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의 제 1차 대북지원 사진자료
1998년 5월 2일

 안녕하세요~ 국제옥수수재단입니다.
재단에서는 현재까지의 행사 / 사업 / 방문 등등...
의 사진을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1998년 국제옥수수재단의 제 1차 대북지원의 사진자료입니다.

제 1차 대북지원

북한옥수수심기 범국민운동

1998년 3월 23일 홍사단 강단에서 북한옥수수심기 범국민운동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후원회원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1천원이면 북녁땅 5평에 옥수수를 심고 가꿀 비료를 줄 수 있다' 는 취지로 본 재단과 1백여 민간단체, 농협중앙회,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주최하고 동아일보, 시민의신문, 천리안이 후원하여 범국민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성금모금기간은 1998년 3월 23일부터 1999년 5월 31일까지 1년여간 계속된다.

북한에서 옥수수를 재배할 때 필요한 비용은 1평당 2백원, 종자와 비료, 운송비를 포함한 비용이다. 1정보에 옥수수가 7톤이 생산되면 전체 옥수수 경작지 60만정보에서 4백20만톤이 수확될 것이고 이는 북한인구(97년 2천 2백5십만명)를 훨씬 넘어서는 3천2백만명이 1년간 주식을 해결할 수 있는 양이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 전체 차원의 식량자급에도 기여 할 것이다.

따라서 북한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한반도 전체의 식량자급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다.

-  국제옥수수재단 소식지 1호 中  -


이처럼 1998년 국제옥수수재단의 북한옥수수심기 범국민운동을 통해서
모금된 성금과 옥수수종자 5.2톤을 선적으로 북측에 전달 하였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사진공유 사이트 www.flickr.com 에서 원본과 많은 사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02)337-0958~9 전화주시거나 
저희 재단 홈페이지 www.icf.or.kr 로 문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2. 28. 09:20

대북지원단체, " 농축산 대북지원 재개 주장"

[CBS정치부 정보보고]


대북지원단체 대표들은 10일 오전 기자 회견을 갖고 "정부가 올해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적 지원을 식량과 의약품 등 일부 품목으로만 한정해 내년도 지원 사업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면서 농업, 축산, 산림 분야의 대북 지원 재개를 촉구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임.

****

북한은 만성적인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매년 외부 지원을 감안해도 100만 톤 이상의 식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2009년도 북한의 최소 곡물 수요량을 520만톤으로 추정했을 때 최대 150만톤의 식량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러한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은 결코 단순 식량 지원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농업, 축산, 산림 분야의 지속적인 개발 협력 사업을 통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북한이 자체적으로 농업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산림을 회복시킬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른바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북한의 황폐한 산림을 복원하는 문제는 환경재해의 예방과 농업생산기반의 확충, 식량난과 연료난이 해결, 그리고 한반도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나서서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현 정부의 농업부문 대선 공약 중 통일을 준비하는 농업정책 수립에 의하면 북한의 식량난 해소 및 농업발전을 위해 대북 농업복구 및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양측의 농업기술 및 인력, 종자교류 등을 활성화하고, 남북농업협력지원센터 설치 등을 통해 농업 합작 투자를 활성화하며, 북한의 황폐한 산림복구, 치산치수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정치적, 외교적 고려사항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순수한 민간차원의 인도적 지원까지도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북한의 농업, 축산, 산림 분야에 지원을 정상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첫째, 현재 식량과 의약품 등 일부 품목으로 한정 짓고 있는 인도적 지원물자 반출 선별 승인을 철회해야 합니다.

민간단체들은 지난 십년 이상 북한의 농업생산성 증대를 위해 북한 곳곳에서 사업장을 세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 물자가 거의 지원되지 못해 북한의 협동농장과 사업장들이 초토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농업개발사업의 결실들이 물거품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위기감 속에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도의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종자를 비롯한 기본적인 영농 자재들이 필요합니다. 농사는 시기가 중요하기 때문의 지원 시기를 놓치면 한해 농사를 망쳐 버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대북 식량 지원은 허용하면서도 북한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식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종자와 비료, 농약, 농자재, 농기계와 같은 농업 생산에 필요한 물자들은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반출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식량과 의약품만이 인도적 지원 품목이 될 수 없으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인 농업, 축산, 산림 복구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통해 남과 북의 신뢰를 회복하여 통일 한국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남북협력기금 지원의 확대를 통해 대북 인도 지원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지난 2월 정부는 <2009년도 민간단체 기금지원 심사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대북 인도적 지원단체로부터 47개 사업의 계획서를 제출 받아 심사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3일 통일부는 상기 심사평가 기준과 다르게 일방적으로 10개 사업만을 선별하여 집행을 의결하고 뒤이어 10월 26일 5개 사업에 대해 기금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사실상 기금 지원의 내용을 보면, 식량과 의약품 등 긴급구호성 물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식량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 축산, 산림복구 사업까지 기금지원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유래 없는 8개월간의 정부의 대북 인도지원 사업에 대한 제한 조치로 인해 지난 15년간 남북간 불신의 장벽을 뛰어 넘어 어렵게 쌓아온 남북간의 신뢰와 소통의 노력이 무너질 위기에 있습니다. 한반도의 정치적 긴장관계 속에서도 끊임없이 전개된 대북 인도지원, 특히 민간차원의 인도지원은 남과 북의 대화와 신뢰의 ‘끈’이 단절되는 것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모쪼록 더 늦기 전에 정부는 대북 인도지원이 남과 북의 신뢰 회복과 화해와 협력의 핵심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상생과 공영의 중요한 키워드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대북지원 민간단체>경남통일농업협력회 / 국제기아대책기구 / 국제옥수수재단 / 굿네이버스 / 남북나눔운동 / 민족사랑나눔 / 새천년생명운동 /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 월드비전 / 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 / 통일준비네트워크 / 평화의 숲 / 한국대학생선교회 / 한국제이티에스 / 겨레의 숲 / 통일농수산

<농업, 축산, 산림 분야 학계 및 전문가>김성훈(전 농림부장관), 윤여두(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윤석원(중앙대 산업과학대 교수), 김완배(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김경량(강원대 농업생명과학대 교수), 권승구(동국대 식품산업시스템학과 교수), 박효근(서울대 명예교수), 이용범(서울시립대 교수), 함영일(월드비전 상임 농업기술자문), 박권우(고려대 교수), 윤태명(경북대학교 교수), 김계훈, 서울시립대 교수), 김길용(전남대 교수), 이병일(서울대 명예교수), 김월수(전남대 교수), 임상철(상지대 교수), 박한영(건국대 교수), 장한익(전 원예연구소 포도연구센터장), 김호진(대진종묘 대표), 정철수(일신화학 대표), 윤진영(농우종묘 고문), 김희열(진원기업 대표), 이용직(하나종묘 사장), 김선형(서울시립대 교수), 현해남(제주대학교 교수), 전병문(몬산토코리아 이사), 백남권(삼성종묘 소장), 강점순(부산대학교 교수), 윤택승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이현규 (상지대학교 산림과학과 교수), 장원석(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

2009년 남북관계 악화로 인한 남북 농 • 축산 • 산림녹화 협력사업 피해 및 부진 현황

▣ 개요  농업분야 남북협력사업이 올해 얼마나 큰 어려움에 빠져 있는가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전체적인 남북협력사업의 현황은 주로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식량지원조차 잘 되지 않는 문제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알려졌기 때문이다.

병원설비와 병원기자재 등에 대해서는 하루속히 원활한 지원이 정상화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으나, 정작 지난 10년간 남북협력사업의 기둥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던 남북 농업협력사업이 완전 무위로 돌아가려는 시점에서 농업협력사업의 정상화 필요성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것은 시급한 과제이다.

남북농업협력이야 말로, 북한 주민의 식량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지원이며, 또 나아가 남한의 농업문제의 활로도 남북관계로부터 열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다.

▣ 피해의 개요

공통적인 피해상황으로는 물자반출 제한으로 인해 사업자체가 연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의 물자반출에 대한 승인이 일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각 단체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자 계약 자체를 연기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정확한 피해상황 집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물자반출 제한과 함께 기술지원 및 모니터링을 위한 인적교류마저 제한하고 있어 실제 북측 피해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일년에 한두 번 정도의 현장방문으로는 기술지원과 모니터링은커녕 사업장 현황파악 조차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정부가 민간단체들의 자체후원금으로 진행하는 인도적 지원물자의 반출과 모니터링 방북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앞장서서 막아서는 안 된다. 지난 10여년간 민간단체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진 농업개발사업의 추진은 계속되어야 하고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이미 우리는 올 한 해 농사를 망친 경험을 했다. 물론 이것이 자연재해도 아닌, 정부의 제한 때문이라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정부는 올 해의 소중한 경험을 기초로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간단체의 지원물자 반출과 기술지원, 모니터링을 위한 인적교류를 전면 승인해야 할 것이다.

1) 경남통일농업협력회- 사과, 배 과수단지 조성사업, 시설채소 생산사업, 통일딸기 생산사업 등 매년 농업관련 1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올해 미 추진사업으로 농기계 지원사업(컴바인 등 1억 6,000만원), 소형발전기, 농약분무기, 딸기모종비료, 농장사무실용 컨테이너 2개 등(1천만원 상당), 콩우유공장 보일러 공사 (1,200만원), 콩우유 기계설비(4억3,300만원), 열탕살균처리기(1억 3,250만원) 등 물자가 반출승인이 안되어, 창고에 7개월째 적재중이며 이 상황이 계속될 때는 약 7억 상당의 기계 파손과 변형이 예상됨.

농업지원사업의 경우 농약, 비료 등 지속적인 농자재지원과 기술지원이 필요한데 현재 상황이 계속된다면 고사 가능성이 있어 사업자체가 진행되지 못할 위기에 처하게 됨. 9월까지 창고 보관료 3,774달러(약 450만원) 지급했고 추가 비용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2) 국제기아대책기구함경북도 회령시와 라진시 지역에 매년 100톤 규모의 비료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 1차로 50톤 지원한 이후 추가 지원이 되지 못함.비료가 꾸준히 지원되지 않음에 따라 토질개선 효과도 떨어지고 생산량도 평년에 비해 떨어진다는 보고를 받음. (매년 8,000만원 상당의 비료 지원)올해 초 종자 지원이 불가능해지면서 파종이 어려워짐. 자체 수급을 통해 농사는 유지하였으나 비료 및 농기계와 농자재의 지원 불가로 시범 농장의 절반 규모는 아예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됨. (매년 5,000만원 상당의 종자와 농자재 지원)

3) 국제옥수수재단 다년간 옥수수생산량 확대를 위해 종자와 비료지원을 해오고 있다. 종자생산용 온실자재를 4월 지원하여 옥수수 종자의 북측 자체생산을 할 계획이었으나 온실자재 반출승인이 나지 않아 종자생산이 불가능한 상황 임. 6월부터 비료 지원이 되지 않아 협동농장의 옥수수 생산량이 40% 감소되었다고 함. 북측 자체로 종자생산이 되지 않아 연말에 종자를 보내지 못하면 남북협력으로 진행되던 옥수수사업 자체가 유지되기 어려우며 지난 12년간의 사업이 무위로 돌아가게 됨. 내년 사업을 위해 북측 요청에 따라 사탕옥수수 씨앗 600kg을 보낼 계획인데 통일부가 반출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

4) 굿네이버스구빈리 젖소 지원사업에 지원물자가 해마다 줄고 있음(2007년 5억원, 2008년 2억원, 2009년 1억원정도) 올 초에 물자지원은 일부 되었으나 기술지원 및 모니터링이 되지 않아 현재 상황은 알 수 없으며, 앞으로 이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어려워지고 있음

5) 남북나눔운동황해북도 봉산군 천덕리 마을에 묘목을 보내기로 하였으나 유실수 묘목 등을 반출승인 문제로 보내지 못하고 있음.

6) 새천년생명운동2008년 폭설로 무너진 보일러 공장 재건축 자재 중 일부만 들어간 상황, 공사중단으로 사업 진행이 안 되고 있음. 취사용 화덕 400개 고성 현대 창고에 묶여있음. 지원물자(4,000만원 상당)

7)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돼지농장 축사와 관리동은 완공되었으나 돼지(모돈, 웅돈)을 보내지 못하고 있음 - 7,000만원 상당의 대중모금액이 사용되지 못하고, 적체되어 있음. 삼석구역 양묘장이 완공된 이후 올해 과수농장사업과 농기계지원사업 진행할 수 없었음. 종자, 비료, 묘목 등의 지원물자 역시 반출승인 문제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음

8)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벼농사 지원사업, 채소농사 지원사업, 양돈장 건립사업 등 추진 중이다. 컴바인 등 농기계 보내지 못 함. 채소농사 지원사업의 경우 온실건축 85%가량 진행 중.양돈장의 경우 50%정도 공사 진행 인천항에 묶여 있는 자재가 5~6억원 정도. 올해 예상 반출 물량 중 40%미만 물자 반출 물자 보관료가 2,000만원이 넘음.기술지원, 모니터링이 안 되고 있음.

9) 월드비전 씨감자생산사업장 (5개소 - 평양, 양강도, 대홍단, 평안북도 정주, 황해남도 대천)중 2개소(평양, 대홍단)만 방문. 유지보수 물자 못 들어감. 평양만경대두루섬 채소온실 - 비료, 농약, 비닐, 온실자재 등 물자반출이 되지 않아 병, 해충의 피해가 큼(50%정도 생산량 감소) 평안남도 숙천의 과수사업도 지원물자 반출제한으로 생산량이 떨어짐. 매년 약 30억원 정도 농업협력사업에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10억원 정도의 물자가 인천항에 묶여있고 보관료만 2,000만원 정도 듬.

10) 평화의 숲북고성군 온정리의 금강산양묘장 유지관리를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 확충, 노지양묘장 추가조성을 계획하였으나 추진되지 않아 필수물자(비료, 농약 등)만 지원되었음. 금천리의 밤나무단지 130ha의 유지관리 및 추가조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 확충, 병충해 방제 및 생산기술 지원을 계획하였으나 비료와 농약 등 필수 물자만 지원되었음. 현장점검을 위한 방문을 하지 못해 유지관리 실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신규사업으로 2008년 4월 합의한 시범조림사업(50ha)과 신혼부부 나무심기 같은 식재행사 진행되지 못함.

11) 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평양남새 비닐온실을 친환경 농법으로 키우기 위해 키틴비료 지원에 대한 사업 논의 진행이 안 됨

12) 통일준비네트워크지자체 사업으로 준비된 지원물자를 통일부에서 사업승인을 불허하여, 단체 비용(1억원 상당 비료 및 농약, 종자)으로 먼저 보내고 아직 정산이 안 되어 단체의 부담이 증가됨. 북측과 약속한 목화가공공장의 건립을 위해 2월 심양에서 제남까지 북측 민화협 참사 4명과 남측(전문가 포함) 4명이 공장견학 및 설계비용, 계약에 따른 비용 5천여만원 상당의 손실 발생. 물자만 보내고 방북 신청 불허로 인해 모니터링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선별적인 대북지원 허가로 남북협력기금 농업지원 집행 불가능 하다. 2008년도 사업계획의 중단으로 인한 2009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북측과 협의가 불가능 하다.

13) 한국대학생선교회젖염소 보내기 운동관련 자재 29,950,360원 상당의 물자가 인천항에 적재 중. 보관료 484달러 부담

14) 한민족복지재단벼농사 지원사업 중인데 농약반출 제한으로 인해 벼멸구 피해가 큼
 
출처 : 노컷뉴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제옥수수재단의 제 1차 북한 방문 및 사진자료

1998년 1월 24일~ 2월 3일 까지

 안녕하세요~ 국제옥수수재단입니다.
재단에서는 현재까지의 행사 / 사업 / 방문 등등...
의 사진을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자료로 1998년의 국제옥수수재단의 제 1차 북한 방문 사진자료를 올려드립니다.

평양 옥수수밭 시찰

평양 옥수수밭 관찰중인 김순권이사장




평양 옥수수종자 확인

평양의 옥수수종자 확인




평양의 농업과학원본부

평양의 농업과학원 본부에서

 

김순권박사 제 1차 북한 농업 시찰

 지난 1998년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열하루간 북한을 다녀온 김순권 교수는, 북한의 평양 / 평남 / 강원도 등 옥수수재배지를 돌아다니며 '희망'을 봤다고 했다. 북한동포들이 식량난을 극복하려고 땀흘려 일하고 있었으며 농산물 증산에 쓰려고 퇴비를 무척 많이 준비해놓은 걸 봤다는 것이다 그간 민간운동을 통해 조금씩 식량지원을 해왔으나 씨앗 ,비료로 지원하는게 곡물로 건네는 것보다 3배정도 효과가 크다며, 이제 우리가 말로만 통일을 외칠게 아니라 작지만 한푼씩 보탠 뒤 통일을 얘기한다면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민족사에 빛나는 업적을 남길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  국제옥수수재단 소식지 1호 내용  -




위의 이미지는 사진공유 사이트 
www.flickr.com 에서 원본과 많은 사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02)337-0958~9 으로 전화를 주시거나 
저희 재단 홈페이지 www.icf.or.kr 로 문의 해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2. 2. 09:35

국제옥수수재단 사탕옥수수 씨앗 600㎏ 묶여

월드비전 씨감자 배양지원 사업도 차질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정부의 대북 물자반출 제한으로 옥수수 등의 종자 지원까지 끊겨 농업 분야 협력사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고 대북지원단체들이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의약품과 취약계층 긴급구호 식량의 반출을 허용하면서 정작 북한 주민의 만성적 식량난 완화에 도움이 되는 종자와 농자재 반출을 불허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북한의 옥수수 재배를 돕고 있는 국제옥수수재단 관계자는 1일 "당분 섭취가 부족한 북한 주민들의 영양실조를 줄이기 위해 2년 전부터 사탕옥수수 씨앗을 보내왔다"며 "올해에도 북측의 요청에 따라 사탕옥수수 씨앗 600kg을 보내려 하는데 통일부가 반출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 북에서 요청한 비료도 보내지 못해 대신 옥수수 133t을 중국에서 구매해 지난주까지 보내줬다"며 "옥수수는 긴급구호에 쓰도록 지원을 허용하면서 농작물 종자와 농자재는 안 된다고 하니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15년 전부터 북한에서 씨감자 생산, 국수공장 건립, 채소온실 운영 등의 지원사업을 펼쳐 온 월드비전도 북한과의 씨감자 배양 사업이 차질을 빚어 아쉬워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북한 내 전체 감자밭 18만ha 중 80% 이상에 씨감자를 공급하는 북한 농업과학원과 함께 '원원종'(온실내 초기 씨감자) 조직 배양 사업을 해 왔는데 정부의 물자반출 제한에 묶여 씨감자 바이러스 진단 시약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 시약 외에도 씨감자 배양에 필요한 온실 자재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벌써 북한의 감자 수확이 20∼30% 감소한 것으로 안다"며 "특히 감자는 바이러스에 취약해 내년이 더 걱정스럽다"고 토로했다.

월드비전은 평양 근교의 만경대, 두루섬 협동농장 등에 오이와 토마토 씨앗을 보내왔는데 이 또한 올해는 전혀 보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협동농장은 인근 탁아소 12곳, 유치원 10곳, 학교 6곳, 병원 6곳 등의 어린이들에게 채소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비전은 이밖에도 북한에 보낼 경운기, 양수기 등 농자재 1억원 어치를 준비해 놓았는데 인천항에서 발이 묶여 지난 4월 이후 보관료만 2천만원을 물었다.

한편 북한의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11.20)는 내년 농사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종자문제'라면서 북한 내 각 지역에 적합한 종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sungjin@yna.co.kr 

출처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방문을 통한 제 70차 대북 물품 지원

 
기간 2009년 11월 9일 ~ 11월 11일 까지
방문단 : 이사장외 1명
 
 
방문 목적
 
 1. 북한 지원용 옥수수 133톤 확인
 2. 단동내 우수 옥수수 종자 수집
 3. 북한 연구진 방문을 위한 사전 답사

 

방문 결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중인 " 북한 어린이, 노약자, 임산부의 영양개선을 위한 사탕옥수수 지원사업"에
일환으로 올해 지원하지 못한 비료 대신 옥수수 133톤을 지원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중국내 옥수수 판매 회사에서
구입해 보관중인 옥수수를 확인하고 옥수수 포대 인쇄상황도 확인하며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내년도 2~3월경 북한 연구진들과 단동 동행 방문 계획을 위한 옥수수 밭을 사전 답사하였다.


옥수수 대북지원 사진

옥수수 대북지원 사진



대북지원 옥수수들

대북지원 옥수수들



대북지원 옥수수 포대

대북지원 옥수수 포대



단동 옥수수 밭 사전답사

단동 옥수수 밭 사전답사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