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6. 15:55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캠페인
2008년 6월 1일 ~ 8월 31일

"최근 북한 주민 600만여명은 식량 원조가 필요한 상태이고 그 가운데
190만명이 임산부나 5세 이하 어린이이다"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북한비료지원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캠페인



현재 북한은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북한의 전체 곡물생산량이 2001년 이후 최저 수준인 300만 톤에 그쳐 올해 166만 톤의 곡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북한이 2006년과 2007년 홍수를 겪은 데다 비료 등 농자재 부족으로 평년작보다 100만톤 이상 낮은 수확률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지금 북한에 필요한 것은 식량증산을 위한 비료입니다.
지력이 고갈된 북한에서 식량을 증산하기 위해서는 2배의 식량증산효과를 낼 수 있는 비료지원이 절실 합니다. 심각한 식량난에 놓인 북한이 비료지원을 다급히 요청할 정도로 식량생산에 절실하게 필요한 비료지원은 더이상 늦출 수 없는 북한 주민의 생존문제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 북한비료지원 활동 전개
국제옥수수재단에서는 지난 98년부터 북한에 있는 1,500개 협동농장에 옥수수종자와 비료를 지원하여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동포의 식량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는 북한주민 70%이상의 주식인 옥수수농사를
위해 올해 농사에 필요한 비료를 지원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56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겨울
2007년 12월 15일 ~ 2008년 1월 31일

지금,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추운겨울 내리는 포근한 눈처럼 당신의 사랑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새겨진 상처를 안아주세요.

국제옥수수재단은 추위와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식량 및 방한용품 등을 지원하여 따뜻 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 따뜻한 겨율, 나눔캠페인" 을 진행합니다.

겨울과의 싸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아무런 보호없이 방치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많은 수가 빈곤과 해체가정으로 인한 것으로 국내 30만명의 아동이 점심 저녁을 먹지 못해 굶고 있습니다.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는 인구 130만명에 해발고도 1,350m로 겨울에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추위가 찾아옵니다. 북한에 겨울이 오면 격제난과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식량난의 고통은 더해지기만 합니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모닥불 가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거나 쓰레기장 주변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며 식량이 떨어져 나무뿌리나 풀로 연명하는 등 힘겨운 생존의 싸움을 합니다.

행복한 나눔을 통해...
하나
1만원이면, 추운나라 네팔아동의 얼어붙은 몸과 발을 녹일 수 잇는 내복 한벌 , 담요1장, 털양말 5켤레를 보낼 수 있습니다.


3만원이면, 북한 협동 농장 아이들의 배고픔을 채워줄 옥수수종자와 비료를 보낼 수 있습니다.


5만원이면, 겨울동안 국내아이들에게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난방비 또는 방학동안의 급식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5:29
지구촌 빈곤 아동 돕기 캠페인

지구촌 빈곤 아동 돕기 캠페인


나눔 = 사랑
지구촌 빈곤 아동 돕기 캠페인
2007년 11월 15일 ~ 2008년 1월 31일

지금 ,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추운겨울 내리는 포근한 눈처럼 당신의 사랑으로 아이들은 마음에 새겨진 상처를 안아주세요.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후원내용
하나 | 1만원이면 , 추운나라 네팔 아동의 얼어붙은 몸과 발을 녹일 수
         있는내복 한벌, 담요 1장, 털양말 5켤레를 보낼 수 있습니다.


둘 | 3만원이면, 북한 협동 농장 아이들의 배고픔을 채워줄
      옥수수종자와 비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셋 | 5만원이면, 겨울동안 국내 아이들에게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난방비 또는 방학동안의 급식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5. 11:26

북한 비료보내기 캠페인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 북한은 연간 200만톤 이상의 식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의 식량 수요량은 약 645만 톤 인데 이에 비해, 생산량은 450만 톤으로 약 200만 톤이 부족하여 국내의 영아 사망률의 20배가 넘고 있습니다.
농업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종자 개발 사업과 더불어 비료 지원이 절실합니다. 한국 정부에서 연간 수십만 톤의 비료를 지원하고 있으나, 아직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에서는 지난 98년부터 북한에 있는 1,500개 형동농장에 옥수수종자와 비료를 지원하여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동포의 식량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자력이 고갈된 북한에서 식량을 증산하기 위해서 비료지원이 ㅈ러실하며 최근 몇 년간 북한 작황이 호조를 보인 것은 비료지원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재단에서는 "사랑의 밑거름 보내기" 캠페인과 정기후원 등을 통해 현재까지 약 25,000톤을 지원했습니다. 북한의 식량난 문제의 가장 중요한 해결책 중의 하나인 이 캠페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0원이면 비료 20Kg 1포대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41

 
 
올해 북한의 농사에서 옥수수 작황이 크게 부진해 가을철 이후 주민들의 식량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현재 중국에 체류 중인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경북대 교수)은 22일 데일리NK와 가진 국제통화에서 "지난 12년간 북한을 방문하며 옥수수 작황을 살펴본 이래 올해가 최악"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북한은 올해 비료부족과 가뭄, 수해, 냉해 등을 겪으면서 옥수수 수확량이 평년작인 250만t에 비해 무려 100만t 이상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2일 51번째로 방북해 16일까지 평양시 사동구역 미림평야와 평안북도 묘향산 등을 돌면서 옥수수 작황 실태를 점검했다. 상황은 생각보다 열악했다. 수확철이 가까워 왔지만 제대로 영근 옥수수는 별로 없었다.

북한의 올해 옥수수 농사는 출발부터가 불안했다고 한다. 해마다 한국에서 들어오던 비료지원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김 이사장은 "옥수수는 비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작물"이라며 "북한이 스스로 퇴비를 생산해 부족한 비료를 충당하려 했겠지만, 축산업이 발달하지 않은 북한에는 양질의 퇴비가 확보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기후' 마저 심술을 부렸다. 7월은 옥수수가 꽃을 피우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지만 가뭄이 찾아왔다. 오랜 가뭄이 끝나는가 싶더니 다음에는 수해가 옥수수 밭을 덮쳤다. 결국 옥수수 알갱이가 여물 시기를 완전히 놓친 셈이다.

김 이사장이 추정하는 북한의 평균 옥수수 수확량은 250만t 수준. 풍작일 때는 300만t까지 육박한 것으로 보이지만 올해는 150만t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대흉작'이다.

북한 주민들의 70%가 주식으로 옥수수에 의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옥수수 농사의 실패는 향후 식량난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지난달 초 방북했던 월드비전 관계자는 "(북한의) 벼는 비료가 부족해서인지 노란빛에다 키도 고르지 못했다"며 북한의 쌀농사 실태 역시 불안정한 상황임을 시사한 바 있다.

김 이사장은 "북한은 이제라도 지난해부터 남북관계에 장애를 조성했던 사건들에 대해 남한에 사과할 건 하고, 남측의 지원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남한도 강경하게만 대할 것이 아니라 융통성을 발휘하면서 식량문제 만큼은 서로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김태홍 기자]
 
출처 : 데일리NK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