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16

옥수수 박사 경북대 김순권 교수가 개발한 군위찰옥수수의 공동 출하가 한창이다.
 
'군위 찰옥수수'는 경북대 김순권박사 연구팀이 군위 찰옥수수 작목반과 함께 군위에 적합한 친환경 품종으로 선택·재배한 것으로, 토종 옥수수 맛이 나면서 이삭이 다른 옥수수보다 3배 정도 큰 다수확종으로 완전 무농약 재배가 가능하다.
 
찰옥수수는 보라색, 검정과 노란색이 섞여 있으며 검정 혹은 보라색 옥수수는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암, 골다공증 예방에도 약용효과가 있다.
 
경북 군위군 소보면 신계리 찰옥수수작목반 작업장에서 선별포장한 군위찰옥수수는 하나로마트등 거래처에 납품하는등 주문이 쇄도한다는 것.
 
군위군 소보면 신계리 찰옥수수 작목반은 회원 67명이 총 재배면적 4만5천375㎡로, 수확량 45만㎏에 6억여원의 농가 수익이 예상된다.직판 후 잔여물량은 특허 출원한 한방가공 후 진공포장을 한 뒤 냉동고에 보관하였다가 미국수출 및 비수기에 판매할 계획이다.
 
군위 찰옥수수는 20개들이 1박스에 1만5천원(택배비 포함)이며, 전화주문은 군위찰옥수작목반(054-383-777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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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7:04
'옥수수 박사' 김순권 초청 강연회가 25일 오후 3시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마련된다.

김순권 박사는 울산농고(울산공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 석좌교수 겸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김 박사는 5차례나 노벨상 후보(평화상 3회, 생리이학상 2회)에 올랐고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실려있다.

북한 적응 슈퍼옥수수 유망종 27종을 비롯 동남아와 아프리카에 적합한 우수종자를 다수 개발,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에 공헌해 오고 있다.

조현철기자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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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우리재단2009. 10. 13. 14:51


유럽 유학생들에게 용기 전하는 ‘코스타 2009’

2009 유럽 코스타가 독일 SeePark Kirchheim 에서 ‘예수 안에 있는 평화,
세상을 거스르는 용기’라는 주제로 24일 개최되었다.

기도하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개회예배에는 홍정길 목사(코스타 이사장, 남서울은혜교회)가 ‘큰 평화’(시 119:165)라는 제목으로 설교,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과 함께 큰 평화를 주신다”며 수양회 기간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하기를 권면했다.
홍 목사는 인간이 전쟁을 해서라도 얻고 싶어 하지만 ‘진정한 평화’가 어떤 것인지 모르기에 얻지 못한다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성을 통해 평화가 얻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요인이 죄라며 화목제물이 되신 그리스도로 인해 올바른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가 장애가 될 수 없는 인생이 될 것을 믿는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저녁식사 후 이어진 ‘일터의 현장’ 시간에는 옥수수 박사로 알려진 김순권 교수(국제 옥수수재단 이사장, 경북대)가 나와 국제옥수수재단의 활동을 소개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난으로 굶주려 죽어가는 나라를 돕게 하셨다고 간증했다.
유학생 2세들을 위한 이 수양회는 27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첫날 현재 850여명이 등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키르히하임=남윤식 기자 ysnam@christiantoday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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