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소개2010. 10. 26. 16:25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80년 동안 산 스위스의 한 노인이
자신의 삶의 내용을 따져본 결과,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 데 21년,
먹는 데 6년, 차나 사람을 기다리는 데 5년,
담배 피우는 데 3년 등이었지만,
행복했던 시간을 헤아려보니
불과 46시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일생에서 정말 행복했던 시간은
15분이 채 되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나폴레옹도 평생 동안 진정으로 행복했던 시간은
1주일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자신도 중간결산을 해보면 어떨까요?
우선 당장 이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지
되돌아볼 일입니다.

- 김홍길 / 『매일아침 행복을 부탁해』중에서 -

아침에 잠에서 일어나는 시간.
흔들리는 전철로 출근하는 시간.
업무에 몰두하여 내 능력을 발휘하는 시간.
즐거운 잡담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
나를 반기는 가족에게 돌아가는 시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다시 잠자리에 올라가는 시간.

이 모든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중간결산도 되돌아볼 필요도 없을 겁니다.

- 여러분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빕니다.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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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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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이시간두 넘 행복한 시간입니다..
    좋은 글 음미하고 갑니다..^^

    2010.10.26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좋은 글 소개2010. 9. 29. 13:57
착시현상

위의 그림을 가만히 가운데 점에 집중해서 보아보세요
그러면 주위의 색들이 사라지고
점 만이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에 집중을 한다는 것은 신기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명동 한 복판에서도 한사람만 보일 수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을 잘하는 사람은 아무리 시끄러운 시장에 있어도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보고 들리는 것을 들으면서 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살아가면서는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은 것을 들으면서 살아가지요.
그래서 같은 것을 보고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보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위에 열거한 특별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집중하는 것만 보며 살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의 삶이
저 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명히 존재하는 것임에도
우리가 점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보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어딘가에 집중을 한다는 것은 그다지 나쁜일이 아닙니다.
일의 능률도 올릴 수 있고
어떤 상황이든 돌파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요즘 같이 바쁘게 살아가는 경쟁사회 속에서는
집중력이 경쟁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 그림 가운데 점만을 바라본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면서도
주변의 많은 부분을 볼 수 없다는 일이 아쉽기도 한 것 같습니다.

삶 가운데 그려진 그림을 보며 
어떤 그림을 보고 계신가요?
혹시 어느 한 점에만 집중하느라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게 되지 않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 덧글

하루 아침 출근길만 지나가도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밖으로 나가는 나를 배웅하던 가족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같이 기다리던 고등학생
옆을 스치며 걸어갔던 임산부
도로가에서 쓰레기를 치우던 환경미화원
바쁘게 걸어 다니던 많은 회사원들
건물에 들어 설 때 지키고 있던 경비원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 어떤 얼굴이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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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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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소개2010. 7. 5. 14:11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 자넷 로우의《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중에서 -


"친구야, 네가 해야 할 것은
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유유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중요한 건 일이 아니야.
네가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문제삼아야 하는 것은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하는 것들이지."


  '남이 나에게 상냥했는가'가 아닙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냥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과연 그가 할 일을 다했는가'를 따지기 전에
       '내가 과연 내 할 일을 다했는가'를 스스로
        먼저 살피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2006년 7월7일자 앙코르메일)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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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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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상냥하려고 애를 쓰는데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다보면 가끔 성질이 날 때가 있다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7.05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봉사활동을 하는 곳에서
      아이들을 자주 만나는데..
      산만한 아이들을 만날때면.. 힘들지만
      아이들과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다보니
      이젠 많이 나아진것같아요^^
      그런데..
      하수님은 정말 좋은 아빠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2010.07.07 16:52 [ ADDR : EDIT/ DEL ]
  2. 화가나기도 전에 짜증부터 내는 제 자신이 너무 챙피하네요

    2010.07.05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저에게 친철하고 상냥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불평만 했었는데
      그 잣대를 제 자신에게 돌렸더니..
      할말이... 없더군요~^^;;
      제 자신한테 조금 더 엄격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방문감사드려요^^

      2010.07.07 16:43 [ ADDR : EDIT/ DEL ]
  3. 저도 요즘들어서 짜증이 많이 냈는데 반성해야겠어요

    2010.07.05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음으로는 항상 간직하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숙제입니다..

    2010.07.06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열 번 마음 먹고, 1번 이상만 실천한다고
      해도 아주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상처 받는 사람이 한명은 줄었으니까요^^

      2010.07.07 16:55 [ ADDR : EDIT/ DEL ]
  5. 셋 다 완벽하기는 어려운것 같아요..^^ㅋ

    2010.07.06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하나만 지키는 것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2010.07.07 16:40 [ ADDR : EDIT/ DEL ]
  6. 글을 보고 좀 더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2010.07.06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좋은 글인 것 같아요^^
      오프라윈프리의 생활지침이라
      더 와닿는 걸까요???^^;;
      방문감사드려요..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화이팅!!화이팅!!

      2010.07.07 16:58 [ ADDR : EDIT/ DEL ]
  7. 미얀마에 사는 애랑 편지를 주고받는데, 이 녀석은 제가 '상냥하고 착한' 누나인 줄 압니다.
    온갖 좋은 표현은 다 갖다 붙이는데, 좀 미안하죠. ^^

    2010.07.08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이 늦었네요^^;
      세상사는게 다 그런게 아닐까요?
      저도 최대한 좋은것들만 보면서
      힘을 얻고 사는걸요^^
      해외 아동이랑 편지를 주고 받으시는걸 보니
      아동결연을 하시나 보네요??

      2010.07.13 13:28 [ ADDR : EDIT/ DEL ]
  8. 네, 석사과정 들어가면서 했는데 5년째네요 ^^

    2010.07.13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좋은 글 소개2010. 7. 2. 11:31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아들아!!!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중에 하나,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아들아!!!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어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4. 아들아!!!

   식당에 가서 맛잇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 할 것이고 너는 항

   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5. 아들아!!!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 진다

6. 아들아!!!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것에 있단다

7.  아들아!!!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뿌끄러워 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 할 것이다

8. 아들아!!!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

   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9. 아들아!!!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

   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10.아들아!!!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

   란다

11. 아들아!!!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 것이다

12. 아들아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거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3. 아들아!!!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

   인지를 생각해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14. 아들아!!!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이에게 천대받는

   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15. 아들아!!!

   너는 항상 네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가 네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16. 아들아!!!

   5년이상 쓸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력 안에서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17. 아들아!!!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18. 아들아!!!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아 될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19. 아들아!!!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척 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

   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20. 아들아!!!

   네 자녀를 키우며 바라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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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제가 가슴에 새겨둘 말도 있네요...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7.02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감사합니다^^
      저도 이 글을 읽고 많은 걸 배웠습니다..
      역시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네요^^

      2010.07.05 13:25 [ ADDR : EDIT/ DEL ]
  2. 너무 좋은 글이네요. 근데 중간에 추천 얘기랑 숙변에서 잠시 웃었습니다 ㅋㅋㅋ

    2010.07.02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3. 꼭 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들으면 좋은글이네요.
    하나하나 읽어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2010.07.02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멀티라이프님 방문감사드려요^^
      저 역시 딸이지만^^
      제 부모님이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
      같더라구요...
      하루하루 읽어보면서 실천해보려 합니다~

      2010.07.05 13:30 [ ADDR : EDIT/ DEL ]
  4. 임현철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2010.07.02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 짧지만 임현철님의 각오가
      와닿는군요^^
      이런게 경험없이는 얻을 수 없는
      삶의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2 [ ADDR : EDIT/ DEL ]
  5. 임형근

    왜 이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죠 ?

    2010.07.0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임형근님도 저 처럼
      두고두고 이 글 읽으시면서 노력하셔야
      겠군요..^^화이팅입니다!!

      2010.07.05 13:41 [ ADDR : EDIT/ DEL ]
  6. 이상염

    너무너무좋은내용 아주잘보고갑니다.

    2010.07.02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괜히 제 마음이 찡해지네요^^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42 [ ADDR : EDIT/ DEL ]
  7. 씨밀레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2010.07.0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버지

    한가지 더 추가 하고 싶네요.
    혼을 내는 것과 자식에게 큰 상처를 남기는 것은 다른 것이다.
    싫은 소리를 하기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하려무나.

    2010.07.03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나 더 배우고 가네요^^
      저 역시, '올바른 훈육'정말 중요한 포인트
      라고 생각합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9 [ ADDR : EDIT/ DEL ]
  9. 잘보고갑니다^^

    2010.07.03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ermoney 님의 재미난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혼자사는 자취생이 꿈이랍니다...^^;;
      방문감사드려요^^

      2010.07.05 13:33 [ ADDR : EDIT/ DEL ]
  10. 구구 절절이 옳은 말입니다.

    2010.07.03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른들 말씀 하나 틀린 거 없다는 말
      정말 맞는 말 인 것 같습니다..
      경험은 그 무엇보다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방문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공감해주셔서
      이 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2010.07.05 13:36 [ ADDR : EDIT/ DEL ]

좋은 글 소개2010. 6. 24. 15:29


올바른 마음의 길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들판에 놓인 철길

들판 길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강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려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맏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나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말아야 하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으며
간사한 웃음은 흘리지 않아야 하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늘 희망이어라

                                      좋은글 中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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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마음가짐을 새로이...하고싶은데 또 그게 작심삼일이 되더라구요..ㅋ

    2010.06.25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삼일을 모으면 일년이 될텐데요..^^
    미자라지님의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0.07.0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