식에게 큰 상처를 남기는 것은 다른 것이다.
    싫은 소리를 하기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하려무나.

    2010.07.03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나 더 배우고 가네요^^
      저 역시, '올바른 훈육'정말 중요한 포인트
      라고 생각합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9 [ ADDR : EDIT/ DEL ]
  9. 잘보고갑니다^^

    2010.07.03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ermoney 님의 재미난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혼자사는 자취생이 꿈이랍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3 [ ADDR : EDIT/ DEL ]
  10. 구구 절절이 옳은 말입니다.

    2010.07.03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른들 말씀 하나 틀린 거 없다는 말
      정말 맞는 말 인 것 같습니다..
      경험은 그 무엇보다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방문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공감해주셔서
      이 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2010.07.05 13:36 [ ADDR : EDIT/ DEL ]

좋은 글 소개2009. 12. 23. 09:48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는 어디서 생겼을까?
옆집 친구? 선생님? 형제?
아니다. 부모에게 있다.
아이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상처를 입게 된다.
부모가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면 그것은
무의식중에 아이의 상처가 되어 버린다.
'상처 입은 아이'란 상처받은 부모
아래에서 성장한 아이를 말한다.


- 요시모토 다카아키의《내 안의 행복》중에서 -


* 부모의 상처가 곧 아이의 상처.
참으로 공감되는 무섭고도 엄중한 말입니다.
부모의 모습에 아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부모가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 속에
아이의 미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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