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 동영상2010. 10. 26. 14:06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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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시켜 주고 있 Nope. This is not my own project. I finish it in a teamwork, so we spare the job in every of u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geschenk zur holzernen hochzeit, do you?

    2013.03.30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2. 꽃이 예쁘고 하늘이 푸르고 바람이 시원한건 내곁에 항상 네가 있기때문이야

    2013.04.13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재단 소식2010. 10. 5. 09:40

숭실대학교 - 글로벌 비즈니스 체험 경진대회 지원 사업

재단방문한 학생들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

2010년 9월 3일 숭실대경제학과 7명의 학생(천영석 조교, 6명의조장) 이 국제옥수수재단에 방문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에 참여한 38명의 학생들은 중국 상해에서 김, 마스크팩, 홍초 등을 판 1,004,796원의 수익금을 북한사업에 후원하였습니다.
북한사업에 후원하게 된 특별한 이유에 대하여 천영석 조교는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고, 우리도 보릿고개와 같은 식량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경제가 발전하여 북한을 도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며, 교수님께서 숭실대가 처음 세워진 곳이 평양이기에 숭실대의 마음의 본향과도 같은 북한주민들에게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후원을 하게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재단소개

재단 소개를 진행중인 팀장님

이에 국제옥수수재단은 감사를 표하며 북한사업, 재단소개를 하였습니다.
숭실대 경제학과에서 후원한 1,004,796원은 북한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전달

숭실대학교 북한사업 지원기금 전달

국제옥수수재단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의 많은 관심과 부탁드리며 노력하는 국제옥수수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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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의 청년들이 참 좋은 일들 했네요.
    젊은이들의 의식이 있네 없네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건전하고 뒤를 돌아볼 줄 아는 건실한 청년들이 훨씬 더 많지요? ^^

    2010.10.05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다양한 사람들이 살다보니 이런 저런 오해도 쌓이지만
      건실한 청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참 멋진 청년들이죠.

      2010.10.1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2. 숭실대 학생들이 뜻 깊은 일을 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10.0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블로그 지기 입니다.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이 중국에서 어떻게 활동하였는지 모습을 소개한 포스팅이 있어,
    트랙백으로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0.11.09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재단의 캠페인2009. 10. 16. 15:38

울부짖는 쓰촨성!사랑이 필요합니다.

5월 12일 7.8강도의 대지진이 덮친 중국 쓰촨성



수업 받던 중 한꺼번에 매몰된 어린 학생들, 쓰러진 나무들과 바위 속에 뒤엉켜 묻혀버린 자동차들, 온전 한 것 하다 없이 모두 무너져 내린 건물들과 사라져버린 마을, 그리고 주민들 ...

원자폭탄 252개의 위력을 지닌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은 평화롭던 마을을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5만명 이상 숨졌을 것으로 초정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명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라져버린 삶의 터전 앞에 , 예상치 못한 가족의 죽음 앞에서 주민들은 지금 목 놓아 울부짖고 있습니다. 또한 폭우 뒤 올라간 기온과 오염된 식수로 인해 전염병 등 2차 피해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고,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지진의 공포속에 떨고 있습니다.

참혹한 대지진의 현장, 슬픔과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Posted by 국제옥수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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