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6. 13:25
당신의 한끼 금식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2:17-18)

국제옥수수재단만이 할 수 있는 북한 및 지구촌 기아문제의 해.결.책! 북한에 연간 20톤 이상의 옥수수종자, 2000여 톤 이상의 비료 및 각종 농기자재 지원, 현지 방문을 통한 북한 협동농장 및 빈곤국가에 농업기술 전수


2008 캠페인 고난주간 한끼금식

2008 캠페인 고난주간 한끼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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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50
경북대 김순권 교수팀 시험재배 ㏊당 80t 생산…기존 품종보다 65% 증가

옥수수박사 김순권

중국 요령성 심양 시험장에서 새로 육종 되고 있는 신품종 옥수수밭을 김순권 교수가 둘러보고 있다.



경북대 김순권 교수팀이 육종한 사료용 슈퍼옥수수의 우수성이 확인됐다.

경북대 김순권 교수팀은 30일, '경대 사일리지' 1호와 2호의 개량종을 경기도 안성 농협 농장과 제주도 제동 목장, 경북 군위에 위치한 경북대 농장과 일반농가 포장(김천,군위,영천,경주,포항 및 여주)에서 시험재배한 결과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른 옥수수에 비해 월등한 수확량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 농협 농장 옥수수의 경우 국내 타기관 육성종 6종과 외국 수입종 1종을 비교 시험한 결과, 헥타르당 생산량이 80t에 이르렀다. 이는 일반 농가에서 같은 비용을 투자했을 때 평균 65% 정도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김 교수는 옥수수를 사료로 사용하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농장에서는 친환경 사료 생산 포장으로 농약과 비료 없이 퇴비에 의해서 옥수수가 재배됐다.

김순권 교수는 "제주도의 산간 지대에 위치한 대한공항공단 제동목장의 옥수수는 2년째 시험 재배한 결과 문고병이 심하게 발생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대비 품종에 비해 3배나 증가한 양으로 재배가 됐다"며 "2008년에는 옥수수 보통녹병이 2009년에는 문고병이 발생하는 등 제주도가 기후 변화에 민감한 지역임에도 신품종 옥수수의 수확량이 늘어난 것은 그만큼 이 옥수수들이 안전하게 다수성 재배가 가능한 품종임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권 교수의 친환경 안정 다수성 옥수수 육종 시험 재배는 북한과 중국, 캄보디아, 동티모르, 인도네시아와 네팔 등에서도 추진중이다.

김 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국제옥수수재단과 경북대 국제농업연구소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해외 옥수수 신품종 개발에 대해서도 김 교수는 "미얀마와 몽골에서 새로운 교잡종 옥수수인 하이브리드 콘 육성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상현기자 ryoosh@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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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17

국경·종교 넘어선 64명의 수상자
 
만해대상의 눈길은 특히 어려운 이웃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을 찾아내고 있다. '옥수수 박사'로 유명한 김순권 경북대 교수(2회 평화)는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위한 활동으로, 스티븐 린튼 유진벨재단 이사장(4회 평화)은 북한 결핵퇴치사업에 앞장선 공로로 각각 상을 받았다. 네팔기자연맹(11회 실천)은 왕정(王政)에서 공화정(共和政)으로 이양하는 과정에서 민주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 영국 출신 로카미트라 법사(12회 평화)는 인도 내에서 카스트제도 철폐에 앞장선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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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04
'옥수수 박사' 김순권 초청 강연회가 25일 오후 3시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마련된다.

김순권 박사는 울산농고(울산공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 석좌교수 겸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김 박사는 5차례나 노벨상 후보(평화상 3회, 생리이학상 2회)에 올랐고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실려있다.

북한 적응 슈퍼옥수수 유망종 27종을 비롯 동남아와 아프리카에 적합한 우수종자를 다수 개발,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에 공헌해 오고 있다.

조현철기자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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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4:56


“1만원이면 어린이 하루 식사 해결”

슈퍼옥수수 보급을 통해 북한 및 국내, 제3세계 국가의 식량문제를 해소하고 평화를 심는다는 목표 아래 설립된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박사)이 '2009 고난 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면서 한 끼 금식한 헌금으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 끼 금식으로 모은 5000원은 북녘의 33㎡(10평)의 땅에 옥수수를 심을 수 있는 액수이며, 1만원이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3끼 식사비에 해당된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사순절과 고난주간 동안 기도하면서 한 끼 금식한 금액을 재단 홈페이지(www.icf.or.kr)와 전화(02-337-0958)를 통해 후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단체가 자료를 요청하면 재단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관련 동영상 자료와 소형저금통 및 헌금봉투를 전달해 준다.

김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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