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우리재단2010. 10. 26. 13:51

사료용 슈퍼옥수수 제동목장서 시험재배 성공



세계적인 옥수수 박사인 김순권 교수(한동대 석좌교수)팀이 개발한 사료용 슈퍼옥수수가 시험재배에서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항(대표이사 이명기)은 김순권 교수팀이 개발한 슈퍼옥수수 1호, 2호, 3호 개량종을 지난 2008년부터 3년 간 제동목장에서 시험재배를 한 결과 미국 수입종, 국내 육성종보다 수확량이 2배 늘어나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공항은 또 병해충에 대한 내성도 기존 품종에 비해 뛰어나고 기후 변화에도 잘 적응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순권 박사는 “올해는 태풍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품종에 비해 생산량이 배 이상 늘었다”며 “슈퍼옥수수를 사료로 쓸 경우 축산농가들의 사료비 부담이 절반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공항은 지난 2008년 부터 3년 간 이뤄진 시험재배 결과를 토대로 제동목장 적응형 우수품종 재배를 확대, 향후 제주 축산농가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한진그룹(회장 조양호)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운영하는 제동목장은 1972년 설립됐고, 현재 한우 1500여 두가 사육되고 있다.
<김문기 기자>
 
:: 출처
- 제주일보 _ 김문기 기자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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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빵

    시험재배 성공을 축하합니다.
    제동목장에서 옥수수가 재배되었군요.

    2010.10.26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나라의 종 보다 두배이상의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0.10.26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국제옥수수재단의 몽골 사업장 방문
<몽골 옥수수 육종 7년차 대 성공>
기간 : 2010년 9월 8일 ~ 9월 12일


춥고 건조하며, 무상 일수가 100일 미만인 축산 국가 몽골 땅에서  7년간 수행한 끝에
몽골기후에 적응하는 하이브리드 옥수수 육종을 성공시켰다.



육종된 옥수수는 두 가지 종류이다.
첫째, 2007년도에는 재래종과 같이 농가에서 종자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임수분종 (OPV라고 국제적으로 부름)
        집단을 만드는데 성공.
둘째, 2008년부터 안전 다수확 생산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제1세대 (F1)교잡종 옥수수 육종을 시작하여
        금년도에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수도 울란바타에서 250km 떨어진 북쪽 다르한 (Darkhan) 북쪽지역 어느 곳에든지 몽골 옥수수가 안전하게 자라,
양질의 축산사료를 생산 할 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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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식2010. 10. 5. 09:40

숭실대학교 - 글로벌 비즈니스 체험 경진대회 지원 사업

재단방문한 학생들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

2010년 9월 3일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이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에 참여한 38명의 학생들은 중국 상해에서 김, 마스크팩, 홍초 등을 판 1,004,796원의 수익금을 북한사업에 후원하였습니다.
북한사업에 후원하게 된 특별한 이유에 대하여 천영석 조교는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고, 우리도 보릿고개와 같은 식량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경제가 발전하여 북한을 도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며, 교수님께서 숭실대가 처음 세워진 곳이 평양이기에 숭실대의 마음의 본향과도 같은 북한주민들에게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후원을 하게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재단소개

재단 소개를 진행중인 팀장님

이에 국제옥수수재단은 감사를 표하며 북한사업, 재단소개를 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에서 후원한 1,004,796원은 북한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전달

숭실대학교 북한사업 지원기금 전달

국제옥수수재단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의 많은 관심과 부탁드리며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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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의 청년들이 참 좋은 일들 했네요.
    젊은이들의 의식이 있네 없네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건전하고 뒤를 돌아볼 줄 아는 건실한 청년들이 훨씬 더 많지요? ^^

    2010.10.05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다양한 사람들이 살다보니 이런 저런 오해도 쌓이지만
      건실한 청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참 멋진 청년들이죠.

      2010.10.1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2. 숭실대 학생들이 뜻 깊은 일을 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10.0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블로그 지기 입니다.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이 중국에서 어떻게 활동하였는지 모습을 소개한 포스팅이 있어,
    트랙백으로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0.11.09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재단의 캠페인2010. 10. 1. 10:26


"마 띤사윈퉁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 띤사윈퉁 : “의사가 되어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


2년전... 아버지께서 간경화로 사망하면서 집안이 기울어 외할머니 집에서 할머니, 어머니, 이모 두 분, 언니, 여동생과 함께 비좁은 대나무집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들을 위해 스웨터를 짜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하루세벌 우리 돈으로 1,050원을 벌어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이 것 조차
어머니의 눈이 안좋아지면서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전학오자 마자 시험에서 1등을 차지하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딸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 “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마 띤사윈퉁과 같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마 띤사윈퉁의 꿈을 이뤄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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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국제옥수수재단 블로그엔 첨 인사올리네요..
    가슴 따뜻한 일을 전개하시는 블로그인가 봅니다. 시간내어 더 찬찬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10.0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늘 이 블로그에 들어오면
    봉사와 후원이라는 것에 관심이 없는 제가 부끄러워 보입니다.
    올 해가 가기 전에 꼭 실천할께요~

    점심시간인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2010.10.04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원자가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에 계신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2010.10.04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감자꿈님 오랜만에 뵈요^^
      요새 자주자주 못 찾아뵈서 죄송스럽네요 ㅋ
      방문감사드리구요^^ 노력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2010.10.05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옥수수재단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반가워요^^

    2010.10.25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옥수수재단이 좋은 일 하시네요

    2010.10.30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 띤사윈퉁의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많은분들이 후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1울의 첫날인데, 새로운 한달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2010.11.01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늘 좋은 일에 힘쓰십니다. 꼭 마띤사윈퉁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11월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0.11.0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일을 하시는군요.
    좋은일을 하시는 재단 모든분들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11.0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김순권 박사님 이야기는 신문기사에서 많이 읽었습니다. 옥수수재단이 있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2010.11.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10.11.05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국제옥수수재단...은 사실 처음 들어보네요
    제가 좀 관심이 없었나봐요 ㅠㅜ

    좋은 일 하시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바랍니다

    2010.11.08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으~~ 좋은일하시네요
    부끄럽습니다~

    2010.11.09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멀리서나마 응원 해야겠습니다^^

    2010.11.1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늘 좋은 일에 힘쓰시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늘 좋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랍니다^^

    2010.11.30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언론이 본 우리재단2010. 10. 1. 10:20

청와대 어린이 신문 - 푸른누리 인터뷰
윤희서 기자 (동안초등학교 / 4학년)
 
 "지금 지구촌에는 5초에 3명, 일 분에 34명, 하루 5만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

한 남자가 옥수수 밭을 이리저리 살펴 본다. 무언가를 찾는 것 같은데, 옥수수만 들여다 보고 있다. 그 남자는 한 옥수수를 보더니 갑지기 환하게 웃는다. 그 남자의 이름은 김순권. 하와이의 와이키키 바닷가보다 일렁이는 옥수수 밭이 아름답다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옥수수 박사 김순권 박사님이다.

옥수수에 미칠 정도로 옥수수를 사랑하고, 연구를 하다가 병에 걸려도 옥수수가 마냥 좋으시다는 김순권 박사님을 지난 8월 29일 인터뷰했다. 김순권 박사님은 1945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우리나라가 힘들고 배고프고 가난하던 시절,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셨다고 한다. 외아들로서 가정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자 농업고등학교와 농과대학에서 공부하셨다고 한다.

그러다가 우리 민족과 세계인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옥수수 연구를 하셨다고 한다. 박사님은 처음에 미국이 옥수수 전체 생산량 2분의 1, 옥수수에 관한 기술을 85%를 가지고 있으면서 옥수수로 부자가 된 것을 보고는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부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선 옥수수를 열심히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옥수수 ‘육종학’을 연구하기로 결심하셨다고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일을 하고 연구를 하지만 김순권 박사님께서는 우리 민족, 우리나라를 위해 옥수수 연구를 하셨다. 그리고 미국의 하와이에 있는 하와이 대학교에 가서 브루베이커 교수에게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와 새 옥수수 품종을 개발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농촌진흥청 사람들의 반대 때문에 겨우겨우 씨앗을 농민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지만 농민들의 불신으로 옥수수 밭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새 옥수수 품종을 퍼뜨릴 수 있게 되자 김순권 박사님은 오래 전부터 박사님을 필요로 했던 아프리카로 가셨다.

박사님께서는 UN 의 53개국이 모여 만든 ‘국제 열대 농업 연구소’로 가셔서 아프리카의 농민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을 연구하셨다. 아프리카에는 일명 ‘악마의 풀’이라고 불리우는 ‘스트라이가’라는 식물이 있었는데, 멀리서 보면 보라빛 꽃을 뽐내며 예쁘게 서 있지만 사실은 옥수수의 뿌리에 달라붙어 옥수수에 있는 양분을 빨아 먹는 식물이다. 지금까지 선진국 과학자들은 약 100년간 스트라이가를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무도 그 식물을 없애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김순권 박사님께서는 스트라이가에도 문제 없이 잘 자라는 옥수수를 개발하셨다. 박사님은 스트라이가를 아예 죽이려고 하면 스트라이가는 살기 위해서 어떻게든 옥수수 뿌리에 달라붙기 때문에 조금은 살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에게 나쁜 것이라도 자연 속에서 숨쉬고 있는 것은 조금씩 살게 해줘야 한다는 김순권 박사님의 말씀에 감동받았다. 김순권 박사님께서는 벌레나 잡초도 살아 숨쉬는 것이라며 농약을 뿌리지 않고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옥수수를 개발하셨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건조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옥수수인 ‘오바 슈퍼 1호’와 ‘오바 슈퍼 2호’를 포함해 여러 가지 옥수수 품종을 찾아냈다. ‘오바’ 란 ‘왕’이란 뜻이다. ‘오바’에 ‘슈퍼’까지 보태니 그야말로 아프리카 내의 최고 품종 옥수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오바슈퍼 1호와 2호는 악마의 풀 스트라이가를 5% 정도만 살려 두면서, 싱싱하고 알도 굵게 자라는 옥수수로서, 이 옥수수 덕분에 마을 하나가 옥수수 시장으로 변하고 아프리카 농민들이 배고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감사의 뜻으로 나이지리아에서는 박사님께 ‘자군몰루’( 위대한 뜻을 이룬 사람)와 ‘마이에군’(가난한 사람들을 배불리 먹인 사람)이라는 명예 추장의 자리를 주었다고 한다. 이는 외국인에게 최고 영예 칭호라고 한다. 또한 나이지리아에서는 박사님의 교잡종 옥수수 개발로 수확이 늘어나자 이를 기념해 ‘기념 주화’를 발행하기도 했다.

박사님께선 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순히 퍼주는 식량 지원이 아닌 굶주림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자립지원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계신다. 아프리카 외에도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동티모르 등 굶주림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다른 제 3세계 국가들에게도 슈퍼 옥수수 개발을 통한 식량 자립 지원을 하고 계신다.

이렇듯 세계식량문제 해결에 힘쓰고 계시는 박사님의 공을 높이 평가 받아 노벨상 후보로 5번이나 추천되셨다. 박사님께서는 옥수수가 실제 사람인 것처럼 보듬어 주시고, 대화를 하신다고 한다. 실제로 대화를 시도하면 옥수수가 목이 마른 것도 알 수 있고, 자신에게 충고를 하는 것도 들리는 것 같다고 하셨다.


김순권 박사님께선 "많은 돈과 좋은 환경을 가진 미국을 떠나 아프리카로 간 이유는 우리 민족이 힘들고 어려울 때 다른 나라로부터 받은 도움을 지금 우리보다 힘들게 살고 있는 아프리카 민족에게 전하기 위해서다"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을 듣고는 사랑의 손길은 받은 다음에 끝이 아니라 받은 뒤에 자신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의사나 외교관, 판사, 여대통령 등 꿈은 많지만 어떤 일을 하든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 김순권 박사님처럼 어려운 나라에게 사랑을 베풀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출처
- 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 _ 윤희서 기자 (동안초등학교 / 4학년)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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