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 동영상2010. 3. 11. 11:52




지난 2008년 1월 12월 부터 17일까지 재단에서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제2차 캄보디아 스폰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스폰서 투어에서는 재단 농장을 방문하여 옥수수종자 시험재배와 지난해에 심었던 옥수수품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옥수수재단의 장학금으로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준비한 학용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여 700명의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식사를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캄보디아 투어에 이어 후원자님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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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편집이 늦어져서 지금이라도 올려드립니다 ㅠㅠ;; 2008년 송내사랑의 교회와 함께
캄보디아를 방문해서 식사를 제공하고 옥수수재배와 품종의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직접 작업한 내용입니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내사랑의 교회는 지금도 저희 재단과 특별한 인연으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후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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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분들입니다.
    옥수수 재단 멋진 곳이군요

    2010.03.11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일 하시는 님께서 항상 어딜 가시든지 건강하시길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2010.03.13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고난주간 동안 한 끼 금식하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2010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포스터)이 관심을 끌고있다. 이 캠페인은 사순절(부활절 전 40일간) 기간 동안 인간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고 묵상하면서 경건히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은 한 끼를 먹지 않은 비용으로 결식아동을 돕자는 것이다. 이 운동은 굶주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을 돕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옥수수재단은 13년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품질이 좋고 수확량이 많은 옥수수개발에 힘쓰며 빈곤 국가의 자급자족을 돕고 있다. 빈곤 국가의 식량난 해결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도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아이티 복구를 위한 지원과 국내외 결식아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 또한 북한의 옥수수 농사에 필요한 농기자재를 지원하는 데도 쓰인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단체는 캠페인 관련 동영상 자료와 고난주간 동안 모금할 수 있는 소형저금통과 헌금봉투를 받을 수 있다. 특별 이벤트로 북한에서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먹는 옥수수죽 체험을 할 수 있는 옥수수 가루도 제공된다.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한 끼 금식 운동은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된다. 김순권 이사장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는 굶주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최근 아이티와 칠레 등 자연재해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지내는 이들이 많이 늘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www.icf.or.kr·02-337-0958).

출처 : 국민일보 _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국민일보 기사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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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재단의 캠페인2010. 2. 26. 11:10

국제옥수수재단의 고난주간
" 한 끼 금식 한 생명 살리기 " 캠페인
기간 : 2010.2.17 ~ 2010.4.04

재단에서는 사순절 시간과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계속되는 가난으로 굶주림의 고통가운데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비롯한 지구촌 저개발 국가에서 굶주림으로 생명을 잃어가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지구촌 기아돕기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모금활동을 통해 아이티 복구를 위한 지원과 북한 및 저개발 국가(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네팔, 동티모르, 몽골 등)의 식량난 해결을 위한 옥수수 종자와 농기자재를 구입하여 지원할 것이며, 어린이들에게 교육비와 생활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으로 전세계의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난주간 포스터

한 끼 금식 캠페인 포스터



포스터 상세내용

고난주간 포스터 상세내용



1. 교회후원 : 소회된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모아주신 헌금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2. 개인 및 단체 
- 지로후원 : 동봉된 지로 납입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은행 및 우체국에 납부)
- 계좌후원 : 신한은행 100 - 020 - 102754 (예금주 : 국제옥수수재단)
- 저금통후원 :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ARS후원 : 060 - 700 -1519 (한통화 2,000원)

3. 홈페이지 : 홈페이지를 통해서 카드 및 계좌이체로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cf.or.kr)


국제옥수수재단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02)337-0958~9 전화주시거나 저희 재단 홈페이지 www.icf.or.kr 로 문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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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옥수수재단님 덕분에 저도 미약하지만 ARS후원에 동참 하였습니다(^^*)
    감사해요~
    좋은일은 널리 알려서 동참하도록 하는것이 나눔이고 이웃사랑 실천 인 것 같습니다.

    2010.02.26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약하다니요 ㅠㅠ 방문해주신것만 해도 감사한데
      후원까지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2010.02.26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우리재단 동영상2010. 2. 25. 10:47
우리 재단의 제 5차 미얀마 사업장 방문 동영상입니다.




저희  국제옥수수재단이 2009년 8월 27일 부터 9월 2일 까지 미얀마 사업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재단의 방문 목적 : 3개지역 옥수수종자 연구 및 공동 개발 사업
                          2개 학교 장학금 / 자전거 전달 및 도서관 건축식
 
미얀마 고지대와 저지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매문병과 문고병에 강한 종자 선별에 성공함.
총 천여개 종자를 실험한 결과 우수한 종자 선별에 성공했고 또한 2개 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 자전거 전달 행사를 했으며 도서관 기공식에 참여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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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얀마를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010.02.25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하셨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단비 같은 국제옥수수재단님 ~
    좋은일 많이 홍보 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동참 하시길 마음모아 소망합니다...()...

    2010.02.26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0. 2. 19. 09:30

캄보디아ㆍ네팔ㆍ미얀마 녹색혁명 지원

 
국제옥수수재단, KOICA 지원 새 종자 보급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경북대 교수)이 캄보디아와 네팔, 미얀마에 새 옥수수 종자를 보급할 예정이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김순권 재단 이사장은 최근 남아시아 3국을 방문해 각국 관계기관과 새 종자 육성 및 보급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

캄보디아에서는 옥수수재단 캄보디아연구소(ICF Cambodia Agric Center)에서 2008년 초 육종한 GLS-T(tolerance) 품종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병충해에 강한 것으로 확인돼 종자 증식에 들어갔다.

재단은 정부 무상원조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금과 일반 모금을 통해 증식되는 종자를 옥수수입마름병(GLS)이 심하게 발생한 지역 5만 농가에 나눠줄 예정이며 이를 네팔, 한국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기로 네팔농업연구위원회(NARC: Nepal Agricultrural Research Council)와 최종 합의했다.

각 농가에 GLS-T 종자를 110개씩 나눠주면 각 농가당 25kg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김 이사장은 밝혔다.

김 이사장은 "수확한 옥수수를 이웃에 팔거나 20kg 정도는 식량으로 쓰고 5kg 정도를 다음해에 종자로 사용하면 2년만에 GLS병을 퇴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에서도 중부 평야지대와, 고산지대, 미얀마 북부 등 3개 지역에서 새로운 교잡종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돼 종자회사 설립의 기틀이 잡혀가고 있다.

재단은 네팔에서도 하이브리드 옥수수 육종사업이 추진중이며 새로 육종된 5개의 우수 종자를 생산해 농가 실증 시험을 거쳐 네팔종자회사(Nepal Seed Company)를 설립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를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력사업으로 저지대와 고지대 시험장에서 일하는 전문가 1명씩을 석사과정 대학원생으로 받아들여 훈련시켰다.

네팔은 매년 인도 종자회사로부터 1천500t의 하이브리드 종자를 수입하고 25만t에 달하는 사료용 옥수수 알곡을 수입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옥수수를 증산해 알곡은 식량과 사료 또는 산업용으로 쓰고 옥수수 줄기와 잎으로 바이오 에탄올을 생산해 수도 카트만두의 자동차에 주입하자고 제안했더니 네팔 정부 관계자들이 크게 놀라워했다"면서 "한ㆍ네팔 옥수수 협력사업을 통해 한국 녹색혁명의 국제화를 시도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네팔은 국가 수입의 40%가 관광수입이지만 수도 카트만두가 높은 산으로 완전히 둘러싸인 분지여서 공기 오염이 심각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출처 : 연합뉴스 | 강진욱기자 kjw@yna.co.kr  :: 기사바로가기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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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좋은일 하셨네요.^^ 언론까지 나오고... 앞으로도 쭉~~ 좋은일 많이 해주세요.^^

    2010.02.2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접 인터뷰를 두시간 넘게 하셨는데 내용은 별로 없어서 보여 드릴께 없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2010.02.24 09:3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